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몇주차인지 정확히 모름...소파술후기
저번주 화요일 2줄 확인하고 일요일에 병원가서 초음파 봤습니다
마지막 생리 시작일 기준으로하면 6주차 였는데 초음파로는 이제 막 생겨났다고 이제막 5주차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봤을때에도 그냥 매우작은 검은점? 으로밖에 안보였습니다
그러고 오늘 다시 질초음파로 봤는데요
역시나 아직도 점처럼보이고 이제 생긴지 3주정도 된 것같다하셨어요 (이제 정확히 몇주차를 의미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제 생각으로는 배란일이 3주지났다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병원에 대한 후기가 매우 안 좋으니 군산에 있는 병원 중에 거르고싶다하시면 댓글남겨주세요
병원이름은 *****병원 5글자, 일요일에도 진료는 보는 나름 유일(?)한 병원이라 조금만 서치하시면 아실겁니다
일단 수술한다고해도 예약이 없더라구요 그냥 금식하고 와서 수술받으면 된다하시고
금액도 안알려주십니다 전 당연히 알려주실 줄 알았는데 그냥 끝이었어요 수술비는 75만원입니다
그냥 병원 진료받듯이 대기걸고 초음파보고 3층 분말실로 가라고 하십니다 서류들고
분만실가면 화장실 다녀오라하십니다 그냥 한번 더 닦고 오라는 뚯같아서 닦고오니 엄청 많은 베드 중에 하나에 가라하십니다
그때 치마로 갈아입고 팬티 벗고 있으면 팔에 수액맞히시는데
하... 일단 그 병원 분만실 간호사 2명중 늙으신 아줌마 간호사가 반말찍찍합니다
그러고 핏줄도 못찾아서 그냥 대충 손등에 확 꼽아버리는데
바로 터뜨리더라구요
살면서 핏줄 못찾은 적이 없는데..진짜 화딱지나는데 지혈도 안해주고 꾹 누르라고도 안해서 지금 부풀어올랐어요 왼쪽 손등
오른쪽도 팔쪽 핏줄 못 찾아서 바로 손등에 꼽더라구요
능력없고 존중과 배려도 없습니다
분말실 준비되서 팬티 챙겨서 갑니다
굴욕의자에 하의 다 벗긴상태로 고박시키고 팔도 고박시켜놓고
그 분말실 간호사 2명이서 떠드는데... 환자가 수치심느끼고 고박된 상태에서 본인들 사적인얘기하는게 맞나요..?
시발 남편거 다 버려야한다 둥둥..은행가야한다면서 그 늙으신 아줌마 간호사가 제 다리위에 팔올리고 대화하시는데
진짜 화나서 팔 치워달라하니 조용해지시더라구요
환자를 그냥 npc취급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들한테 수술을 맡기려니 갑자기 겁나더라구요
아닌가...오히려 빡쳐서 긴장은 안됐던 것 같아요
쨋든...제가 어려서 그런건지 사람 봐가면서 하는 것 같기도합니다
의사오고 바로 시작하시는데 마취약 이제 들어가서 아직 마취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제 구멍에 쑤시고 시작하셔서 아프다고 낑낑거리다가 마취됐습니다
수술은 10분정도 됐고
수술실에서 침대로 옮길때 깨우는데 그때 깨니 잠이 안오더라구요
배는 뒤지게 아픈데 이제 진통제주사해서 약빨도는데까지 좀 아파서 혼났습니다 개 아픈 생리통이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게 아니라 쭈우우우욱 아픕니다 한 10분정도?
이건 개인적인거지만 어지럽고 토쏠리더라구요
수액 다 맞고나오니 병원 들어간지 2시간 정도 됐었습니다
저는 급해서 군산 *****병원 일요일에 진료보는 곳으로 갔지만 여유가 조금이라도 되시는 분은 가까운 광역시, 조금 더 크고 상담도 바로 해주시는 곳으로 가세요
진짜 최악입니다
생각해보니 흡입술되는 기계도 없고 소파술로만 진행되더라구요 뭐 약물중줄까진 바라지도 않았지만 너무 후집니다
마지막 생리 시작일 기준으로하면 6주차 였는데 초음파로는 이제 막 생겨났다고 이제막 5주차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봤을때에도 그냥 매우작은 검은점? 으로밖에 안보였습니다
그러고 오늘 다시 질초음파로 봤는데요
역시나 아직도 점처럼보이고 이제 생긴지 3주정도 된 것같다하셨어요 (이제 정확히 몇주차를 의미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제 생각으로는 배란일이 3주지났다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병원에 대한 후기가 매우 안 좋으니 군산에 있는 병원 중에 거르고싶다하시면 댓글남겨주세요
병원이름은 *****병원 5글자, 일요일에도 진료는 보는 나름 유일(?)한 병원이라 조금만 서치하시면 아실겁니다
일단 수술한다고해도 예약이 없더라구요 그냥 금식하고 와서 수술받으면 된다하시고
금액도 안알려주십니다 전 당연히 알려주실 줄 알았는데 그냥 끝이었어요 수술비는 75만원입니다
그냥 병원 진료받듯이 대기걸고 초음파보고 3층 분말실로 가라고 하십니다 서류들고
분만실가면 화장실 다녀오라하십니다 그냥 한번 더 닦고 오라는 뚯같아서 닦고오니 엄청 많은 베드 중에 하나에 가라하십니다
그때 치마로 갈아입고 팬티 벗고 있으면 팔에 수액맞히시는데
하... 일단 그 병원 분만실 간호사 2명중 늙으신 아줌마 간호사가 반말찍찍합니다
그러고 핏줄도 못찾아서 그냥 대충 손등에 확 꼽아버리는데
바로 터뜨리더라구요
살면서 핏줄 못찾은 적이 없는데..진짜 화딱지나는데 지혈도 안해주고 꾹 누르라고도 안해서 지금 부풀어올랐어요 왼쪽 손등
오른쪽도 팔쪽 핏줄 못 찾아서 바로 손등에 꼽더라구요
능력없고 존중과 배려도 없습니다
분말실 준비되서 팬티 챙겨서 갑니다
굴욕의자에 하의 다 벗긴상태로 고박시키고 팔도 고박시켜놓고
그 분말실 간호사 2명이서 떠드는데... 환자가 수치심느끼고 고박된 상태에서 본인들 사적인얘기하는게 맞나요..?
시발 남편거 다 버려야한다 둥둥..은행가야한다면서 그 늙으신 아줌마 간호사가 제 다리위에 팔올리고 대화하시는데
진짜 화나서 팔 치워달라하니 조용해지시더라구요
환자를 그냥 npc취급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들한테 수술을 맡기려니 갑자기 겁나더라구요
아닌가...오히려 빡쳐서 긴장은 안됐던 것 같아요
쨋든...제가 어려서 그런건지 사람 봐가면서 하는 것 같기도합니다
의사오고 바로 시작하시는데 마취약 이제 들어가서 아직 마취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제 구멍에 쑤시고 시작하셔서 아프다고 낑낑거리다가 마취됐습니다
수술은 10분정도 됐고
수술실에서 침대로 옮길때 깨우는데 그때 깨니 잠이 안오더라구요
배는 뒤지게 아픈데 이제 진통제주사해서 약빨도는데까지 좀 아파서 혼났습니다 개 아픈 생리통이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게 아니라 쭈우우우욱 아픕니다 한 10분정도?
이건 개인적인거지만 어지럽고 토쏠리더라구요
수액 다 맞고나오니 병원 들어간지 2시간 정도 됐었습니다
저는 급해서 군산 *****병원 일요일에 진료보는 곳으로 갔지만 여유가 조금이라도 되시는 분은 가까운 광역시, 조금 더 크고 상담도 바로 해주시는 곳으로 가세요
진짜 최악입니다
생각해보니 흡입술되는 기계도 없고 소파술로만 진행되더라구요 뭐 약물중줄까진 바라지도 않았지만 너무 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