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7주 수술 후기
월요일에 임테기확인 후 바로 병원에 가고싶었지만 가지못해서 일요일 수술되는 곳을 찾으니 두곳 나오더라구요
여자선생님을 원했지만 ㅠㅠ 그시간대는 남자선생님밖에 안된다고 해서 지금 이런걸 가릴 때가 아니다 생각하고 예약잡았습니다 ㅋㅋ..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선생님이 일단 너무 좋았어요. 배려도 많이해주시고.. 저보다 더 저를 걱정해주시는 느낌?
생리가 워낙 불규칙했던 터라.. 약물로 가능한 주수이길 바랬지만 수술 전 초음파넣자마자 애기집이보인다고 하셔서 바로 흡입술로 진행했습니다.
회복실에서 치마로 갈아입고.. 수술실 들어가서도 간호사님이 긴장을 엄청 풀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취하자마자 기억없고 눈뜨니 끝났다고 해서 회복실로 들어가서 영양제 맞고 회복했네용
저는 울렁거리거나 머리가아프거나 배가 미친듯이 아프지않아서 보호자로 갔던 남자친구랑 웃으면서 대화도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어요.
회복까지다해서 두시간 좀 덜 걸렸습니다.
집에돌아와서는 배가좀 아프고 생리처럼 피가 나오네요..
이글 읽으신 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여자선생님을 원했지만 ㅠㅠ 그시간대는 남자선생님밖에 안된다고 해서 지금 이런걸 가릴 때가 아니다 생각하고 예약잡았습니다 ㅋㅋ..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선생님이 일단 너무 좋았어요. 배려도 많이해주시고.. 저보다 더 저를 걱정해주시는 느낌?
생리가 워낙 불규칙했던 터라.. 약물로 가능한 주수이길 바랬지만 수술 전 초음파넣자마자 애기집이보인다고 하셔서 바로 흡입술로 진행했습니다.
회복실에서 치마로 갈아입고.. 수술실 들어가서도 간호사님이 긴장을 엄청 풀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취하자마자 기억없고 눈뜨니 끝났다고 해서 회복실로 들어가서 영양제 맞고 회복했네용
저는 울렁거리거나 머리가아프거나 배가 미친듯이 아프지않아서 보호자로 갔던 남자친구랑 웃으면서 대화도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어요.
회복까지다해서 두시간 좀 덜 걸렸습니다.
집에돌아와서는 배가좀 아프고 생리처럼 피가 나오네요..
이글 읽으신 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