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에 수술 받았습니다.
비용은 남친이랑 반반 냈구요 50만원 선으로 받았어요
병원은 되게 조용한 분위기라 편안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었고요
처음에 테스트기 봤을땐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더라구요
바로 병원 알아 보는데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평판 좋은 병원 잘 골라서 상담 받고 조금 고민한 뒤 2일 뒤에 바로 수술 받았어요
수술은 금방 끊났지만 죄책감은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받은 곳은 수술 후에도 케어를 너무 잘해주셔서 금방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맘고생 안하셨음 좋겠어요 강남쪽이시면.. 제가 도움 드릴게요 그 마음 잘 아니깐
병원은 되게 조용한 분위기라 편안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었고요
처음에 테스트기 봤을땐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더라구요
바로 병원 알아 보는데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평판 좋은 병원 잘 골라서 상담 받고 조금 고민한 뒤 2일 뒤에 바로 수술 받았어요
수술은 금방 끊났지만 죄책감은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받은 곳은 수술 후에도 케어를 너무 잘해주셔서 금방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맘고생 안하셨음 좋겠어요 강남쪽이시면.. 제가 도움 드릴게요 그 마음 잘 아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