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부모님이 알게되나요?

    토닥톡
    ekdnekdk
    1일전
    생일지난 20세 여자입니다. 관계한지 일주일 지났는데 얼리임테기에서 두줄이 떴습니다. 중절수술을 하려고하는데 부모님 모르게 하고싶습니다. 가능할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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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주 수술 가능한곳 제발 부탁드려요

    토닥톡
    후이릉
    13시간전
    28주 제발 부탁드려요 지역 상관없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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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X 약물 주사 맞고 왔어요

    토닥톡
    아이구뽀
    26.08.22
    약물 중절이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오늘 오전에 테스트기에 2줄이 뜨는데 애매해보여서
    산부인과 가서 바로 혈액 검사 했고 수치 21정도로 나와서
    완전 극초기니 수술 말고 약물 1번으로 중절 가능하대서 하고 왔어요
    1시간 정도 됐는데 속이 더부룩 하네요.

    다른 커뮤에서 보니 차라리 흡입술이 났다는데 왤까요? ㅠㅠ
    약물 추천 하는 병원은 정상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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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절수술 하고난후 임신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토닥톡
    후아앙
    26.08.22
    사용가능한가요..?
    어떻게 되는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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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수술 받았는데

    토닥톡
    탈퇴회원
    21.09.20

    하혈처럼 계속 나오는 건 언제까지 보통 나와요?

    일단 병원에서는 수술 받고 지금처럼 나오는 거는 별 문제 없는 거라고 하긴 했는데 괜히 불안해서

    이거 며칠 지나도 계속 되면 문제 있는 거예요?


    수술 받은지 이틀 됐는데 하혈 언제까지 안 멈추면 이상한 걸까요

    응급실이라도 가보려고요 연휴라 수술 받은 병원은 문 닫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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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병원보다는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나가는 게 나으려나요 고민 돼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19

    영월에 사는데 엄마랑 오늘 저희 쪽에 있는 산부인과 가서 상담이랑 받고 왔거든요

    근데 저는 자꾸 서울 가서 받고 싶은 거예요

    엄마는 어차피 다 자격증 받은 사람이 수술하는 거라 상관없다는데

    그래도 경험 많고 수도권이나 서울은 후기도 있는 병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자꾸 서울 못해도 수도권이라도 가서 받고 싶은데........ 그게 낫지 않나요??


    엄마 설득하고 싶은데 뭐라고 하죠

    수술비 차이 많이 나요?? 어차피 다 100 안에서 해결된다는 거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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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이상한 거야??

    토닥톡
    탈퇴회원
    21.09.19

    중절 수술 받은 게 흠도 아니지만 여기 저기 떠벌리고 다닐 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물어보지도 못했고 그나마 말해봤자 남친이랑 엄마인데 둘 다 내가 예민하다고 이해 안 된다고 그래서 여기다 글 남겨.

    중절 가능하다는 병원 가서 수술 받았거든 부작용 없고 수술 잘 됨

    근데 나는 내가 그 기억에 멈춰 있는 거 같아 회복이 안 돼


    죄책감 이런 게 중절 수술해서 빛 못 본 애한테 드는 건지, 아님 나 스스로한테 드는 건지는 모르겠어

    근데 그냥 내 스스로가 용서가 잘 안돼. 걍 그딴 실수를 한 게 이해도 안 되고 화도 나고..... 생각할수록 짜증나고 그래

    중절 수술 뭐 잘못한 거 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멍청하게 피임 안 해서 벌어지게 만든 일인 건 맞으니까 그게 자꾸 화가 나

    시간을 돌리고 싶고 없던 일 만들고 싶은데 그거 불가능한 거 아니까 더 싫고

    남친이랑도 계속 만나는데 얘랑 헤어져야 그게 완전 종결이 되나 싶어서 헤어질까 고민도 하는데

    또 헤어지지도 못하겠고 그냥 뭐 하나 완결 못 내고 이렇게 질질 끄는 게 너무 짜증난다 스스로


    엄마도 그렇고 남친도 이미 다 끝난 일이고 정리 된 일인데 거기에 끌려다니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힘들어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대 이미 지난 문제 가지고 이렇게 구는 게

    내가 원래도 뭘 잘 흘려보내지 못하는 편이긴 한데... 중절수술 받고 나 훌훌 털고 그냥 일상생활 해?

    나만 이렇게 주저앉아서 징징대고 있는 건가

    하 진짜 뭐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해결될 문제인지도 모르겠어서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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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9
  • 오늘...

    토닥톡
    탈퇴회원
    21.09.18
    오늘 병원가서 유도분만 약 넣고왔어요.
    주수가 너무 오래되서 ~ .. 주수가 오래됐는데도 임신 사실을 며칠전에 알았다는게..참.. 생리가 원래 불규칙 했거든요. 근데 딱 임신이란걸 알게되고 배가 무거운게 느껴지고 임신이란게 확 느껴지는거 있죠..? 주변에서 임신한배 같다고 말만 안했어도 거의 막달까지 몰랐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애기아빠랑은 몇개월전 헤어져서 수술비만 받았고요 .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 많다는데.. 그래도 큰 수술비 부담은 덜었어요.
    처음엔 태동인지도 모르고 배에서 꿈틀 거리는게 장쪽 이상인줄 알았는데 ~ 태동을 느끼고 있으니 마음도 많이 안좋네요..
    낳아서 행복하게 해주질 못할 엄마라 가슴속에 묻고 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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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5
  • 한 순간의 실수가 너무 후회돼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18

    어디 털어놓을 데도 없고 해서 이 시간에 여기를 들어왔네요

    임테기 두 줄도 확인하고 병원에서 초음파까지 본 지금 진짜 그냥 후회밖에 안 돼요

    왜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일은 같이 저질렀는데 수습은 오로지 제 몫인 것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요


    오빠가 완전 나 몰라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보다는 책임질 일이 훨씬 적잖아요

    수술을 받는 것도 저고, 이 일이 알려질까 전전긍긍 하는 것도 저고

    몸 축나는 것도 저고요......


    결국 제가 방심해서 벌어진 일이긴 하지만 그냥 너무 저한테 모든 게 몰빵되는 거 같아서 그건 억울하고 그러네요

    이건 제 피해의식일까요......

    오빠한테도 괜히 짜증내게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자꾸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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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오늘 상담받고 울었네요

    토닥톡
    Semsem
    21.09.16
    지방이라 산부인과가 많이 있는게 아니라서, 여기 여쭤보고 추천해주신 곳 중에 큰병원가서 상담 받았는데, 상담하면서 기분 나쁜거 꾸역꾸역 다 참다가 병원 나와서 울었어요.

    아이가 간절하신분도 많고 축복 속에서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 주류이시고, 다들 너무 대단하시다고 저도 당연히 생각합니다. 의사분은 제 상황이나 생각은 알지 못하시면서 좋은 말인척 생각하는척 포장해서 상처를 주는 말씀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도 꼬치꼬치 물어보시고, 제가 법적으로 합법화 된거아니냐 물어봤는데, 법 바뀐거 유명무실하고 불법이라며, 이 병원은 아이를 낳기 위한 곳인데, 먼가 사정이 있는거 같아서 자기가 특별히 수술 해주려고 한다고. 아이아빠 동의 없이 절대 진행 못하고, 그렇게 혼자서 쉽게 결정하는거 아니라고. 자신의 입장에서 밖에 생각 못한다고 느꼈습니다.

    그 병원 나와서, 여기서 추천해주신 다른 개인병원에 전화했더니, 전화 상담부터 참 배려있으시더라구요, 내일은 다시 그 개인병원 가서 상담하고 진행하려합니다.

    진짜 피임약 먹으면서 피임 열심히 하는데, 딱 한번 한순간의 방심으로 상황을 이렇게 만든건 또 나라서.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 답답함에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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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9
  • 계획없는임신

    토닥톡
    탈퇴회원
    21.09.16

    수술을 해야할지말지 하루종일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7주차이고 입덧이 있는 상황인데

    계획 없이 한 터라 남편외에는 말을 안한 상황이에요

    아직 직장도 다니고 있고 가족계획은 3년 정도 뒤에 할 예정이었는데...

    어떡할지 고민됩니다

    계획을 따를지 아닐지

    여러분이라면 어떡할건가요

    직장은 5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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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대전 천안 임신중절수술 저렴한 곳

    토닥톡
    21.09.15
    대전이나 천안에서 임신중절수술 가격 좀 괜찮은 병원 정보 부탁드려요 더보기
    조회 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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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임신 중절 수술

    토닥톡
    쏘쏘
    21.09.15
    혹시 목포에도 있나요? 정말 급한데 5주차에요...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 있는지 몰라서요... 정말 힘들어요..눈물만 나오고요.. 더보기
    조회 4,093
    댓글 11
    토닥 1
  • 거주지역 병원으로 가시나요..??아니면 멀리가시나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14
    서울로 갈지 어디로 갈지..아니면 수원으로 알아봐야할지..
    수원사시는 분 계시면 괜찮은.. 병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ㅠ

    너무 힘들어서 제 심정도 좀 털어놓을게요ㅠ
    아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나중에 꿈에 나오면 어쩌나 그냥 제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고
    너무 착잡해요

    아직 병원엔 안가봐서 몇주인지는 모르겠어요..

    아니겠지 했는데 두줄뜨고 많은 생각 많은 검색을 했어요
    같이 살수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 한참 생각했는데
    이젠 사랑하질 않아서.. 억지로 살기엔 그것도 불행이고
    제가 너무 쓰레기같고 저도 상대도 너무 원망스럽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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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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