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4-5주차 ㅈㅈ수술 후기
도움이 되길 바래 글 적어요
저는 토닥톡에 나와있는 광주 000산부인과 다녀왔어요.
명절 전이라 간호사 분들이 많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에 들어와서 등록 먼저 하고 결제는 현금으로 합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과 초음파를 먼저 보고 설명을 들어요
솔직히 남자 선생님이라 알고 갔어도 많이 불편한 마음이 들었고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댜른 후기 봤을 때 친절하시고 아빠같으시다는 것이 믿기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설명 들으면서 앉아있는데 뭔 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졌달까.. ㅎㅎ
암튼 설명 듣고 간호사분들의 말씀대로 약 먹고 수술실로 올라갔어요
소변 보고 바로 옷갈아입고 누우라고 하더라고요
눕자마자 마취하고 간호사님의 수술 후 2주동안 어떻게 해야하는 지 설명듣고
의사 선생님 들어오시면서 숫자 30까지 세라고 하더라고요 잠들면 시작할거니까 걱정말라고 해주셔서 바로 마음 편해지면서 7?까지 센 후로 기억이 없으면서 수술 한지도 모르게 다 끝나고 일어났어요 후기톡 보면 막 30까지 다 세도 마취가 안 돼서 힘들고 아팠다는 분들 술 잘 드시는 분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저도 술 좋아하고 주량 3병이상이라 걱정이 많이 됐는데 다행히 마취가 잘 되더라고요
아무튼 수술 끝나고 간호사님의 도움으로 회복실에 가서 진통제 맞으면서 쉬었어요 저는 그냥 심한 생리통의 느낌으로 막 눈물나고 발가락 움츠러들진 않았어요 30분정도 누워있다가 그러고 집에 운전하고 왔습니다 ㅎㅎ 원래 다른데서 수술예약까지 잡았다가 여기로 급하게 옮겼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아요
지금 수술 끝난 지 1시간밖에 안 됐는데 멀쩡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분들 친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의사선생님 정말 아빠같으시고 친절하세요 간호사분들 총 3분 뵀는데 한 분이 정말 언니같이 잘 챙겨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금액은 수술비+유착방지제(2개)+약 해서 총 70만원 나왔어요
저는 토닥톡에 나와있는 광주 000산부인과 다녀왔어요.
명절 전이라 간호사 분들이 많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에 들어와서 등록 먼저 하고 결제는 현금으로 합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과 초음파를 먼저 보고 설명을 들어요
솔직히 남자 선생님이라 알고 갔어도 많이 불편한 마음이 들었고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댜른 후기 봤을 때 친절하시고 아빠같으시다는 것이 믿기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설명 들으면서 앉아있는데 뭔 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졌달까.. ㅎㅎ
암튼 설명 듣고 간호사분들의 말씀대로 약 먹고 수술실로 올라갔어요
소변 보고 바로 옷갈아입고 누우라고 하더라고요
눕자마자 마취하고 간호사님의 수술 후 2주동안 어떻게 해야하는 지 설명듣고
의사 선생님 들어오시면서 숫자 30까지 세라고 하더라고요 잠들면 시작할거니까 걱정말라고 해주셔서 바로 마음 편해지면서 7?까지 센 후로 기억이 없으면서 수술 한지도 모르게 다 끝나고 일어났어요 후기톡 보면 막 30까지 다 세도 마취가 안 돼서 힘들고 아팠다는 분들 술 잘 드시는 분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저도 술 좋아하고 주량 3병이상이라 걱정이 많이 됐는데 다행히 마취가 잘 되더라고요
아무튼 수술 끝나고 간호사님의 도움으로 회복실에 가서 진통제 맞으면서 쉬었어요 저는 그냥 심한 생리통의 느낌으로 막 눈물나고 발가락 움츠러들진 않았어요 30분정도 누워있다가 그러고 집에 운전하고 왔습니다 ㅎㅎ 원래 다른데서 수술예약까지 잡았다가 여기로 급하게 옮겼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아요
지금 수술 끝난 지 1시간밖에 안 됐는데 멀쩡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분들 친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의사선생님 정말 아빠같으시고 친절하세요 간호사분들 총 3분 뵀는데 한 분이 정말 언니같이 잘 챙겨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금액은 수술비+유착방지제(2개)+약 해서 총 70만원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