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8주 수술 혼자 다녀왔어요
갈 때는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수술 끝나고는 허리가 너무 아프고 피도 나오는 상황이라서 택시타고 돌아왔어요
혼자라 외롭긴 했는데 한편으론 편하기도 했어요
괜히 껄끄러운 사람 보지 않아도 되고 가족이나 친구랑 같이 갔더라도 괜한 미안함 때문에 제가 불편했을것 같아요
택시로 움직일 수 있는 거리면 혼자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수술 끝나고 어지러워서 비틀 거릴 때도 간호사분이 부축해주셨고 불편한거 있으면 바로바로 조치 해주셔서 전 보호자 없이도 잘 다녀왔어요
저처럼 사이 안좋으신 분들은 꼭 남자 보호자 안데려가도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혼자라 외롭긴 했는데 한편으론 편하기도 했어요
괜히 껄끄러운 사람 보지 않아도 되고 가족이나 친구랑 같이 갔더라도 괜한 미안함 때문에 제가 불편했을것 같아요
택시로 움직일 수 있는 거리면 혼자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수술 끝나고 어지러워서 비틀 거릴 때도 간호사분이 부축해주셨고 불편한거 있으면 바로바로 조치 해주셔서 전 보호자 없이도 잘 다녀왔어요
저처럼 사이 안좋으신 분들은 꼭 남자 보호자 안데려가도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