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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자친구랑 같이 중절수술 받고 왔습니다..

    후기톡
    리온플리
    26.05.29
    사실 남자친구랑 결혼 얘기도 한 번씩 하고...
    한다면 얘랑 해야지 이런 생각을 둘다 가지고 있긴한데
    아직 아이를 키우기엔 준비되지 않은것 같아서요....
    피임도 더 신경썼어야했는데.. 아이가 생겨서.. 남자친구랑
    오래 얘기한 끝에 중절수술 하기로 정하고 다녀왔어요...

    제가 처음 겪는일이다 보니 좀 혼란스러워서..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 알아보는데 당일수술 가능한곳이
    시내에 있다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고 된다하길래
    여기서 받자 하고 바로 수술 받으러 간거 같아요..

    원장님께서 여자분이셨는데 이런 경험이 많으신지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상담하면서 많이 위로받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약물로도 가능하다 말씀해주셔서
    저희는 약물주사로 중절하고 왔어요.. 할 땐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받고 나오니 약간 몸이 축 쳐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출혈도 좀 나왔었는데 상담할때 원장님이 다 말씀해주셨던거라고
    남자친구가 얘기해줘서 그렇구나 햇어요... 참고하심 좋을것 같네요..!

    지금 종결됐다고 얘기들었고 전보다 몸도 많이 회복된 것 같아서
    일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어요... 어디 얘기할 곳도 없고.. 그냥여기는
    저랑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이 계시니까 위로 주고 받고 싶은 마음에
    한번 글 써봤어요.. 다들 혼자만 안고 가려하지마시고 꼭.. 같이 얘기하고
    일찍 병원 다녀오시면 좋겠어요 우리 잘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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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우울과 예민의 극치를 달리고있어요..

    토닥톡
    가다1122
    26.05.28
    주사맞고 아무반응도 없으니 더 불안하고 우울하고 갖은일에 다 신경쓰이고 짜증이 납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이 상황이 너무 끔찍해요
    남자친구는 장거리에 일있어서 임테기들고 놀라서 주사맞는날 혼자간것도 다시 생각하니까 짜증나고 수치1500넘었는데도 수술안권하고 주사맞는거에 효과있을거라고 말한 의사쌤도 짜증나고 진료실 들어가기전에 힐끗보던 간호사얼굴도 자꾸 떠올라요
    게다가 집도 부모님이랑 같이살아서 숨기느라 집와서도 쉬질 못하네요
    출퇴근은 너무나도 지옥철이고 세상만사 부정적인 제모습이 미치게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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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MTX 1차 맞았는데 출혈이 없습니다.

    토닥톡
    모라니
    26.05.28
    5월20일 MTX 1차 주사맞음 수치300
    5월27일 피검사 했으나 수치 800

    지금까지 출혈이나 증상이 아무것도 없습니다ㅠㅠㅠㅠ
    다음주까지 기다려보자고 하는데...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괴롭네요 출혈할거다 라고 했는데 토닥톡에 다 검색하고 많은 글을 읽어봤지만, 출혈이나 피비침 초반에 있는 후기를 봤지만... 저는 8일 넘게 아무 증상이 없어서...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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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임신 초기(4~6주) 중절 수술 했습니다

    후기톡
    챙길이
    1일전
    아기를 가지고 키울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 같아 중절수술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중절수술 병원 알아보고, 그 병원에서 초음파로 확인하고 수술 당일 진행했습니다. 강원도에 거주 중이지만 수술은 서울에 가서 했어요.
    4~6주는 초기라서 수술 비용은 55만원 나왔습니다. 여기에 수술 이후 초음파와 2회 소독 비용까지 포함이었습니다. 수술 전 확인 초음파와 6만원짜리 영양제 추가로 선택했습니다.
    당일 초음파 확인과 수술 진행 원했기에 6시간 이상 금식(물,껌X) 하고 이동했습니다.
    병원 도착해서 상담 받고, 자궁경부가 열리게끔 하는 약 먼저 주시길래 먹었어요.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뻐근하고 아팠는데 당연한 현상이라 설명 받았습니다.
    이후에 1인 휴식실로 이동해서 환복하고, 혈관 잡아서 진통제 연결했습니다.
    저는 보호자(남자친구) 동반했어서, 쉬고 있으니 보호자 불러드려도 되냐고 물어봐주시고 불러주셨어요.
    5분 정도 대기 후에 저는 수술실로 이동했고, 보호자는 약국 다녀와서 약 처방 받아오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수면마취 중에 움직이면 안되니 팔, 다리 고정하고, 여의사분 오셔서 간단한 대화 후에 수면마취 진행했고, 숨 쉬라길래 3번 쉬니까 수술 끝나있었습니다.
    수술 후에 20분 간은 아플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아팠습니다. 덥고 아파서 몸부림도 치고 구토도 했습니다. 휴식실에 휴지통과 봉투들이 미리 있어서 간호사분들께서 괜찮다고 안아주시면서 다 받아주셨고, 영양제 이때 달아주셔서 맞으면서 1시간 가량 쉬었습니다.
    한 숨 자니까 상태 괜찮아져서 퇴원했고, 첫끼는 죽을 추천해주셔서 죽을 먹었습니다. 소독도 일주일 이내로 와야한다고 하셔서 소독도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아팠긴 했지만, 금방 괜찮아졌고 다녀온 병원이 너무 친절하셔서 잘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초기가 넘어가면 병원 차는 있겠지만 비용이 크게 달라지는 것 같아요. 수술 후 회복 속도도 차이가 있다고 하셨구요. 중절수술을 염두하고 있다면 신중하고 빠른 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궁금하신 건 편하게 질문 주세요. 모두 힘내고 아프지 않은 날들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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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9주차 중절수술 당일수술 후기

    후기톡
    ria08
    26.05.28
    갑작스러운 상황에 혼자 울며불며... 고민하다가 주수가 19주 차까지 흘러갔었어요ㅠㅠ
    직장 때문에 새벽에야 겨우 검색해 보다 24시간 카톡 상담하면서
    여의도에 보호자 동의 없이 수술 가능한곳을 찾았어요 ㅠㅠ

    늦은 새벽인데도 불안한 제 마음을 먼저 다독이며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겨우 숨통이 조금은 트이더라구요....

    당일 수술이 가능해서 상담한 당일 진행했는데.. 너무.. 떨리고 무섭더라구요 ㅠㅠㅠ
    겁에 질려 덜덜 떠는 저에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말을 걸어주며 안심시켜 주시고
    수술 후에도 계속 카톡으로 사후 케어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드렸어요..

    지금은 마음을 안정을 찾고 몸조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혼자 끙끙 앓며 두려워하는 분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꼭 용기 내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다들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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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6주차 흡입술 한 달 지난 회복 후기 남겨요

    후기톡
    야자파파야
    26.05.28
    전에 보호자 없이 혼자 6주 중절했다고 글 썼던 사람이에요.
    그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물어봐주시고
    비슷한 상황인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한 달 지난 후기 다시 남겨봐요.

    저는 6주 흡입술 당일에 수술 했었어요..
    수술한 당일에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지쳐있었네요...
    첫날은 거의 누워 있었고
    배가 묵직한 느낌이랑 생리통처럼 욱신거리는 느낌이 조금 있었어요
    그래도 참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고
    병원에서 안내받은 대로 쉬니까 조금씩 괜찮아졌어요

    처음 2~3일은 움직일 때 조심스러웠어요
    괜히 배에 힘 들어가는 것도 신경 쓰이고
    오래 서 있으면 몸이 금방 피곤해졌거든요
    그래서 거의 누워만 있으면서 최대한 쉬엇어요

    출혈은 며칠 정도 있었고 양은 그때그때 조금 달랐어요
    처음엔 계속 신경 쓰였는데
    병원에서 미리 설명 들었던 범위 안이라 크게 놀라진 않았어요
    다만 몸 상태가 매일 똑같진 않아서
    괜찮은 날도 있고 갑자기 피곤한 날도 있었어요.

    일주일 지나니까 생활은 거의 가능해졌었어요.
    그래도 2, 3주간은 좀 조심하면서 지냇엇네요...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많이 편해졌어요
    수술하던 병원에서부터 조금은 마음 편하게 있었던 덕인지
    푹 쉬는 것만 생각할 수 있었고 그렇게 지금까지 회복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처음엔 혼자 결정하고 혼자 다녀온 게 계속 마음에 남았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그때 오래 미루지 않은 게 저한테는 다행이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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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차 당일 중절받고 온 후기예요..

    후기톡
    은채조각
    26.05.29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였는데 덜컥 아이가 생겼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운 마음에 병원 가서 검사부터 해보니 5주 차여서 너무 혼란스러웠네요..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고민 끝에 중절을 결정하고 급하게 병원을 알아본 뒤 당일 수술까지 받고 왔는데, 저처럼 밤새 잠 못 자고 검색하며 불안해하실 분들을 위해 조심스럽게 글 남겨봐요....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경황이 없었는데, 다행히 제가 간 곳은 당일 상담부터 중절까지 바로 가능한 병원이었어요. 대신 당일 수술을 하려면 8시간 이상 공복 상태를 유지해야 하더라구요. 다행히 저는 전날 밤부터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라 당일에 바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방문하시기 전에 꼭 공복 시간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장 마음이 놓였던 건 여자원장님이 계신 곳이었다는 점이에요.... 아무래도 민감한 문제다 보니 남자 원장님께 설명해 드리기가 심적으로 좀 부담스러웠는데, 여자 원장님께서 친절하고 세심하게 봐주셔서 마음이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원장님뿐만 아니라 간호사분들도 다들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위로받는 기분이었고 병원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참 따뜻했어요....
    비용적인 부분도 걱정이 컸는데, 5주 기준 50만 정도로 제가 알아본 곳 중에서는 최저가 수준이었어요. 혹시나 나중에 이것저것 추가금이 붙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처음에 안내받은 비용 그대로 추가금 없이 진행돼서 비용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었네요ㅠ
    수술 후에는 프라이빗하게 혼자 쉴 수 있는 1인 회복실로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에서 다른 사람 시선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누워서 안정을 취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셔서 지금은 미역국도 챙겨 먹으며 푹 쉬고 있는 중이에요. 혼자 끙끙 앓으며 무서워하고 계실 분들이 많을 텐데,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더 늦기 전에 용기 내서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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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남자친구랑 헤어저야 할까요

    토닥톡
    61n
    1일전
    오늘 초음파 했고
    임신 12주 나왔네요..
    남자친구랑은 이제 한 5개월 됬는데
    제가 스물 초고 남친은 30대 중반이에요..
    남친 몰래 중절 수술 예약은 잡았는데
    계속 사귀어도 될까 걱정이 됩니다..
    모른 척 사귀려기엔 너무 마음이 걸리고 헤어지자니 너무 좋은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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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서울] 15주차 임신 낙태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ㅜㅜ

    Q&A톡
    으애앵
    26.05.29
    15주차 임신이라는데 낙태 가능한 병원 아시면 알려주세요….
    서울 경기도 강원도 어디든 알려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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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전] MTX 다들 몇회에 성공하셨나요??

    Q&A톡
    좌액
    26.05.28
    어젯밤과 오늘 아침에 2줄이 떠서 병원에 방문하였는데 아직 너무 초기라 초음파에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 피검사 하고 돌아왔습니다. (3주차 예상) 약물 중단을 생각하고 있는 데 MTX 3회차가 되면 임신 6주차가 되는 거라 너무 겁이 나네요 ..
    다들 몇회만에 성공하셨나요 ..? 약물 중단 추천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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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답변을 기다리는 글

  • [광주] 중절수술가능한곳 이요

    Q&A톡
    어리석은
    1일전
    생리예정일인데 기분이이상해서 테스트기했더니
    2줄떴네요 마지막생리날짜로계산해보면
    4주차로접어드는것같은데 남친한테얘기했더니 병원같이알아보자고
    걱정말라고하네요ㅠㅠ낳을형편이안돼서요ㅠㅠ어리석다고
    하시겠지만 분당쪽에서 해보신분있으시면금액이랑 주말에도가능한곳이면더좋구요 댓글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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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11주차 수술

    Q&A톡
    ddhldo
    15시간전
    천언 11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좀 알려주세요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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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라미나리아 약물

    Q&A톡
    으애앵
    7시간전
    라미나리아를 투여했는데 빼낼때가 아픈건가요? 아니면 끼고 있는 것 자체가 아픈건가요 ㅜㅜ
    내일이 수술날인데 무서워서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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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지금 올라온 게시물

  • 하 진짜 너무 꿈 같아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01
    임신인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알게 되니까 진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네요....
    요새 컨디션이 계속 안 좋다고 느끼기는 했는데 임신이 뭐 그렇게 쉽게 되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가슴도 좀 아픈 거 같고 원래 잠 잘 못 자는데 무슨 당뇨병 환자가 밥 먹고 나서 잠 쏟아지는 것처럼
    그냥 기절하듯이 잠 자는 때가 많은 거예요.. 무엇보다 제가 냄새에 되게 예민한데 저한테 너무 불쾌한 냄새 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평소보다 몸에서 나는 유분이나 땀 냄새가 불쾌하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에 몸살 기운도 있고 + 생리는 그래도 좀 규칙적으로 하는 편인데
    그것 마저도 이틀 지날 때까지 소식 없고 그래서 산부인과 가서 여자저차 설명하고 했더니 임신이네요

    초음파에는 아직 안 잡히고... 임테기로만 두 줄 뜨더라고요.. 희미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두 줄이어서
    그리고 혈액 검사도 비임신 수치보다 높아서 거의 확실한 것 같더라고요..
    다행히 지금 간 병원이 수술 가능한 병원이고 남친도 자기가 수술비랑 다 내겠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이것저것 신경써줘서
    진정은 조금 된 상태인데... 하 수술 받을 생각하니까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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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병원에 무슨 기록이라도 남으면 어쩌죠....

    토닥톡
    탈퇴회원
    21.09.01
    수술 하고도 병원에 전혀 아무 기록도 안남나요??
    진짜 누구라도 알게되면 죽고싶은데 ...............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 가지면 그 전에 중절수술했던거 의사들이 안다고 들어서 진짜 무서워요
    진짜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제가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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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결국 수술했는데 남친한테 말 안하길 정말 잘했어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9.01
    사귀는 중에 임신사실 알게 됐고 지인도 많이 겹쳐서
    말할까 말까 고민 하다 그냥 안하고 몰래 수술했거든요
    수술하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다 남친탓인것만 같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무섭게 구는거 보고 말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어요
    진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 같아요 이런 애인지 진짜 몰랐는데
    혹시 저같은 상황이면 절대 말하지 않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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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사후피임약 복용시기, 처방방법, 처방기록

    정보톡
    정보톡운영자
    * 사후피임약

    - 복용시기
    관계 후 12~72시간 이내 복용

    - 처방방법
    산부인과, 내과, 가정의학과에서 처방 가능

    - 처방 기록
    사후피임약은 비보험으로 기록은 병원에만 있으며 처방기록은 본인이 아니라면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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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
    쿰샤
    21.09.01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
    방굴이2
    21.09.01
  • [서울] 임신10주

    Q&A톡
    탈퇴회원
    21.08.31

    너무 늦었단거알지만 하루라도빨리 받고싶습니다 

    용산구에 가능한곳있으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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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초기면 그냥 가능한가요?

    Q&A톡
    탈퇴회원
    21.08.31

    사정이 있어 절대 낳을수없는 상태입니다..

    모자보건법에 해당안되면 절대 중절불가라고알고있는데요

    여기는 또 다르네요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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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토닥 1
  • 흐릿한 두줄인데 임신확률..

    Q&A톡
    탈퇴회원
    21.08.31

    임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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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2
    댓글 3
    토닥 0
  • 임신 2주차면 산부인과에서 주사로 어떻게 안될까요?

    Q&A톡
    탈퇴회원
    21.08.31

    어디물어보는것도 수치스럽고 그렇네요..

    mtx라는게 있던데 산부인과에서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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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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