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오늘 당일 수술하고왔어요
8/15 임태기 반응 보고 다음날은 일때문에 병원못가서
평화동 ‘ㅊ’병원이 일요일에도 열기도 하고 당일 수술 가능하다고 들어서
9시진료시작이라길래 바로 문열자마자 가서 초음파하고 임신인지부터 확인해봤는데 6주차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당일 수술 하고싶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랑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된상태라 전화로만 동의 받았어요 데리고오지는 못해서요
그러고 바로 주사실 들어가서 항생제랑 진통제같은거 맞고 1시간정도 누워있다가 수술실로 들어갔는데 그 굴욕의자에 앉아서 좀 있으니 의사가 들어와서 간호사분이 마취해주시고 잔거같진않은데 순간적으로 잠들었는지 수술이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생리통같이 아랫배통증이 너무 느껴지고 또 대변마려운 느낌도 있어서 화장실가고싶다고 했더니 느낌때문에 그런거니까 수액맞으면서 쉬고있으라고화잘실 바로 가지말라그래서 1시간정도 또 수액맞으면서 잤어요 그러니까 몸은 괜찮아지더라구요 딱 통증은 생리통정도였구요 그러고 근처 병원에서 약짓고 집왔어요 지금몸상태는 괜찮아요
수술비75+영양제,진통제15 해서 총 90만원이였고 약값은 41,000원정도 나왔어요
평화동 ‘ㅊ’병원이 일요일에도 열기도 하고 당일 수술 가능하다고 들어서
9시진료시작이라길래 바로 문열자마자 가서 초음파하고 임신인지부터 확인해봤는데 6주차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당일 수술 하고싶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랑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된상태라 전화로만 동의 받았어요 데리고오지는 못해서요
그러고 바로 주사실 들어가서 항생제랑 진통제같은거 맞고 1시간정도 누워있다가 수술실로 들어갔는데 그 굴욕의자에 앉아서 좀 있으니 의사가 들어와서 간호사분이 마취해주시고 잔거같진않은데 순간적으로 잠들었는지 수술이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생리통같이 아랫배통증이 너무 느껴지고 또 대변마려운 느낌도 있어서 화장실가고싶다고 했더니 느낌때문에 그런거니까 수액맞으면서 쉬고있으라고화잘실 바로 가지말라그래서 1시간정도 또 수액맞으면서 잤어요 그러니까 몸은 괜찮아지더라구요 딱 통증은 생리통정도였구요 그러고 근처 병원에서 약짓고 집왔어요 지금몸상태는 괜찮아요
수술비75+영양제,진통제15 해서 총 90만원이였고 약값은 41,000원정도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