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파술 후기
진단받을때가 4-5주차였고 그 주 삼일 정도 후에 수술했네요.
각종 합병증에 대한 생각때문에 불안했고 흡입술이 소파술 보단 부작용들이 덜하다 해서 찾아보려다가 너무 늦어지는 것보다는 낫고 처음하는 소파술은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에 그냥 진단 받은 병원에서 했네요.
흡입술이 안되는 병원이였나봐요
초음파 볼때 심장이 덜컹하고 마취 직전에 ㄷ또 덜컹했지만 막상 하고나오니 아무런 생각도 없고 .. 그러네요 .
남자친구도 많이 말해주고 같이 가주고도 했지만 역시 의지가 막 되진 않았어요.. ㅋㅋ 혼자 이겨내야겠더라고요
죄책감도 들고 악몽도 종종 꿨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인생에 너무 큰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마음 아프더라고요.
그냥 아픈 몸을 치료받고 왔고 회복을 위해 힘쓰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소파술 하고 하루에서 삼일 정도 생리처럼 피나오고 복통 있다더니 4일까지도 하나도 없는거에요
근데 5일차에 심한 복통과 혈이 나왔네요. 문제 있는 건가 걱정했는데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고여있던 피가 나오는 정상적인 경우래요.
아직까진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것도 조금은 힘들고
생각보다 안괜찮은 상태라는 것도 알았지만
몸도 회복하고 좋아지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어플 깔고 많은 분들 후기도 봤는데 위로도 되고 되게 힘이 됐네요
여러분들도 꼭 힘내시고 다른 생각말고 내 자신이 제일 먼저다 생각하세요 꼭 !
각종 합병증에 대한 생각때문에 불안했고 흡입술이 소파술 보단 부작용들이 덜하다 해서 찾아보려다가 너무 늦어지는 것보다는 낫고 처음하는 소파술은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에 그냥 진단 받은 병원에서 했네요.
흡입술이 안되는 병원이였나봐요
초음파 볼때 심장이 덜컹하고 마취 직전에 ㄷ또 덜컹했지만 막상 하고나오니 아무런 생각도 없고 .. 그러네요 .
남자친구도 많이 말해주고 같이 가주고도 했지만 역시 의지가 막 되진 않았어요.. ㅋㅋ 혼자 이겨내야겠더라고요
죄책감도 들고 악몽도 종종 꿨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인생에 너무 큰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마음 아프더라고요.
그냥 아픈 몸을 치료받고 왔고 회복을 위해 힘쓰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소파술 하고 하루에서 삼일 정도 생리처럼 피나오고 복통 있다더니 4일까지도 하나도 없는거에요
근데 5일차에 심한 복통과 혈이 나왔네요. 문제 있는 건가 걱정했는데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고여있던 피가 나오는 정상적인 경우래요.
아직까진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것도 조금은 힘들고
생각보다 안괜찮은 상태라는 것도 알았지만
몸도 회복하고 좋아지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어플 깔고 많은 분들 후기도 봤는데 위로도 되고 되게 힘이 됐네요
여러분들도 꼭 힘내시고 다른 생각말고 내 자신이 제일 먼저다 생각하세요 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