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금 끝났어요 흡입술입니다.

Hsshsz
10 개월전
저는 19살입니다. 부모님과 동반하여 갔고 반성하고 있다는 사실 미리 먼저 말씀드립니다. 비용과 병원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릴게요.
8/4 테스트기 하였고 너무나도 선명한 두줄이었어요. 어떡하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고 그래도 부모님에게 빠르게 얘기하여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8/6 오늘 14시 경 진료 하였고 5주차였습니다. 저는 염증도 많아서 추후 암 검사와 냉 검사도 했어요. 저는 금식하고 왔기에 바로 오늘 수술 하기로 하였습니다. 약 먹고 수액 맞으며 1시간 정도 기다렸어요. 항생제 주사 같은 거 넣는게 제일 아팠어요. 15:30 정도에 수술실 들어갔어요. 깨서 나오니 16:25 였습니다. 수술한 지도 모르고 깼어요. 처음에 끝나고 15-20분 정도 너무너무 아팠고 화장실이 가고 싶었어요. 토도 했습니다. 이후 괜찮아져서 작성 중이에요 ㅠ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제일 큰데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 간호사 분들 정말 친절하세요. 호출벨 누르면 뛰어오시는 소리 들리고 의사도 여성분인데 설멍 잘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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