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당일 수술 다녀왔어요
부모님이 지방에 계셔서 말씀을 안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서 혼자 다녀왔어요
강남으로 다녀왔는데 다행스럽게 보호자 없어도 괜찮다고 하셔서 따로 말씀 안 드렸네요
여의사님 계셔서 힘든점?을 좀 편하게 말씀드리고 왔고
아무래도 학생이다보니 금액적으로 부담이었는데
금액도 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앞으로 또 이런일 없도록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부모님께는 뭔가 계속 죄송스러운 마음이네요 ㅠㅠ
MTX 주사 맞았고 이제 조금씩 출혈 나오고 있어요
결심하고 당일에 바로 다녀왔었는데 빠른 결정이 답인것 같아요 ㅠㅠㅠ
조언 해주신분들 감사해요..
강남으로 다녀왔는데 다행스럽게 보호자 없어도 괜찮다고 하셔서 따로 말씀 안 드렸네요
여의사님 계셔서 힘든점?을 좀 편하게 말씀드리고 왔고
아무래도 학생이다보니 금액적으로 부담이었는데
금액도 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앞으로 또 이런일 없도록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부모님께는 뭔가 계속 죄송스러운 마음이네요 ㅠㅠ
MTX 주사 맞았고 이제 조금씩 출혈 나오고 있어요
결심하고 당일에 바로 다녀왔었는데 빠른 결정이 답인것 같아요 ㅠㅠㅠ
조언 해주신분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