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혼자서 다녀온 15주 중절수술

Yiii1
7 개월전
수술 끝나고 회복실에 있는 시간이 길거든요
그래서 정신도 다 돌아오고,
출혈도 어느 정도 멈춘 상태에서 퇴원을 하는거라 혼자서 다녀올만 한것 같아요

근데 수술 끝나고 통증이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컨디션이 안좋을 수 있겠더라고요 다행히 전 아랫배가 아픈것 말곤 특별할게 없어서 혼자 잘 걸어 나왔는데요

후기 보면 오한이 심했다거나 어지러웠다거나 복부 통증이 심했다는 분들이 종종 있었어요 그렇다고 보호자가 꼭 옆에 있어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버스나 지하철 서서 가기는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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