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주차 3일 ? 후기
안녕하세요 ,, 처음 글 작성합니다 여기에서 엄청 도움 많이 받아서 나름 후기 아닌 후기 작성합니다 현재 수술 후 3일 지난 상황이고 복통이나 출혈은 처음보다 많이 줄어들었어요
1. 수술 방식 - 흡입술
(주사는 여러번 진행할 수 있다고 해서 흡입술로 진행했습미다)
2. 순서
병원가기 전 대략적인 금액, 방식에 대해서 듣고 갔고 제가 갔던 병원은 보호자 무조건 동행이였어요! (구두로 동행 가능한 곳도 있을텐데 ,, 병원마다 다른 것 같아요)
병원 도착 - 중절 관련하여 상담 받으러 왔다고 하면 마지막 생리일 물어봄(저는 꽤나 잘 맞는편이고 주기도 정확해서 거의 확신이기도 했고 임신테스트기에서 두줄이 너무 선명했어여 ㅠ) - 초음파 후 만약 안보이면 피 뽑아서 본다고 하셨고 , 초음파로 바로 발견해서 수술 날짜는 다음날부터 바로 있어서 주말로 바로 예약했습니다.
3. 예약관련문의
바로 당일에 하기에는 금식이 필요했고 우선 남자친구도 일 때문에 같이 못 온 상황 + 마지막 수술이 꽤나 이른 시간이여서 일 마치고 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평일 4시경 주말(토) 12시경 마지막 수술로 알고있습니다. 주말까지 6주 였고 이때까지 금액이랑 이후의 금액 상이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후, 전화로도 예약 가능하여 전화로 예약했습미다!
4. 수술날 진행
시간 맞춰서 방문 > 남자친구랑 같이 수술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 서류 작성하고 설명 듣고 수술 후 진통 잇을 수 있으니 약국에서 소염진통제 사라는 말 들었어요!
이후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에 누워서 초음파로 확인 후 수면마취 진행하고 수술은 15 분정도? 그리고 회복되면 집으로 귀가! (시술은 짧은데 마취때문에 엄청 어지럽고 정신 없었어요) 꼭 보호자 데려가세요 ㅠㅠ
5. 수술 후
저는 수술 하규 너무 잠이왔어요 약때문인지 아파서인지 일부러 조금 걸어다녓는데 하루종일 몽롱하고 잠와서 진통제 먹고 내내 잠만 잔거 같아요 마취풀리니까 아프기도하고 피도낫는데 자연스러운거라고 해서 그냥 그렇구나 했던것같습니다 ㅠ
6. 현재
지금은 솔직히 초반만큼 아프지는 않지만 그냥 꿈같기는해요 스트레스 때문인줄알았다가 두줄떳을때는 심장이 내려앉았고, 너무 놀라서 어안이 벙벙했고 준비하지않았기에 합의하고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책임감없이 나아 기르는거보다는 나앗다고 생각하기로 했고, 남은 기간은 회복에만 집중하려고요 ! 제가 아는 한에서 알려드릴테니 혹여 궁금한거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
1. 수술 방식 - 흡입술
(주사는 여러번 진행할 수 있다고 해서 흡입술로 진행했습미다)
2. 순서
병원가기 전 대략적인 금액, 방식에 대해서 듣고 갔고 제가 갔던 병원은 보호자 무조건 동행이였어요! (구두로 동행 가능한 곳도 있을텐데 ,, 병원마다 다른 것 같아요)
병원 도착 - 중절 관련하여 상담 받으러 왔다고 하면 마지막 생리일 물어봄(저는 꽤나 잘 맞는편이고 주기도 정확해서 거의 확신이기도 했고 임신테스트기에서 두줄이 너무 선명했어여 ㅠ) - 초음파 후 만약 안보이면 피 뽑아서 본다고 하셨고 , 초음파로 바로 발견해서 수술 날짜는 다음날부터 바로 있어서 주말로 바로 예약했습니다.
3. 예약관련문의
바로 당일에 하기에는 금식이 필요했고 우선 남자친구도 일 때문에 같이 못 온 상황 + 마지막 수술이 꽤나 이른 시간이여서 일 마치고 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평일 4시경 주말(토) 12시경 마지막 수술로 알고있습니다. 주말까지 6주 였고 이때까지 금액이랑 이후의 금액 상이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후, 전화로도 예약 가능하여 전화로 예약했습미다!
4. 수술날 진행
시간 맞춰서 방문 > 남자친구랑 같이 수술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 서류 작성하고 설명 듣고 수술 후 진통 잇을 수 있으니 약국에서 소염진통제 사라는 말 들었어요!
이후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에 누워서 초음파로 확인 후 수면마취 진행하고 수술은 15 분정도? 그리고 회복되면 집으로 귀가! (시술은 짧은데 마취때문에 엄청 어지럽고 정신 없었어요) 꼭 보호자 데려가세요 ㅠㅠ
5. 수술 후
저는 수술 하규 너무 잠이왔어요 약때문인지 아파서인지 일부러 조금 걸어다녓는데 하루종일 몽롱하고 잠와서 진통제 먹고 내내 잠만 잔거 같아요 마취풀리니까 아프기도하고 피도낫는데 자연스러운거라고 해서 그냥 그렇구나 했던것같습니다 ㅠ
6. 현재
지금은 솔직히 초반만큼 아프지는 않지만 그냥 꿈같기는해요 스트레스 때문인줄알았다가 두줄떳을때는 심장이 내려앉았고, 너무 놀라서 어안이 벙벙했고 준비하지않았기에 합의하고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책임감없이 나아 기르는거보다는 나앗다고 생각하기로 했고, 남은 기간은 회복에만 집중하려고요 ! 제가 아는 한에서 알려드릴테니 혹여 궁금한거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