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부모님이 알게되나요?

    토닥톡
    ekdnekdk
    1일전
    생일지난 20세 여자입니다. 관계한지 일주일 지났는데 얼리임테기에서 두줄이 떴습니다. 중절수술을 하려고하는데 부모님 모르게 하고싶습니다. 가능할까요?  더보기
    조회 113
    댓글 3
    토닥 0
  • 28주 수술 가능한곳 제발 부탁드려요

    토닥톡
    후이릉
    13시간전
    28주 제발 부탁드려요 지역 상관없어요..  더보기
    조회 91
    댓글 0
    토닥 0
  • MTX 약물 주사 맞고 왔어요

    토닥톡
    아이구뽀
    26.08.22
    약물 중절이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오늘 오전에 테스트기에 2줄이 뜨는데 애매해보여서
    산부인과 가서 바로 혈액 검사 했고 수치 21정도로 나와서
    완전 극초기니 수술 말고 약물 1번으로 중절 가능하대서 하고 왔어요
    1시간 정도 됐는데 속이 더부룩 하네요.

    다른 커뮤에서 보니 차라리 흡입술이 났다는데 왤까요? ㅠㅠ
    약물 추천 하는 병원은 정상이 아니라고..
     더보기
    조회 92
    댓글 2
    토닥 0
  • 중절수술 하고난후 임신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토닥톡
    후아앙
    26.08.22
    사용가능한가요..?
    어떻게 되는지해서요..!
     더보기
    조회 87
    댓글 2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이거 앱으로 보고 계신 분 있으세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14
    아이폰인데 앱 검색해도 안 나와서........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만 다운이 가능한 건가요...??
    애플은 링크 타고 들어오는 방법 뿐일까요?
    더보기
    조회 4,199
    댓글 2
    토닥 0
  • 수술하면 수술기록지나 환자 차트 남기는 거

    토닥톡
    탈퇴회원
    21.09.14
    병원에서는 당연히 해야 되는 거겠죠??
    수술 다 받고 제가 삭제해달라고 해도.... 못 없애주죠.......?
    더보기
    조회 4,374
    댓글 3
    토닥 0
  • 마음이 불안하네요

    토닥톡
    1234
    21.09.12
    다음주 월요일에 병원가볼건데 죽고싶어요 그냥 수술도 너무 무섭고 더보기
    조회 4,210
    댓글 2
    토닥 2
  • 여자만 고생하네요 진짜

    토닥톡
    탈퇴회원
    21.09.07
    헤어지고 애 가진걸 알게돼서
    연락 했는데 차단했는지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병원 알아보고 수술 했는데 나중에 연락와서 한다는 말이
    그냥 알아서 하라네요..;;
    같이 사고쳐서 이렇게 된건데 왜 저만 이렇게 고생하는지
    괘씸해죽겠어요
    더보기
    조회 4,438
    댓글 3
    토닥 5
  • 저는 정말 제가 임신할줄 몰랐어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07
    제발 아니여라 아니여라 했는데
    테스트기 두줄 ....
    죽고만 싶었어요...아직 병원은 안가봤는데
    두줄 나오고 병원갔는데 아니였던분 계신가요
    지금도 안믿겨요
    더보기
    조회 4,229
    댓글 3
    토닥 1
  • 충남이나 경기쪽에 중절수술 저렴한 병원좀 알려주세요

    토닥톡
    ggf
    21.09.03
    쪽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조회 3,980
    댓글 1
    토닥 0
  • 보실지 모르겠지만

    토닥톡
    탈퇴회원
    21.09.02
    저 병원 알아볼 때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해요....
    덕분에 오래 헤매지 않고 병원 가서 수술 받고 지금은 회복 중이에요

    저 처음에 임신 사실 알았을 때는 진짜 너무 막막하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우연히 여기 알게 돼서 가입하고
    병원 정보도 얻고...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고민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조금은 덜 외롭고 덜 괴로웠던 거 같아요

    지금 막 가입해서 병원 알아보시는 분들 맘 다잡기가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자책도 하지 말고 너무 속상해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00퍼 피임법은 없고... 그냥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병원 찾는 거부터 수술이랑 회복까지 잘 마치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감사했습니다 정말...
    더보기
    조회 4,255
    댓글 3
    토닥 3
  • 임테기가 틀리길 바랬는데

    토닥톡
    탈퇴회원
    21.09.01

    임테기가 틀리길 바랬지만 역시나..임신 맞더라고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생기나 싶고 

    임신이 이렇게 잘되는거였나 저주받았나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었어요

    수술하고 지금은 거의 회복 되어가는데

    몸보다도 멘탈이 너무 망가져서 힘드네요 


    더보기
    조회 4,124
    댓글 5
    토닥 4
  • 하 진짜 너무 꿈 같아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01
    임신인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알게 되니까 진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네요....
    요새 컨디션이 계속 안 좋다고 느끼기는 했는데 임신이 뭐 그렇게 쉽게 되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가슴도 좀 아픈 거 같고 원래 잠 잘 못 자는데 무슨 당뇨병 환자가 밥 먹고 나서 잠 쏟아지는 것처럼
    그냥 기절하듯이 잠 자는 때가 많은 거예요.. 무엇보다 제가 냄새에 되게 예민한데 저한테 너무 불쾌한 냄새 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평소보다 몸에서 나는 유분이나 땀 냄새가 불쾌하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에 몸살 기운도 있고 + 생리는 그래도 좀 규칙적으로 하는 편인데
    그것 마저도 이틀 지날 때까지 소식 없고 그래서 산부인과 가서 여자저차 설명하고 했더니 임신이네요

    초음파에는 아직 안 잡히고... 임테기로만 두 줄 뜨더라고요.. 희미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두 줄이어서
    그리고 혈액 검사도 비임신 수치보다 높아서 거의 확실한 것 같더라고요..
    다행히 지금 간 병원이 수술 가능한 병원이고 남친도 자기가 수술비랑 다 내겠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이것저것 신경써줘서
    진정은 조금 된 상태인데... 하 수술 받을 생각하니까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더보기
    조회 4,136
    댓글 4
    토닥 2
  • 병원에 무슨 기록이라도 남으면 어쩌죠....

    토닥톡
    탈퇴회원
    21.09.01
    수술 하고도 병원에 전혀 아무 기록도 안남나요??
    진짜 누구라도 알게되면 죽고싶은데 ...............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 가지면 그 전에 중절수술했던거 의사들이 안다고 들어서 진짜 무서워요
    진짜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제가 왜 그랬을까요
    더보기
    조회 4,331
    댓글 2
    토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