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대 초반 6주 흡입수술 후기

9 개월전
아직은 수입이 없는 대학교 4학년 학생이예요
임신인걸 알고 머리속이 하얘지는 경험을 하고 나서 남자친구와 함께 병원을 알아봤어요
남자친구가 나보다 나이가 많긴 하지만 남친도 아직 대학생이라 수입이 없긴 마찬가지예요

토닥톡도 찾아보고 네이버에서도 저렴하다는 병원 엄청 검색해보고
결국 여기 토닥톡에서 본 병원 선택해서 다녀왔어요

여자선생님들인것도 마음에 들었고 흡입술이고 당일수술(물론 예약을 하라곤 했어요) 가능한것도 병원을 선택한 기준이었어요
평일가가 저렴해서 평일에 다녀왔어요. 이것도 예약할 때 안내 해주더라구요
남친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다고 하네요

수술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예요
아플까봐 무섭기도 했는데 직후에 잠깐 아프고 그 후엔 멀쩡했어요
토닥톡 덕분에 좋은 병원 다녀가서 수술 마칠수 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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