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3주 ... 병원 다녀왔습니다.
우선은 저랑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적습니다.
부산에서는 비용이 어마어마해서 부산에서는 못 하고 댓글로 추천 받은 울산 병원에서 했습니다.
주수가 오래 되어서 비용도 어마어마 했어요.
전 수술이 아니라 거이 유도분만으로.., 했어요.
아프냐고 물으신다면 네..당연히 아팠어요.
목요일날 아침 9시반에 가서 다음날 10시에 퇴원했구요.
22주일때 세곳 병원에 알아보니깐
한곳은 20주까지만 된다고 해서 못가고..
우선은 가까운 부산병원에서 견적을 받았고 너무나 큰돈이라서 추천 받은 곳 병원에 문의해보니 다행히 제가 감당 가능한 비용이라서 조금 멀지만 그병원에서 받고 왔어요.
두번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비밀댓으로 문의 주세요.
최대한 답 해드리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부산에서는 비용이 어마어마해서 부산에서는 못 하고 댓글로 추천 받은 울산 병원에서 했습니다.
주수가 오래 되어서 비용도 어마어마 했어요.
전 수술이 아니라 거이 유도분만으로.., 했어요.
아프냐고 물으신다면 네..당연히 아팠어요.
목요일날 아침 9시반에 가서 다음날 10시에 퇴원했구요.
22주일때 세곳 병원에 알아보니깐
한곳은 20주까지만 된다고 해서 못가고..
우선은 가까운 부산병원에서 견적을 받았고 너무나 큰돈이라서 추천 받은 곳 병원에 문의해보니 다행히 제가 감당 가능한 비용이라서 조금 멀지만 그병원에서 받고 왔어요.
두번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비밀댓으로 문의 주세요.
최대한 답 해드리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