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임신 18주차 중절 수술 했습니다 ㅠㅠ
임신 18주차에 예상치 못한 여러 상황으로 중절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들고 지쳤었습니다 ㅠㅠ
새벽만 되면 눈물샘이 폭발하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24시간 카톡으로상담 되는 곳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많이 상담도 받고 위로도 받으면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여의도 근처에 있었던 병원이었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항상 친절하게 응해주시고, 수술이후에도 괜찮은지 물어봐주셔서 원장님께 너무 감사 드리더라구요 ㅠㅠㅠ
지금은 심리상담 받으면서 마음 치유중인데.. 마음 터놓고 얘기할 곳도 없어서 글올립니다 ㅠㅠ
새벽만 되면 눈물샘이 폭발하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24시간 카톡으로상담 되는 곳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많이 상담도 받고 위로도 받으면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여의도 근처에 있었던 병원이었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항상 친절하게 응해주시고, 수술이후에도 괜찮은지 물어봐주셔서 원장님께 너무 감사 드리더라구요 ㅠㅠㅠ
지금은 심리상담 받으면서 마음 치유중인데.. 마음 터놓고 얘기할 곳도 없어서 글올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