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주차 당일 수술 후기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하고 작성해 봅니당!
저는 생리가 불규칙하고 건너뛰는 경우도 많았기에 이번에도 그러한 경우라고 생각하여 2-3달 동안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pms가 있는데 아무리 지나도 생리를 하지 않더라고요. 또 원래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도 자주 일어나서 속이 울렁거려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특정 음식들에 거부감을 느끼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 해 보았는데 1초만에 두줄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병원을 알아보던 중 괜찮은 병원을 발견 했고 저는 생리가 불규칙해 정확한 주수 확인이 어려워 주수 확인을 먼저 하고 당일 수술 여부를 알기로 했습니다. 다행이 이제 7주를 향해 달려가던 시기라 당일 수술이 가능 했고 수술 진행은 빠르게 되었습니다. 수면 마취가 들어가자 마자 졸리더니 기절 했어요 ㅎㅎ
마취가 깨고 생리통이 오는 거 처럼 아랫배가 좀 아프고 제가 링거를 처음 맞아봐서 팔이 조금 불편했던 거 말고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안내해주시는 원장님과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안심하고 진행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생리가 불규칙하고 건너뛰는 경우도 많았기에 이번에도 그러한 경우라고 생각하여 2-3달 동안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pms가 있는데 아무리 지나도 생리를 하지 않더라고요. 또 원래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도 자주 일어나서 속이 울렁거려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특정 음식들에 거부감을 느끼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 해 보았는데 1초만에 두줄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병원을 알아보던 중 괜찮은 병원을 발견 했고 저는 생리가 불규칙해 정확한 주수 확인이 어려워 주수 확인을 먼저 하고 당일 수술 여부를 알기로 했습니다. 다행이 이제 7주를 향해 달려가던 시기라 당일 수술이 가능 했고 수술 진행은 빠르게 되었습니다. 수면 마취가 들어가자 마자 졸리더니 기절 했어요 ㅎㅎ
마취가 깨고 생리통이 오는 거 처럼 아랫배가 좀 아프고 제가 링거를 처음 맞아봐서 팔이 조금 불편했던 거 말고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안내해주시는 원장님과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안심하고 진행했던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