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큰 주수였지만 수술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수술되는 곳을 못찾아서 울산까지 가서 수술하고 왔어요
20주가 넘는 큰주수라 유도분만으로 수술했는데 진짜 너무 아팠습니다ㅠㅠ
자궁열릴때가 진짜 아프고 나오고 나서는 자궁수축때문에 아릿하게 아픈거빼면 금방 괜찮아졌어요 수술시작전에는 진짜 죽을거같았는데 수술끝나고 나서는 그냥 생리할 때 느낌 정도?
다들 수술결정하실땐 최대한 빨리 가셔요 저처럼 주수가 높아지면 수술도 힘들고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제일 힘드니까요
20주가 넘는 큰주수라 유도분만으로 수술했는데 진짜 너무 아팠습니다ㅠㅠ
자궁열릴때가 진짜 아프고 나오고 나서는 자궁수축때문에 아릿하게 아픈거빼면 금방 괜찮아졌어요 수술시작전에는 진짜 죽을거같았는데 수술끝나고 나서는 그냥 생리할 때 느낌 정도?
다들 수술결정하실땐 최대한 빨리 가셔요 저처럼 주수가 높아지면 수술도 힘들고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제일 힘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