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명동 5주차 오늘 중절하고 왔습니다

9 개월전
여선생님 간호사님들만 계셔서 편했고

입덧이 너무 심한 편이었어 그런 지 수면마취 깬 뒤에 수술실에서 4번 정도 구역질 했습니다

회복실 오자마자 너무 추워서 떨었고 배도 너무 아팠는데 1시간 정도 누워서 영양제 맞고 회복하니 바로 괜찮아졌습니다

영양제는 10만원 중반대부터 시작해 풀코스로 45만원까지 준비 돼 있었는데 저는 남자친구 권유하에 45만원 맞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 수술 뒤 흔하게 일어난다는 증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울렁거림, 복통, 두통 등)

이 외 궁금하신 점 댓글 달아주시면 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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