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혼자 받고온 6주 수술 후기
임신 사실 알았을때 너무 막막했는데
이 앱도움으로 병원 빨리 검색할수 있었고
바로 예약하고 수술 잘 받고 왔어요
제가 수술한 곳은 4호선 라인에 있는 여자선생님들만 계신 병원이었는데
평일가와 주말가가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토요일이 편해서 10만원 더 들더라도 맘 편하게 토요일에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평일가가 저렴해서 주말가도 많이 비싸진 않았어요
카드와 현금결재도 다 가능했지만 아무 기록 안남기려고 현금결재 하고 왔어요
무엇보다도 남자친구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다녀오고 싶었는데
성인이면 보호자동의 필요 없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수술하고 이틀동안 집에서 푹쉬어서인지 수술했는지도 모르게 컨디션은 나쁘지 않아요
걱정했던거 보다 너무 간단하게 끝나서 이젠 마음이 놓여요
여러분도 임신사실 아시면 가능한 빨리 가셔서 수술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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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예약하고 수술 잘 받고 왔어요
제가 수술한 곳은 4호선 라인에 있는 여자선생님들만 계신 병원이었는데
평일가와 주말가가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토요일이 편해서 10만원 더 들더라도 맘 편하게 토요일에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평일가가 저렴해서 주말가도 많이 비싸진 않았어요
카드와 현금결재도 다 가능했지만 아무 기록 안남기려고 현금결재 하고 왔어요
무엇보다도 남자친구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다녀오고 싶었는데
성인이면 보호자동의 필요 없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수술하고 이틀동안 집에서 푹쉬어서인지 수술했는지도 모르게 컨디션은 나쁘지 않아요
걱정했던거 보다 너무 간단하게 끝나서 이젠 마음이 놓여요
여러분도 임신사실 아시면 가능한 빨리 가셔서 수술 받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