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tx 1 2 3차 까지 맞고 아직 진행중..
생리예정일이 8월15일이었는데 그냥 먼가 느낌이 쎄~한게
8월13일 테스트기 2줄확인하고 그다음날 바로 병원을갔어요
8월14일 이제 막5주가 되었고 아기집도 보인다 했어요
수술이랑 주사중에 선택할수있다해서 주사를 선택했어요
예전에 수술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너무 아팟던
기억이 있어서 수술은 겁이나더라고ㅠ
피수치 2670 (1500이상은 안나온다해서 몇일뒤 전화로 피수치확인)
주사맞고 한3일은 속안좋고 잠만잤어요
그러고는 멀쩡했어요
8월21일 피수치1300
수치가 많이 떨어졌다며 출혈이 좀 있었던거냐 묻길래 전혀 없었다고 하니 주사는 안맞아도 된다했어요
근데 가슴이 미친듯이 부풀고 열감도 있고 통증도 있어서 불안하다고하니 이틀뒤에 피검사를 다시 해보자고해서 약만 받아서 왔어요
8월23일 피수치 1330
수치가 조금 올라서 2차 주사를 맞자고 해서 2차 주사를 맞고왔어요
후기보니까 수축주사나 이런것도 있는거같던데
주사 이외에는 일절 그런말도 없고.아직까지 출혈이 없어서 정말 미치겠습니다ㅠ
이러다 실패해서 주사는 주사대로 맞고 수술해야되는거아닌지..
삼덕동에 있는 병원에 갔었는데 주사맞고 실패해서 수술하신분도 있으신지...
보통 주사맞고 얼마나 있다가 출혈이 나오는지
벌써 주사맞은지 13일정도 된거같은데
불안해죽겠어요 ㅠ
경험있으신분들 댓글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
-이어서 쓸께요
8월30일 피수치가 1500이상 (다시 올랏다고 함)
초음파에 아기집도 아직 보이는 상태
이날병원갈때까지 결국 출혈은없었어요
결국 3차를 맞았어요.
의사선생님이 제가 너무 불안해하니까
나올때되면 나온다고..
아님 질정을 넣어보라고 근데 질정넣으면 열도 나고 많이 아플꺼라고 했어요
집에와서 오후3시쯤 질정을 2알넣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없어서 사실이때쯤 포기가 되더라구요..
8월31일 눈뜨자마자 배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 화장실에 가니 출혈이 보였어요 양은 많지 않았는데(생리대2개정도) 배와 허리는 계속 아팟어요
9월1일 일을하고있는데 울컥하길래 그냥 피가 나왔으려니하고 퇴근하고 집에와 샤워하려는데 생리대에 태반? 무슨 껍데기? 같은 약8센치 정도 되는 어떤게 나왔어요 확실히 생리할때보이는 혈덩어리는 아니었어요..
모르긴몰라도 아기집인가 싶었어요..
질정이 효과가 있었던거같아요..진작 질정처방해주지라고 생각했네요..
1차맞고18일째되는날 나왔네요..
6일날 병원을 가봐야알겠지만 일단 한시름놓고있어요
올초부터 정확하던 생리주기가 빨라지는달도 많았고
들쑥날쑥했어요 나이가 있는지라 늙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주기가 빨라져 예상했던거보다 주수도 높게 나왓고 (생리예정일보다 빨리병원에 갔는데도 5주라해서 멘붕이 왔었네요 아직 생리예정일도 안되었는데 어떻게5주가 될수있냐고 물었었어요;;)
이나이에 당연히 안될꺼라고 생각하고 작년부터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이번일이 잘지나가면 다시 루프를 해야될꺼같아요
3차를 맞을때까지 출혈이 1도없고 아기집도보이고 수치도 여기적힌후기들보다 많이 높아서 저처럼 불안한분들이 계실꺼같아 도움이 될까하고 올립니다
8월13일 테스트기 2줄확인하고 그다음날 바로 병원을갔어요
8월14일 이제 막5주가 되었고 아기집도 보인다 했어요
수술이랑 주사중에 선택할수있다해서 주사를 선택했어요
예전에 수술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너무 아팟던
기억이 있어서 수술은 겁이나더라고ㅠ
피수치 2670 (1500이상은 안나온다해서 몇일뒤 전화로 피수치확인)
주사맞고 한3일은 속안좋고 잠만잤어요
그러고는 멀쩡했어요
8월21일 피수치1300
수치가 많이 떨어졌다며 출혈이 좀 있었던거냐 묻길래 전혀 없었다고 하니 주사는 안맞아도 된다했어요
근데 가슴이 미친듯이 부풀고 열감도 있고 통증도 있어서 불안하다고하니 이틀뒤에 피검사를 다시 해보자고해서 약만 받아서 왔어요
8월23일 피수치 1330
수치가 조금 올라서 2차 주사를 맞자고 해서 2차 주사를 맞고왔어요
후기보니까 수축주사나 이런것도 있는거같던데
주사 이외에는 일절 그런말도 없고.아직까지 출혈이 없어서 정말 미치겠습니다ㅠ
이러다 실패해서 주사는 주사대로 맞고 수술해야되는거아닌지..
삼덕동에 있는 병원에 갔었는데 주사맞고 실패해서 수술하신분도 있으신지...
보통 주사맞고 얼마나 있다가 출혈이 나오는지
벌써 주사맞은지 13일정도 된거같은데
불안해죽겠어요 ㅠ
경험있으신분들 댓글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
-이어서 쓸께요
8월30일 피수치가 1500이상 (다시 올랏다고 함)
초음파에 아기집도 아직 보이는 상태
이날병원갈때까지 결국 출혈은없었어요
결국 3차를 맞았어요.
의사선생님이 제가 너무 불안해하니까
나올때되면 나온다고..
아님 질정을 넣어보라고 근데 질정넣으면 열도 나고 많이 아플꺼라고 했어요
집에와서 오후3시쯤 질정을 2알넣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없어서 사실이때쯤 포기가 되더라구요..
8월31일 눈뜨자마자 배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 화장실에 가니 출혈이 보였어요 양은 많지 않았는데(생리대2개정도) 배와 허리는 계속 아팟어요
9월1일 일을하고있는데 울컥하길래 그냥 피가 나왔으려니하고 퇴근하고 집에와 샤워하려는데 생리대에 태반? 무슨 껍데기? 같은 약8센치 정도 되는 어떤게 나왔어요 확실히 생리할때보이는 혈덩어리는 아니었어요..
모르긴몰라도 아기집인가 싶었어요..
질정이 효과가 있었던거같아요..진작 질정처방해주지라고 생각했네요..
1차맞고18일째되는날 나왔네요..
6일날 병원을 가봐야알겠지만 일단 한시름놓고있어요
올초부터 정확하던 생리주기가 빨라지는달도 많았고
들쑥날쑥했어요 나이가 있는지라 늙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주기가 빨라져 예상했던거보다 주수도 높게 나왓고 (생리예정일보다 빨리병원에 갔는데도 5주라해서 멘붕이 왔었네요 아직 생리예정일도 안되었는데 어떻게5주가 될수있냐고 물었었어요;;)
이나이에 당연히 안될꺼라고 생각하고 작년부터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이번일이 잘지나가면 다시 루프를 해야될꺼같아요
3차를 맞을때까지 출혈이 1도없고 아기집도보이고 수치도 여기적힌후기들보다 많이 높아서 저처럼 불안한분들이 계실꺼같아 도움이 될까하고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