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4주차 흡입술
저도 여기서정보 많이 받아서 후기 남겨요.
20대 중반이고 너무 어린나이라 중절수술 결정했어요.
남자친구와 동행했고 오늘수술 받고 왔어요.
초음파보고 난황같은것만 확인되어 흡입술 받기로결정했습니다.
바로 회복실에서 옷갈아입고 수술준비했고, 맞은편 수술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팔다리 묶고 팔에 수액맞음과 동시에 항생제, 진통제 함께 맞았습니다.
수술준비 끝나고 의사선생님 오시자마자 팔에 약물들어오면서 잠들었어요.
약 5-10분 만에 끝난것같고 기억은잘 안나지만 걸어서 회복실갔어요.
회복실 침대에 전기장판이 틀어져 있어서 따뜻한 곳에서 약 30-1시간 정도 잠들었어요. 처음에는 생리통 첫날같은 통증이있어서 조금 끙끙거렸다가 10분뒤부터는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혈압재고 이후 소독이나 병원어실 스케쥴 알려주시고 나갔고, 저도 짐챙겨 나왔어요.
솔직히 아직도 제가 수술했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임신했다는것도 믿기지 않아요.
그런데 수술받으실분은 걱정말고 얼른 결정하시는게 자기자신에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저는 임신사실 알자말자 앞으로의 내 인생과 생활을 먼저 생각했고 무섭고 두려운것보다는 얼른 수술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물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없게 조심 또 조심할것이지만 제 인생을 위해
결정한 일이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후회는 없어요.
오히려 일찍 결정하고 실행한 덕에 조금 더 편안한 느낌입니다.
궁금한건 질문주세요!
20대 중반이고 너무 어린나이라 중절수술 결정했어요.
남자친구와 동행했고 오늘수술 받고 왔어요.
초음파보고 난황같은것만 확인되어 흡입술 받기로결정했습니다.
바로 회복실에서 옷갈아입고 수술준비했고, 맞은편 수술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팔다리 묶고 팔에 수액맞음과 동시에 항생제, 진통제 함께 맞았습니다.
수술준비 끝나고 의사선생님 오시자마자 팔에 약물들어오면서 잠들었어요.
약 5-10분 만에 끝난것같고 기억은잘 안나지만 걸어서 회복실갔어요.
회복실 침대에 전기장판이 틀어져 있어서 따뜻한 곳에서 약 30-1시간 정도 잠들었어요. 처음에는 생리통 첫날같은 통증이있어서 조금 끙끙거렸다가 10분뒤부터는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혈압재고 이후 소독이나 병원어실 스케쥴 알려주시고 나갔고, 저도 짐챙겨 나왔어요.
솔직히 아직도 제가 수술했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임신했다는것도 믿기지 않아요.
그런데 수술받으실분은 걱정말고 얼른 결정하시는게 자기자신에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저는 임신사실 알자말자 앞으로의 내 인생과 생활을 먼저 생각했고 무섭고 두려운것보다는 얼른 수술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물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없게 조심 또 조심할것이지만 제 인생을 위해
결정한 일이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후회는 없어요.
오히려 일찍 결정하고 실행한 덕에 조금 더 편안한 느낌입니다.
궁금한건 질문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