[청주] 임신 4주 6일차 수술 끝내고 귀가..
병원톡의 대전병원에서 수술했습니다
다이어트약만 아니어도 그냥 낳았을텐데..
병원도착전에는 너무 불안했는데 나쁘지만.. 지금은 후련합니다.
다음 아이는 좀 더 준비된 상태로 맞이하고 싶네요
수술은 잘 되었고 수술 막끝나면 생리통의 두배정도 아픔이 찾아오는데
진통제랑 영양제 바로 꽂아서 대략15분뒤에는 아프지 않았어요
여원장선생님께서 수술해주셨고 친절하세요
시간대가 달라서 얼굴을 아예 못봤지만 저 말고도 다른 산모도 있더라구요
(회복실이 옆방이라 소리들음)
최대한 서로 부딪히지 않게 스케쥴 관리를 하시는듯해요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약만 아니어도 그냥 낳았을텐데..
병원도착전에는 너무 불안했는데 나쁘지만.. 지금은 후련합니다.
다음 아이는 좀 더 준비된 상태로 맞이하고 싶네요
수술은 잘 되었고 수술 막끝나면 생리통의 두배정도 아픔이 찾아오는데
진통제랑 영양제 바로 꽂아서 대략15분뒤에는 아프지 않았어요
여원장선생님께서 수술해주셨고 친절하세요
시간대가 달라서 얼굴을 아예 못봤지만 저 말고도 다른 산모도 있더라구요
(회복실이 옆방이라 소리들음)
최대한 서로 부딪히지 않게 스케쥴 관리를 하시는듯해요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