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수술2일차 후기남겨요.
토닥톡에서 도움많이얻고 수술도 크게아프지않게 잘해서 후기남깁니당
토욜에 수술받았고 수술시간은 진짜 금방이었어요
마취를 하고나서 눈이 무거워지다가 계속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전 제가 마취가 아직 안든줄 알았더니 끝난거였더라고요
생리통처럼 배가 싸하게 아팠고 간호사님 부축받아 회복실에서 좀 누워서 쉬다가 초음파 한번더보고 나왔습니다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수술하기전에 긴장한 저보고 긴장풀라고 말 계속 걸어주시고 손잡아주시고ㅠㅠ
수술한 당일은 계속 집에서 누워쉬고 거의움직이지도않았고
어제부터는 피도거의안나고 아픈것도 없어서 청소도하고 돌아다녔네요
임신사실을 알고 수술하기전까지가 마음고생 몸고생 많이했던거같아요
입덧이 시작되던때라 참.. 아가한테 정 안줄라는데 존재감을 드러내서 그게많이 힘들었네요
다신하고싶지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조심해서 제몸지키려구요
금액은 40이었고 토닥톡에서 본것중 젤 저렴하지않았나싶습니다
토욜에 수술받았고 수술시간은 진짜 금방이었어요
마취를 하고나서 눈이 무거워지다가 계속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전 제가 마취가 아직 안든줄 알았더니 끝난거였더라고요
생리통처럼 배가 싸하게 아팠고 간호사님 부축받아 회복실에서 좀 누워서 쉬다가 초음파 한번더보고 나왔습니다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수술하기전에 긴장한 저보고 긴장풀라고 말 계속 걸어주시고 손잡아주시고ㅠㅠ
수술한 당일은 계속 집에서 누워쉬고 거의움직이지도않았고
어제부터는 피도거의안나고 아픈것도 없어서 청소도하고 돌아다녔네요
임신사실을 알고 수술하기전까지가 마음고생 몸고생 많이했던거같아요
입덧이 시작되던때라 참.. 아가한테 정 안줄라는데 존재감을 드러내서 그게많이 힘들었네요
다신하고싶지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조심해서 제몸지키려구요
금액은 40이었고 토닥톡에서 본것중 젤 저렴하지않았나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