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임신 5주차 흡입술 중절 수술 당일 후기
저도 여기서 글 보고 갔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가셨으면 좋겠어서 후기 적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갔고 가서 초음파 보니까 아기집이 있어서
흡입술 하였습니다!!
진료보고 나서 사람마다 다른거 같은데 무슨 알약?같은거 주셔서 그거 먹고
화장실 갔다가 조금 기다리니 회복실로 안내해주셔서 거기서 치마로 갈아입고
엉덩이 주사 하나 맞고 수술 침대에 누우니 수액 꽂아주셨습니다
수액 꽂고 수면제 들어가니 3초도 안지나서 잔 거 같습니다
간호사 분들이 깨워주셔서 일어나보니 수술이 다 끝나 있었고
간호사분이 부축해주셔서 회복실로 가서 누워서 영양제 다 맞고 퇴원 했습니다
수술 후기는 제가 생리통이 평소에는 잘 없다가 있을때 가끔 누가 주먹으로 때린 느낌? 이였는데 그거보다 조금 더 아팠던거 같아요 ㅠㅠ
끝나고 나서 고기 먹으면 좋다해서 고기 먹었어용
다들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도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덜 아팠고
생명 하나 보내는게 ㄴ이렇게 쉬운 일인가 싶었습니다
돈은 초음파비 6만원 초반 수술비 80이였고
수술비만 현금해야해서 수술비만 현금으로 냈습니다!!
다른 분들도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가셨으면 좋겠어서 후기 적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갔고 가서 초음파 보니까 아기집이 있어서
흡입술 하였습니다!!
진료보고 나서 사람마다 다른거 같은데 무슨 알약?같은거 주셔서 그거 먹고
화장실 갔다가 조금 기다리니 회복실로 안내해주셔서 거기서 치마로 갈아입고
엉덩이 주사 하나 맞고 수술 침대에 누우니 수액 꽂아주셨습니다
수액 꽂고 수면제 들어가니 3초도 안지나서 잔 거 같습니다
간호사 분들이 깨워주셔서 일어나보니 수술이 다 끝나 있었고
간호사분이 부축해주셔서 회복실로 가서 누워서 영양제 다 맞고 퇴원 했습니다
수술 후기는 제가 생리통이 평소에는 잘 없다가 있을때 가끔 누가 주먹으로 때린 느낌? 이였는데 그거보다 조금 더 아팠던거 같아요 ㅠㅠ
끝나고 나서 고기 먹으면 좋다해서 고기 먹었어용
다들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도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덜 아팠고
생명 하나 보내는게 ㄴ이렇게 쉬운 일인가 싶었습니다
돈은 초음파비 6만원 초반 수술비 80이였고
수술비만 현금해야해서 수술비만 현금으로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