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3주차 수술후 8일째 후기..
우선 다들 힘내시길..저도 그래볼려고요.
23주5일차인가 6일차에 병원갔고요. 입원은 목욜날 아침에 해서 다음날 오전에 했습니다.
우선은 간호사님들이 젖몸살이 올거라는 말 듣고..헉..나 회사에서 어떡해!라는 생각부터 들었고요.
그래서 어쭤보니 수유패드..가 있다고 해서 토요일날 쿠팡으로 주문해서 일요일날 받았습니다.
진짜 신기하게 간호사님이 말한날 가슴통증이 엄청나고 가슴이 진짜 갓찐 찐빵같았어요. 단단해져서.. 내힘으론 마사지가 안될 정도였습니다.
하혈은 8일째인..지금도 조금씩 나오고 있고 복통도 있는 상태입니다.
하혈..수술 당일~삼일째 덩어리가 꽤 많이 나옵니다.
복통 때문에 배가 안 고파요. 그래도 약 먹어야해서 단거위주로 먹었어요.(크림빵 같은걸로)
4일째~6일째 덩어리 나오는데 생리 끝물에 나오는거 같이 나오더라고요.복통은 4일차에 제일 심했어요, 약을 다먹고 다음날이라서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6일차 이후.. 복통도 조금 있는 상태고 하혈도 조금 있습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요.
젖몸살 일요일 오전부터 가슴이 딱딱해지면 엄청 무거워졌어요.그리고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심해져서 일어나기도 무서울 정도였어요. 남친이 가슴 마사지 해주니깐 다음날부터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단단해진거는 한 수요일부터 풀리고 말랑해졌어요. 지금도 모유는 짜면 나옵니다. 현재 아프지는 않습니다. 모유는 수요일까지 흐르는 상태라서 수유패드가 없었다면 상당히 곤란했을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집에 있으면 겨드랑이 양쪽에 아이스팩 끼고 있었어요. 월요일 출근전까지요.
출근은 제가 하는 일이 몸을 막 쓰거나 하는 일이 아니라서 견뎌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진짜 사표내고 싶을 정도로 몸이 말을 안 들었는데 ..막상나가서 일을 하니깐..견딜만 하더라고요. 앉아서 일하고 병원 간걸(다른일로) 아는 회사사람들 배려 덕분이였던것 같아요.
허리가 한번씩 아파요.지속적이진 않지만 통증이 시작되면 한 십분가량..평소에 없던 통증이라서 그런지.. 조금 견디기 힘듭니다. 통증은 척추에서 숨을 쉬나 싶은 통증..심장뛰는거 같이 아파요.
손등에 아직 주사 바늘자국이랑 멍이 남아있어요.
제가 갔던 병원에선 감사하게도 영양제를 3번이나 놓아주셔서..그때 통증 때문이랑 화장실 때문에 한시간마다 화장실에 들락날락 해서 그런지 멍이 남아있네요.
이거보면서 이 조그마한 상처도 아직 남았는데.. 라는 생각으로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무조건 쉬고 있어요. 최소한만 움직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젖몸살이 심하면 진통제 먹어라고해서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쭈욱 먹었고요. 금요일에도 허리통증 때문에 제가 먹던 소염제 먹었습니다.
주수가 많은분들께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적어보아요.
진통제랑 아이스팩 6개이상 꼭 준비해두세요.
병원 갔다와서는 밖에 나갈수가 없어요ㅠ
23주5일차인가 6일차에 병원갔고요. 입원은 목욜날 아침에 해서 다음날 오전에 했습니다.
우선은 간호사님들이 젖몸살이 올거라는 말 듣고..헉..나 회사에서 어떡해!라는 생각부터 들었고요.
그래서 어쭤보니 수유패드..가 있다고 해서 토요일날 쿠팡으로 주문해서 일요일날 받았습니다.
진짜 신기하게 간호사님이 말한날 가슴통증이 엄청나고 가슴이 진짜 갓찐 찐빵같았어요. 단단해져서.. 내힘으론 마사지가 안될 정도였습니다.
하혈은 8일째인..지금도 조금씩 나오고 있고 복통도 있는 상태입니다.
하혈..수술 당일~삼일째 덩어리가 꽤 많이 나옵니다.
복통 때문에 배가 안 고파요. 그래도 약 먹어야해서 단거위주로 먹었어요.(크림빵 같은걸로)
4일째~6일째 덩어리 나오는데 생리 끝물에 나오는거 같이 나오더라고요.복통은 4일차에 제일 심했어요, 약을 다먹고 다음날이라서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6일차 이후.. 복통도 조금 있는 상태고 하혈도 조금 있습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요.
젖몸살 일요일 오전부터 가슴이 딱딱해지면 엄청 무거워졌어요.그리고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심해져서 일어나기도 무서울 정도였어요. 남친이 가슴 마사지 해주니깐 다음날부터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단단해진거는 한 수요일부터 풀리고 말랑해졌어요. 지금도 모유는 짜면 나옵니다. 현재 아프지는 않습니다. 모유는 수요일까지 흐르는 상태라서 수유패드가 없었다면 상당히 곤란했을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집에 있으면 겨드랑이 양쪽에 아이스팩 끼고 있었어요. 월요일 출근전까지요.
출근은 제가 하는 일이 몸을 막 쓰거나 하는 일이 아니라서 견뎌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진짜 사표내고 싶을 정도로 몸이 말을 안 들었는데 ..막상나가서 일을 하니깐..견딜만 하더라고요. 앉아서 일하고 병원 간걸(다른일로) 아는 회사사람들 배려 덕분이였던것 같아요.
허리가 한번씩 아파요.지속적이진 않지만 통증이 시작되면 한 십분가량..평소에 없던 통증이라서 그런지.. 조금 견디기 힘듭니다. 통증은 척추에서 숨을 쉬나 싶은 통증..심장뛰는거 같이 아파요.
손등에 아직 주사 바늘자국이랑 멍이 남아있어요.
제가 갔던 병원에선 감사하게도 영양제를 3번이나 놓아주셔서..그때 통증 때문이랑 화장실 때문에 한시간마다 화장실에 들락날락 해서 그런지 멍이 남아있네요.
이거보면서 이 조그마한 상처도 아직 남았는데.. 라는 생각으로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무조건 쉬고 있어요. 최소한만 움직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젖몸살이 심하면 진통제 먹어라고해서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쭈욱 먹었고요. 금요일에도 허리통증 때문에 제가 먹던 소염제 먹었습니다.
주수가 많은분들께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적어보아요.
진통제랑 아이스팩 6개이상 꼭 준비해두세요.
병원 갔다와서는 밖에 나갈수가 없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