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4주차 흡입술 중절 수술 vs약물

10 개월전
비혼주의자여서 저는 중절 선택을 했어요.
수술과 약물 고민 끝에 수술로 헸습니다.
수술로 한 이유는 빠르고 고통도 덜하고, 무엇보다 제가 근종이 있어서 자궁수축이 덜해서 약물은 중절이 안될 가능성도 있다고 해서 수술로했어요.
수술후 피도 많이 안나고 통증도 거의 없었습니다.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 분들께 카페가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죄책감도 들지만 너무 빠저들지 않으려구요. 별거 아닌 수술이다 생가하며 저 자신을 위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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