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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 주사 중절 (당일~2주차 기록)

    후기톡
    부리티
    26.06.15
    제가 받은 곳은 MTX 주사를 한 번 맞고
    중간에 수축주사였나? 그걸 한번 맞았어요
    MTX 2번은 아니었어요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약 2주 정도 걸렸다는 점 참고 해주세요

    (1)
    주사 맞은 당일에는 긴장했던 것에 비해 특별한 증상은 없었어요
    주사 부위가 약간 뻐근한 정도였고(엉덩이에 주사를 맞아요)
    평소보다 피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몸 상태를 잘 살펴보라고 안내해 주셨어요

    (2)
    3일차쯤부터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하게 아프고 허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어요
    소량의 출혈도 있었는데 속옷에 살짝 묻는, 분비물 정도였어요

    (3)
    7일차에는 검진을 받았어요
    수치 변화를 확인하면서 진행 상황을 체크했고
    자궁 수축을 돕기 위해 수축주사도 추가로 맞았어요
    이 날은 MTX를 맞았을 때보다 복통이 더 컸어요

    (4)
    한 10일차가 지났을까? 그때 갑자기 피가 막 쏟아졌어요
    수축주사 맞고나선 피가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생리대 하는걸 추천 받았거든요
    중형을 하고 있었는데 약간 감당이 안될만큼 나왔어요
    선생님이 피가 많이 나오면 종결이라고 하셨어서 바로 병원에 전화에 진료를 잡았어요

    (5)
    피가 많이 나오고 다음날 산부인과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무사히 잘 끝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피검사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하시면서 며칠 더 피가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치료 과정 중간마다 상태를 확인해 주고
    필요한 조치를 바로 해주셔서 불안함이 훨씬 덜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쉽지는 않았지만 잘 마무리 되서 마음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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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6주차 흡입술 중절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

    후기톡
    예린컬렉
    2시간전
    전 임신 6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
    유착방지, 중절패키지, 수액까지 같이 받았어요

    그냥.. 별거는 없지만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넋두리겸..?

    사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저도 결정하기 전까지 후기만 몇십 개는 읽어봤던 것 같아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보는 것도 있어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는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었어요
    축하받아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당시 상황상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도 있었고
    당장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았어서...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민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작정 미루는 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

    그래서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지금 병원을 선택하게 됐어요
    예약하고 방문하는 날까지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생각보다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원장님이 무조건 빨리 진행하자는 식이 아니라
    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었고
    뭔가 주변에는 하지 못할 말들도 원장님 앞에서는 말 할 수 있었어서
    속이 후련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아무튼 상담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6주차라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수술 후에는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
    유착방지는 왜 권하는지까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면으로 들어가서 과정 자체는 기억이 거의 없어요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회복실에서 한참 쉬면서 몸 상태를 확인했어요

    수액도 같이 맞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덜 힘들었어요
    통증은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생리통보다 조금 강한 정도의 묵직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걱정했던 것처럼 견디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고
    시간 지나면서 점점 괜찮아졌어요

    집에 와서는 충분히 쉬면서 몸 관리에 신경 썼고 며칠 지나니까 일상생활도 가능했어요
    솔직히 신체적인 부분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고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결정을 내리는 과정도 쉽지 않았고 수술 전까지도 계속 내가 맞는 선택을 하는 건지 고민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면서 하루하루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당시 제 상황에서 충분히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고 지금은 몸 회복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어서
    많이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있구요..!ㅋㅋㅋㅋㅋ

    혹시 저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무서운 이야기만 보고 겁먹기보다는
    직접 방문해서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진짜 혼자 고민만 하면서 미루다가 더 늦기 전에 부랴부랴 갔던건데
    생각보다 겁 먹을 필요도 없었고...
    오히려 편하게 잘 받고 올 수 있었어서.. 지금은 홀가분하다는 감정이 더 커요..
    그래서 저랑 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힘을 드리고자 이야기를 조금 적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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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학생이지만 보호자 없이 당일 수술한 후기

    후기톡
    차이코푸
    26.06.15
    학생 신분에 전남친이랑은 헤어진 상태로 5주 차에 보호자 없이 혼자 당일 수술받고 왔었어요
    흡입술로 수술하고 한 달 정도 지났어요
    보통 흡입술 하고 나면 첫 생리가 한두 달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길래 은근히 맘졸였거든요
    근데 다행히 얼마 전에 무사히 첫 생리도 터졌고
    병원에서 피고임 없이 깨끗하게 회복 잘 됐다는 얘기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이 돼서 이렇게 후기 남겨봐요

    혼자 다 알아보고 감당해야 하니까 처음에 병원 고르는 게 진짜 막막했어요..
    아직 용돈 받고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이라 모아둔 돈도 크게 없었고 여유가 그렇게 되진 않아서
    수술비용이 제일 큰 걱정이었죠... 좀 철이 없지만요...
    병원 몇 군데 알게되서 전화로 먼저 비용 문의하고 예약까지 진행했어요
    비용을 젤 먼저 물어봤는데
    비용 안내받을 때 유착방지제나 마취제 같은 게 포함되어 있는것도 좀 중요하게 봤어요..
    전화 문의하면서 비용 괜찮으면서 안전해 보이는 병원으로 상담 예약했어요
    아 그렇게 방문한 병원이 처음에 들은 비용 딱 그대로 진행해 주셔서 당일에 결제하면서 마음 졸일 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보호자 없이 혼자 덩그러니 가는 거라 괜히 더 위축되고 눈물 날 것 같았는데
    병원에서 눈치 주는 거 없이 수술 전후로 덤덤하면서도 따뜻하게 챙겨주신 게 멘탈 회복하는 데 되게 큰 힘이 됐어요

    당일에 상담하고 수술까지 진행하고 싶어서 단식을 하고 갔어요..
    그리고 다행히 수술을 할 수 있었죠
    수술 당일이랑 며칠 동안은 아랫배가 묵직하고 생리통처럼 아팠는데
    푹 쉬니까 다행히 금방 괜찮아지더라고요
    지금은 학교도 잘 다니고 완전 예전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저처럼 금전적인 부담 때문에 밤새 검색만 하면서 속 끓이고 계실 분들이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네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댓 달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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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0주에 중절수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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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약과
    26.06.15
    하.. 제가 이런날이 있을줄도 이런 글을 쓰게 될줄도 몰랐는데
    혹시 저처럼 늦게 임신 사실 알게된 분들 있을까봐 남겨봅니다.

    원래 생리 주기가 들쑥날쑥한 편이라 한달 넘게 안해도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고 냄새에 예민해진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 해봤는데 두 줄이 나오더라고요.

    설마 했는데 병원가보니 이미 10주차라고 해서 진짜 멍했어요
    생각보다 주수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 정신도 없었고
    비용이나 수술 관련해서 급하게 알아봤어요

    중절 관련해서 안전하게 하는지 몇군데 상담받아보고 결정해서
    수술 진행했고 당일에 긴장을 엄청 했는데
    수술은 마취하고 나니까 금방 끝난 느낌이었어요
    회복실에서 쉬다가 집으로 귀가했고
    아픔은 참을수 없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너무 예민했어서 그런지 몸이 생각보다 쉽게 지치는 느낌이라
    약속 다취소하고 집에서 계속 쉬었네요
    무리하지 말라는 말씀을 왜 하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느낀건.. 혼자 끌어안고 있기보다
    얼른 병원가서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주수가 높아지면 더 마음이 힘들어지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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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차 임신중절 생각보다 덜 무서웠던 이유

    후기톡
    솜사탕풍선껌
    26.06.15
    임신 5주차에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는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당황스러웠어요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지만
    병원에 예약을 하고도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수술이 아프지는 않을지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선생님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여자 원장님이셨어요
    긴장한 제 모습을 보시고 현재 상태와 수술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고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켜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있던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상담 과정에서 원장님의 경력이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신뢰감이 생기더라고요

    수술은 수면마취로 진행됐어요
    솔직히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통증이었는데
    마취가 시작된 뒤에는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였고
    깨어나 보니 수술이 모두 끝나 있었어요
    덕분에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생각보다 훨씬 편하게 받았어요

    회복실에서 잠시 쉬다가 귀가했는데 당일에는 생리통 정도의 묵직한 통증과 소량의 출혈이 있었어요
    병원에서 안내받은 주의사항을 지키며 충분히 쉬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 상태도 점점 좋아졌어요

    수술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두렵고 불안할 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랬거든요 그래도 경험 많은 의료진의 설명과 배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어요
    물론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적어도 수술 과정 자체는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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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수술 하고 다음날 출근

    후기톡
    초코코냥
    1일전
    생리가 늦어지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해봤는데
    희미하게 두줄이 뜨더라고요....ㅎ
    애매한 것 같아 병원 다녀오니 임신이라고해서
    검사하고 당일에 수술 받았습니다.

    저는 6주차였고요.
    주말에 검사하려다가 가족약속이 있어서
    평일에 하고왔습니다. 조금이라도 평소랑 다르면 들킬까봐서요ㅠ

    수술하고 바로 출근하는건 진짜 아니다 싶긴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아서 저는 다음날 출근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올라간다 빨리하는게 답이라해서
    임테기 확인하고 당일 수술 되는 곳으로 갔습니다.
    누가 알길은 없겠지만 독립된 공간이 있는 병원으로 가고싶었는데
    찾아보다가 1인실 병원으로 다녀왔어요
    병원비는 55만원 나왔습니다.

    수술은해도 일은해야한다니 서럽기도하고
    별거아닌일이라 스스로 계속 말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잘 이겨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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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서울] 16주 중절수술 평생 잊지 못할 하루

    후기톡
    푸딩통
    1일전
    상담 만족도
    16주라는 주수라 수술 자체가 가능할지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병원에 가는 발걸음도 무거웠고 죄책감과 불안감에 계속 눈물이 났어요
    그런데 원장님이 여자분이셔서 그런지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현재 상황과 수술 과정을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조금씩 마음이 진정됐습니다
    죄책감을 갖지 않게 해주시려는게 느껴졌어요

    의료진 만족도
    수술 전까지도 계속 떨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힘든 결정이었을 거예요 안전하게 잘 진행해 드릴게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 한마디에 정말 많이 안심됐습니다
    20년 이상 경력이 있으신 분이라고 들었는데
    여유와 배려가 느껴졌어요

    통증
    수면마취로 진행돼서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눈을 감았다가 뜬 것 같은 느낌이었고
    회복실에서도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하게 아픈 정도였습니다
    생각했던 것처럼 극심한 통증은 아니었어요
    근데 다른 후기에서는 몸이 덜덜 떨일 정도로 춥고
    통증 때문에 식은땀도 났다는 분도 있었거든요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회복
    당일에는 몸에 힘이 없고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주의사항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집에서 충분히 쉬며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지나니 몸 상태도 조금씩 안정됐고 출혈도 점차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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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부산] 비마취 흡입술 해보신분있나요?

    Q&A톡
    wwwww123
    1일전
    비마취로 흡입술 해보신분 어떠셨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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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물과 수술 중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토닥톡
    히융휴융
    26.06.15
    5주? 6주가 됐었을꺼 같은데
    어떤게 몸에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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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김포에서 하신 분 안계실까요

    Q&A톡
    톡톡톡이
    1일전
    풍무동쪽에 10주이내면 가능한 병원이 있던데
    혹시 여기서 하신 분 계실까요..
    금액이랑 전체적인 분위기가 알고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ㅠㅠ
    풍무 아니더라도 김포 가능한 병원 정보와 가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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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고양] 일산) 20살 만18세인데 중절 가능한 병원

    Q&A톡
    오잉쨔
    3시간전
    있을까요?? 부모님 동의 없이 되는 병원은 없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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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마산에 중절수술 하는곳좀 알려쥬세요

    Q&A톡
    Muuumm
    1시간전
    너무 늦은 나이에 ㅠㅠ 생겨버럈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우시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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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광주] 경기도 광주시 중절수술 병원좀 부탁드립니다.

    Q&A톡
    신중히
    32분전
    경기도 광주 에 중절수술 해주는 병원 알고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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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 11-12주

    Q&A톡
    뚜더지
    2분전
    11주에서 12주 사이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후기랑 부탁드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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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전주 초기 수술 가능 병원

    Q&A톡
    오라가
    1분전
    전주 초기 수술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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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중절수술 교육과 상담에 대하여

    정보톡
    정보톡운영자
    인공임신중절 임신부는 이달부터 필요한 경우 임신중절수술 전후에 의사 교육과 상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공임신중절과 관련해 상담과 교육을 신청 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이달 1일부터 인공임신중절 교육, 삼담료를 신설하여 서비스를 제공한 의료기관에

    건강보험 수가를 지급한다고 알렸습니다.



    인공임신중절에 관한 교육과 상담을 원하는 임신 여성은 인공임신중절 수술을 받기 전 또는 후에

    진료실 등 사샐활 보호할 수 있는 공간에서 의사에게서 20분 이상의 개별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의사는 수술 전 상담에서는 인공임신중절 수술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수술 후에는 회복 시 주의사항과 피임의 종류, 계획 임신 방법 등을 주로 설명해주고



    인공임신중절 교육과 상담료는 2만9천원에서 3만원 수준으로

    임신부는 법정 본인부담률 기준에 따라 비용의 30~60%를 지불하면 된다고 합니다.



    인공임신중절 교육과 상담은 2019년 4월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여성에게 인공임신중절 관련 의학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반복적인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출저: 연합뉴스 신재우 기자글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21253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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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자 동의 필수인가요

    토닥톡
    탈퇴회원
    21.08.03
    엄마한테 알리지 않고 수술을 받고 싶어서요. 남자친구와 동행할 예정입니다.
    수술 후 귀가 문제 때문에 보호자가 동반해야 하는 거면 꼭 법적 보호자는 아니어도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렇게 가도 수술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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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톡
    탈퇴회원
    21.08.03
    수술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수술을 해줄 수 없다고 하는 병원도 있다는 글을 봐서요
    저는 시간도 없고 그래서 헛걸음 하기가 너무 싫은데
    수술이 가능한 곳을 모아 놓은 리스트 같은 게 혹시 있나요..?
    있다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이런 게 조금 궁금한데.... 아시는 분 댓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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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이후에 몸조리는

    토닥톡
    탈퇴회원
    21.08.03
    어디서 하시나요? 일정 기간 입원을 한다고 듣기는 했는데
    그래도 수술이니까 따로 쉬는 시간도 있을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요
    조리원 같은 곳에 들어가는 건 아닐 거니까
    댁에서 회복하시나요??

    막 거동이 불편하고 그렇지는 않죠?
    혼자 살아서 집에서 도와줄 사람이 따로 없어서요...
    엄마한테 가 있기도 조금 그래서.. 수술 받고 집에서 혼자 지내는 거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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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임신중절 부작용

    정보톡
    정보톡운영자

    낙태는 시술 중 자궁에 구멍이 나는 자궁천공, 출혈, 수술감염증 등의 위험을 수반합니다.
    또한, 낙태 이후 임신을 원할 때 임신이 되지 않는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낙태의 부작용은 이러한 신체적 위험에 그치지 않고, 죄의식에 따른 우울증, 자살충동 등 정신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고 여겨져 왔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장기연구 결과, 낙태를 선택한 여성의 95%는 그 선택에 후회가 없었다고 밝혀졌습니다.
    사회적으로 낙태에 대한 죄책감을 강요하는 문화가 존재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3%B5%EC%9E%84%EC%8B%A0%EC%A4%91%EC%A0%88' target='_sel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3%B5%EC%9E%84%EC%8B%A0%EC%A4%91%EC%A0%88">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3%B5%EC%9E%84%EC%8B%A0%EC%A4%91%EC%A0%88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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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완전유산 판정 소파술후기

    후기톡
    탈퇴회원
    21.08.02
    미프진 실패해서 소파술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받느라 주수가 늦어진게 실패원인같았구요 9주차에 먹었는데 너무 늦었던거같아요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진거같아요 ㅜㅜ 하혈이 계속 있고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유산은 됐고 자궁에 불순물이 있어서 긁어내야 한다 해서 소파술 받았어요 잘 알아보고 하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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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이 수술도

    Q&A톡
    탈퇴회원
    21.08.02
    따로 보험 처리가 되나요....??
    보험사에 문의해보면 되는 일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험에서 이런 것도 보장을 해주는지 궁금해서요
    혹시 수술 받으신 분들 계시다면 댓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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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임신 진단 받았던 병원에서는

    Q&A톡
    탈퇴회원
    21.08.02
    임신중절수술을 해줄 수가 없다네요... 임중수는 의사가 수술을 거부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병원들은 어떻게 찾죠...? 헛걸음 하기 싫은데...
    그냥 되는 곳에 바로 예약하고 수술 받고 싶거든요.....
    전화로 문의해도 이런 거 알려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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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리혈과 착상혈의 차이

    정보톡
    정보톡운영자
    1. 배란혈은 생리 시작 2주 후 분비되는 것으로 배란기 때 분비되는 호르몬 변호로 인한 일종의 자궁내막 반응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혈량은 매우 적으며, 드물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2. 착상혈은 수정란 착상시 수정란이 자궁내막을 뚫고 들어가 착상을 하는 과정에서 생기거나 호르몬 변화에 의해 발생합니다.
    약 2~3일 정도 분홍색 또는 갈색의, 소량의 출혈을 보입니다. 임신부의 10~30%에서만 관찰되며,
    산모나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착상혈은 임신 초기 증상이므로 소변테스트로 임신 확인이 가능합니다.

    3. 생리혈은 자궁내막이 허물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생리기간은 3~7일 정도이며, 생리주기는 21~35일로 평균적으로 28일입니다.
    생리양은 10~80ml가 정상이며, 평균 35ml정도입니다.

    [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195688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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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상혈이란?

    정보톡
    정보톡운영자
    난자와 정자가 수정된 수정체가 자궁에 착상하기 위해 파고드는 과정에서 소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착상혈이라고 합니다.

    모든 임산부에게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약 10~30% 정도의 산모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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