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임신 6주차 병원 상담 다녀왔어요
당일 상담 후 수술 가능한 곳이라.. 원래는 바로 진행하려 했는데
막상 상담 후에 하려하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 다음주 수술 잡고 나왔어요
남자친구란 사람은 정작 이럴 때 같이 없고 저만 혼자 병원에 가니 마음이 너무 쓰리고 아프더라고요
6주차 초라 약물 주사로 할지 조차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수술이 확실하겠다 싶어서 상담 끝에 결정했어요
사실 금액대가 제일 걱정돼서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그나마 좀 괜찮은 곳으로 갔는데
병원에 마취과도 상주해 있어서 좀 불안감을 덜었고 여의사 선생님이랑 얘기도 많이 했네요
사적인 얘기까지 사실 나와서 너무 죄송하고.. 괜히 힘든 마음만 가득했는데
그래도 덕분에 오히려 병원에서 힘을 얻고 나왔죠 ㅜ
정말 너무너무 힘든 하루하루인데 많은 분들 개인적인 이야기나 수술 후기 보면서
토닥톡에서도 이렇게 또 위안을 얻습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랄 뿐이에요
저도 수술 잘 되기를.. 정말 기도합니다
막상 상담 후에 하려하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 다음주 수술 잡고 나왔어요
남자친구란 사람은 정작 이럴 때 같이 없고 저만 혼자 병원에 가니 마음이 너무 쓰리고 아프더라고요
6주차 초라 약물 주사로 할지 조차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수술이 확실하겠다 싶어서 상담 끝에 결정했어요
사실 금액대가 제일 걱정돼서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그나마 좀 괜찮은 곳으로 갔는데
병원에 마취과도 상주해 있어서 좀 불안감을 덜었고 여의사 선생님이랑 얘기도 많이 했네요
사적인 얘기까지 사실 나와서 너무 죄송하고.. 괜히 힘든 마음만 가득했는데
그래도 덕분에 오히려 병원에서 힘을 얻고 나왔죠 ㅜ
정말 너무너무 힘든 하루하루인데 많은 분들 개인적인 이야기나 수술 후기 보면서
토닥톡에서도 이렇게 또 위안을 얻습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랄 뿐이에요
저도 수술 잘 되기를.. 정말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