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2주차 중절 후 마음이 힘들지만
12주차 중절 수술 잘 받고 왔어요
사실 받고 온지 2주는 지났는데요
문득문득 생각나서 괴롭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병원을 잘 선택해서인지.. 원장님이 해주신 말들이 많은 위로가 되고..
엄마도 처음에는 너무 속상해하고 화를 내셨지만
지금은 제 마음을 보듬어 주시네요..
임신 12주차 수술 받았구요
지금은 잘 회복해서 일상 생활 무리없이 잘 하고 있어요
가끔은 감정이 울컥울컥 올라와서 힘들때도 있지만
더 늦기 전에 조금이라도 빨리 알아차려서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게
어떻게보면 참 다행이다 싶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에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갈 힘이 생겨날 것이라고 굳게 믿어요.
사실 받고 온지 2주는 지났는데요
문득문득 생각나서 괴롭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병원을 잘 선택해서인지.. 원장님이 해주신 말들이 많은 위로가 되고..
엄마도 처음에는 너무 속상해하고 화를 내셨지만
지금은 제 마음을 보듬어 주시네요..
임신 12주차 수술 받았구요
지금은 잘 회복해서 일상 생활 무리없이 잘 하고 있어요
가끔은 감정이 울컥울컥 올라와서 힘들때도 있지만
더 늦기 전에 조금이라도 빨리 알아차려서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게
어떻게보면 참 다행이다 싶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에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갈 힘이 생겨날 것이라고 굳게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