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임신중절수술 3주차 수술받고왔습니다

7 개월전
지금 수술끝난지 30분전도됏고
겁에 너무질려 울고 불고 질문도100개정듀 했는데
다 받아주시고 끝까지 손잡아주시고 정말 감사하네요
마취가 잘 안들면 어쩌지 어쩌지 깨면 어쩌지 했는데 마취 되기전 마지막 말씀이 마취가 다 되고 수술 시작할게요 라는 답이였습니다 덕분에 그 말 듣고 눈뜨자마자 수술이 끝낫고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울고불고했다고하셔서 겁이 엄청 생겼엇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요 어쨋든 정말 친절하시고 병원을 엄청 추천해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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