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발 주수 얼마 안될때 지우세요..
결정못하다보면 중기되고
낳을까 지울까 우유부단하게 생각하는 즉시
그댓가가 너무 혹독합니다..
중기까지 낳을려고 초음파 태교 등등 했던것들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고 싶네요
유도분만 한게 아직도 악몽처럼 너무 무섭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가 생긴건지
저도 제 자신의 감정을 모르겠어요 어떤지..
낳을까 지울까 우유부단하게 생각하는 즉시
그댓가가 너무 혹독합니다..
중기까지 낳을려고 초음파 태교 등등 했던것들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고 싶네요
유도분만 한게 아직도 악몽처럼 너무 무섭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가 생긴건지
저도 제 자신의 감정을 모르겠어요 어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