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4주 수술하고왔어요

7 개월전
금액은 크지만 ㅠㅠ 더 커지면 더 큰 금액이라 좀 무리해서 다녀왔어요
전화돌려서 잠실에서 가까운곳에서 했고
보호자 없이 동생이랑 갔다왔어요

수면 마취 드가니까 아픈지도 모르겠더라구요
회복 힌시간ㄴ 하고 집에왔어요

10시 내원해서 약넣고 3시에 수술했어요
왜 걔는 싸질러놓고 책임도 안지는지 너무 화가나지만
저리도 잘실아아겠죠ㅠ

정말 임신이라는 소리듣고 엄청 멘붕이였는데…ㅠ
모두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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