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주차 중절수술(Mtx주사 실패 후, 긴글)
6월 18일(4-5주차, 애기집 안보임)
신논현역 앞에 있는 병원을 갔어요. 병원이 조금 작고 원장님도 여자원장님 한분에 간호사분들도 나잇대가 좀 있으신 분들이였어요.
피검사 수치는 60이 나왔고 바로 mtx주사 맞고 자궁수축제도 넣었어요. 2시간 후에 오한이랑 생리통같은 통증이 느껴졌고 금방 멎었어요. 하루동안 피가 나오다가 말더라고요.
그 후 계속 갈색 피가 나오길래 불안했는데 역시나 그 후에 피검사 하니까 더 올랐더라구요...결국 다른 병원에서 수술하기로 했어요.
7월 4일(7주차, 애기집,애기 보임)
신사역쪽 병원으로 옮겨서 진료 후 당일 수술했어요.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했고 톡톡으로 질문 엄청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진료 보는데 원장님이 타자가 독수리 타법에 초음파 굳이 봐야되나?이러셔서 살짝...아 여기 괜히 왔나 싶긴했는데 초음파 보자마자 애기집 찾으셔서 전 병원이 초음파를 잘못본거구나라고 알고 그냥 수술하기로 했어요.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수술하러 갔는디 대기실은 넓어서 좋더라고요. 수술은 양팔이랑 양다리 다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해서 하는데 주사를 왼쪽 손목에 꽂아서 마취를 하는데 좀 아프더라고요. 뻐근한 느낌이 심하고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잠이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더 약을 투여하시니까 바로 잠들었어요.
그후에 어떤 정신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남친한테 조금 아프다고 카톡으로 사진이랑 글 보냈더라고요.ㅎㅎ 밑 쪽이 빠지는 느낌이랑 살짝의 어지러움이 30분 정도 지속되다 금방 괜찮아졌어요. 진짜 사람에 따라 다른데 저는 생리통도 없는 편이라서 괜찮았나봐요
7월 5일
생리처럼 피가 조금 나오고 아프진 않고 멀쩡해요!
가격이나 병원(mtx주사 병원/수술한 병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신논현역 앞에 있는 병원을 갔어요. 병원이 조금 작고 원장님도 여자원장님 한분에 간호사분들도 나잇대가 좀 있으신 분들이였어요.
피검사 수치는 60이 나왔고 바로 mtx주사 맞고 자궁수축제도 넣었어요. 2시간 후에 오한이랑 생리통같은 통증이 느껴졌고 금방 멎었어요. 하루동안 피가 나오다가 말더라고요.
그 후 계속 갈색 피가 나오길래 불안했는데 역시나 그 후에 피검사 하니까 더 올랐더라구요...결국 다른 병원에서 수술하기로 했어요.
7월 4일(7주차, 애기집,애기 보임)
신사역쪽 병원으로 옮겨서 진료 후 당일 수술했어요.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했고 톡톡으로 질문 엄청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진료 보는데 원장님이 타자가 독수리 타법에 초음파 굳이 봐야되나?이러셔서 살짝...아 여기 괜히 왔나 싶긴했는데 초음파 보자마자 애기집 찾으셔서 전 병원이 초음파를 잘못본거구나라고 알고 그냥 수술하기로 했어요.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수술하러 갔는디 대기실은 넓어서 좋더라고요. 수술은 양팔이랑 양다리 다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해서 하는데 주사를 왼쪽 손목에 꽂아서 마취를 하는데 좀 아프더라고요. 뻐근한 느낌이 심하고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잠이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더 약을 투여하시니까 바로 잠들었어요.
그후에 어떤 정신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남친한테 조금 아프다고 카톡으로 사진이랑 글 보냈더라고요.ㅎㅎ 밑 쪽이 빠지는 느낌이랑 살짝의 어지러움이 30분 정도 지속되다 금방 괜찮아졌어요. 진짜 사람에 따라 다른데 저는 생리통도 없는 편이라서 괜찮았나봐요
7월 5일
생리처럼 피가 조금 나오고 아프진 않고 멀쩡해요!
가격이나 병원(mtx주사 병원/수술한 병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