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주차 중절 수술 후기
올해 4월 21일 임테기 하고 두줄이 떴습니다
25일에 임신 판정 받았고 초기 5주차라고 하더라고요
6살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동거중에 경제적 여유 없는 상태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됐어요 처음엔 낳을까 하다가 제 나이가 너무 어려 중절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여러 병원을 알아보다 제 집이랑 가까운 곳에 바로 문의 넣어서 28일에
수술 했습니다
먼저 초음파 검사 하시구요 대기하다가 수술방으로 들어갔고
팔 다리 묶고 수면 마취했습니다 숫자 세는데 한 15?16초까지 센거같아요
근데 저는 수면마취 하고 약이 몸에 들어올때 너무 아팠어요 제가 긴장 하니까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말 장난도 좀 쳐주시고 웃으면서 긴장도 많이 풀렸어요
수술 끝나고 회복실까지 부축해주셔서 편하게 누워서 쉬다가 나왔네요
2~3주 뒤에 검사하러 가서 수술 잘 됐다고 하시고
1달 반? 2달 지나서 생리 시작했고 수술 하고 나서 주기도 확실이 바뀌더라고요
다들 피임 꼭 잘하세요
금액이랑 병원 정보 문의는 댓글 달아주세요
25일에 임신 판정 받았고 초기 5주차라고 하더라고요
6살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동거중에 경제적 여유 없는 상태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됐어요 처음엔 낳을까 하다가 제 나이가 너무 어려 중절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여러 병원을 알아보다 제 집이랑 가까운 곳에 바로 문의 넣어서 28일에
수술 했습니다
먼저 초음파 검사 하시구요 대기하다가 수술방으로 들어갔고
팔 다리 묶고 수면 마취했습니다 숫자 세는데 한 15?16초까지 센거같아요
근데 저는 수면마취 하고 약이 몸에 들어올때 너무 아팠어요 제가 긴장 하니까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말 장난도 좀 쳐주시고 웃으면서 긴장도 많이 풀렸어요
수술 끝나고 회복실까지 부축해주셔서 편하게 누워서 쉬다가 나왔네요
2~3주 뒤에 검사하러 가서 수술 잘 됐다고 하시고
1달 반? 2달 지나서 생리 시작했고 수술 하고 나서 주기도 확실이 바뀌더라고요
다들 피임 꼭 잘하세요
금액이랑 병원 정보 문의는 댓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