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8주 수술후기

Wlwl1234
10 개월전
도움이될까하고 글남깁니다.
아이에 문제가 생겨서 고민끝에 보내주기로했어요
여기저기 온갖지역 다알아보고 택한곳은 장안동 궁산부인과였구요. 여자원장님이든 남자원장님이든 무조건
경험많고 안전한곳을 택했어요.
병원자체는 이사한지 얼마안됐는지 시설도깨끗하고
안정감있더라구요.그전에상담했던곳은 어수선해서 분위기가별루였어여..암튼촘파보고 원장님이 수술진행설명을
잘해주셨고.나와서 다시상담실장님과 상담을하고
결정을했어요.
당일수술도있다곤하지만 안전한게 최우선인 저에게
안전하게 도와준다는 말이 믿음이갔어요
오후에 자궁넓히는약?을 넣고
(이거또한저는 경부가부드럽다고해서 참을만했어요)
그러고 그다음날 병원에다시와서
수액연결하고 바로수술할수있다고 해서 바로했구요
누워서마취약들어간다고하고 저는기억없이 잤구요
30분안에 끝난것같더라구용.
병실에와서 수액맞고 좀쉬다가 출혈확인하고
퇴원했습니다.
무섭고 힘든데 간호사쌤들고 친절했고 잘끝난것같아요
이런상황에 있는 모든분들이 잘 끝나길바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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