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차.. 중절 했어요
남자친구와 같이 병원 방문했으면 좋았겠지만
일정이 있어 혼자 보호자 없이 다녀왔어요 ㅜ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중절을 선택하는걸로..
강남에서 비용 제일 괜찮고 여의사님 있는 곳으로 다녀왔네요
수술로 진행했고 남자친구가 옆에 없어서 서러웠는데
1인 회복실이 있어서 마음 놓고 울다가 왔어요 ㅠㅠ
임신은 역시 준비하고 하는건가봐요...
일정이 있어 혼자 보호자 없이 다녀왔어요 ㅜ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중절을 선택하는걸로..
강남에서 비용 제일 괜찮고 여의사님 있는 곳으로 다녀왔네요
수술로 진행했고 남자친구가 옆에 없어서 서러웠는데
1인 회복실이 있어서 마음 놓고 울다가 왔어요 ㅠㅠ
임신은 역시 준비하고 하는건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