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6주차 중절 받았습니다

6 개월전
돈이 부족해서 산부인과 가고싶어도 못 가고있다가 월급 받자마자 퇴근하고 9시까지 운영하는 산부인과 다녀왔습니다 프렌차이즈가 마음이 편해서 프렌차이즈로 결정해서 다녀왔어요!

아기집이 있어서 약물로 힘들다 하셔서 바로 다음 날로 수술 날짜 잡고 남자친구랑 다녀왔어요 부모님한테는 알리지않았습니다..!!

수술 받고 나왔을 때는 생리통이 정말 최고 찍었을 때 응급실 실려간 적이 있는데 그정도의 고통이었고 회복실에서 수액 맞으면서 한시간 반 두시간 쉬고 나오니 일반적인 생리통 정도의 고통이었습니다 다음 날부터는 고통이 거의 없다시피 했어요!

유착방지제 10만원까지 해서 현금가 64만원 나왔습니다! 100만원까지 생각하고 있었어서 저렴하다 생각들었구요 병원도 굉장히 깔끔하고 의사선생님들도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무엇보다 설명을 이해가 되게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어린 나이라 산부인과를 부모님 없이 가본 것도 처음이었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긴장도 크게 되지않았어요

구리,남양주시 사는 분들은 추천드리는 병원입니다 질문 편하게 주셔도 좋아요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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