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절수술 후기

smsm00
7 개월전
방금 중절수술 하고 나왔는데 아랫배가 너무 아프네요
친한 친구나 가족한테 얘기도 못하고 속상해서 여기다가 글 남겨봅니다
남자친구가 일정이 있고 저는 빨리 수술하고 싶어 혼자 왔는데 처음에는 너무 떨리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수술 잘 받고 집에 왔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의사 선생님이랑 간호사 선생님들끼리 많이 나와있다고 얘기하던데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아시는 분은 답 한번만 달아주세요..
그리고 저는 아랫배가 많이 아픈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그리고 저 처럼 혼자 가시는 분들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저헌테 많은 정보 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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