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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지금 힘드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후기톡
    dddfgg
    26.07.15
    글을 씁니다.
    6주차에 흡입술했습니다
    생리를 하지않는다는 것을 눈치챈순간부터 수술까지 많이 힘들었네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그러하겠지요…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긴건지 억울하기도 했지만 결국 나의 책임도 있기에
    많이 후회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뒤돌아서는 상대방을 보며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겠다 다짐도 했구요
    토닥톡에서 나오는 병원 한군데만 상담갔고 남자 선생님한테 받았습니다
    저는 심적으로 너무 힘든상태여서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시면 더 울었을텐데
    그걸 아시는건지 모르겠지만 부담느끼지 않을 정도로 편하고 친절하시더라고요 의사쌤이랑 진료볼때 같이들어오시는 간호사쌤도요.
    수술전에는 6시간 금식이기때문에 당일수술 고려하시는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수술하기전에 훨씬 더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매일 매일 밤마다 울었어요 마음속으로 정말 미안하다고 몇번이나 되뇌었는지..
    지금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수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지만
    그래도 다시 잘 살아가봐야죠 그리고 상대방은 꼭 돌려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많은 분들 본인의 잘못만이 아니예요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모두 잘 추스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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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대구] 6주차 수술 후기

    후기톡
    o5z5
    26.07.15
    정확히는 6주 3일차라고 말씀해주셨고 이 어플에서 알게 된 병원에 갔습니다

    원래 생리가 너무 늦어져서 짐작하고 있었는데 13일에 테스트기 두 줄 뜬 거 확인하고 바로 병원에 카톡으로 채팅 문의를 드렸어요
    보호자와 같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혼자 방문해도 되냐고 여쭤봤더니 미성년자가 아니라면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바로 가장 빠른 날짜로 예약을 부탁드리니 유선상으로 예약 도와주셨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13일 오후에 문의 드렸는데 다행히 바로 다음날인 14일 오후 2시 반으로 예약 잡아주셔서 시간 맞춰 갔더니 바로바로 진행 되었어요
    (수술 전에는 물 포함 8시간 금식 하고 가야합니다)

    기록 남는거 싫은 분들은 현금 미리 뽑아가시는 걸 추천해요!
    현금으로 하면 단순 질염 관련으로 처리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서 입고 온 속옷과 바지를 벗고 준비된 치마를 입으면 바로 몇주차인지 확인 도와주시고 어떤 수술법을 권하는지, 가격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요
    수술은 수면마취를 하고 하는데 20분도 채 안 돼서 끝났고
    저는 수술 직후에는 아픈게 하나도 없었어요
    어지럽거나.. 그런것도 없었네요
    그전까지는 속이 계속 메스꺼웠는데 수술 후에 감쪽같이 사라져서 오히려 몸상태는 더 괜찮았습니다
    아무튼 수술이 끝나면 기저귀가 입혀져 있는데 그냥 그대로 입고 위에 바지 입고 나와서 귀가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출혈 자체는 평소 생리 할 때보다도 적었습니다
    여러 글들을 보며 조금 걱정을 했는데 정말 모두가 다른 것 같고 좀 아파지려나? 하던 차에 저는 이상하게도 명치쪽이 조금 뻐근하고 말았어요
    수술 끝나고 영양제 까지 다 맞고 나가기 전에 종이컵에 소변 받아서 드리면 끝입니다
    약은 일주일동안 아침점심저녁 식후에 복용하라고 하셨고
    2주 후에 방문해서 제대로 잘 된지 확인 받으면 완전히 끝일 것 같네요

    저는 타지역에서 갔는데 당일날 혼자 갔다가 수술 받고 돌아오기에도 큰 무리가 없었고, 데스크에 계신 분들부터 의사분들, 잠깐 수액 갈아주러 오신 분들 포함한 모든 직원분들께서 전부 굉장히 친절하셔서 불편하거나 불안한 것도 없고 편하게 받고 나온 것 같아요

    댓글 남겨주시면 병원 정보랑 가격 정보 답글로 달아드릴게요
    그 외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답글 달아드릴게요
    저도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아는 선에서는 전부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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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포항]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쓰는 후기 중절 1일차

    후기톡
    한울이
    1일전
    오늘 수술 끝나자마자 정보 공유하려고 바로 글 적어요
    저는 어젯밤에 임태기로 두줄 확인하고 오늘 아침부터 병원에 전화돌려서
    당일수술 및 비용 문의했고 그나마 자세하게 설명해준 곳으로 다녀왔어요
    죽도동에 있는 산부인과로 미리 금식해가서 바로 수술 가능했습니다
    3시간 이상 금식하면 되고 (물,껌 금지) 초음파로 확인하니 5주차였어요
    주차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저는 초기라고 기본 수술비+약값까지해서 약 80만원 들었어요 금방 끝나긴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아팠음..
    저 아픈거 잘참는데 무통은 꼭 맞으세요 수술 할때도 마취가 덜된건지 수술할때부터 아팠고 나오고 나서도 무통 약 들기 전까지 통증이 너무 심해서 온몸을 비틀었음 ㅜ
    무통 약 도니까 살만하더라구요 직원,의사선생님도 나름 친절하셨고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3-4일뒤에 수술 경과 보러 오라고 하셨고 그때봐야 정확한 후기를 알려드릴 수 있을거 같아서 요까지만 쓸게요! 궁금하신거 댓글 달아주시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오천에도 수술 해주는곳 있다고 했는데 거긴 수술비만 80이라고 했어요 (약값 별도)정확한건 방문 해야한다했지만 저는 다른곳으로 가서 그 이상의 정보는 없네요 ㅠ 또 다른 궁금하신분 댓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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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 7주차 중절 후기 써봅니다(수술과정)

    후기톡
    귤껍질캬
    1일전
    수술 받고나니깐 정신이 없네요..ㅠㅠ
    수술하기전엔 뭐부터 알아봐야하나 싶었는데
    막상 끝나고나니깐.. 좀 뭐랄까? 허무하고.. 기분이 복잡 미묘해요!

    저도 수술 전에 여기서 정보를 먼저 얻었던 터라
    저도 살짝 정리 겸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기글을 써보겠습니당.

    전 집근처 동성로 쪽 병원에 방문을 했구요
    내원하자마자 임신 주수랑 수술방법부터 확인했습니다.
    간단한 확인절차랑 안내를 받고 필요한 서류를 작성했습니다.

    운좋게 당일도 가능해서 당일에 수술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행히 금식하고 있던 상태라 가능했어요..

    수술은 30분? 정도 걸렸나?... 아마 눈 뜨니 회복실이여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마 그정도 걸린 것 같아요!!
    그리고 누워서 수액 좀 맞고 회복하다가
    택시타구 집에 왔습니당.. 기분이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이렇게 빨리 끝나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그래 이게 맞지 혼자 되뇌이고..

    전 원치 않았던 임신이라서 고민 끝에 수술을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과정 자체가 짧게 끝나서인지 기분이 정말 복잡미묘합니다.
    저처럼 토닥톡을 보며 후기를 찾아보실 분들이 있을까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신중한 선택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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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서울] 19주 중절수술 후기입니다

    후기톡
    깨똘
    1일전
    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면
    수술 당일보다 전날이 더 길게 느껴지고 잠도 못자고
    더 예민하고 긴장했던것 같아요
    짐을 챙겨놓고도 계속 시계만 보게 되고
    잠이 들었다가도 몇 번이나 깨기를 반복했어요
    병원에 도착해서 접수를 마칠 때까지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회복실에 들어가서 자궁수축주사를 맞기 시작하니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수술 받은 병원은 라미나리아를 넣는 방식은 아니었거든요
    수축주사를 맞아도 처음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긴장이 풀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배가 서서히 뭉치기 시작하면서 다시 긴장되기 시작했어요
    아래쪽이 묵직하게 눌리는 느낌이 들고
    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에 가도 해결되는 건 없고
    수축주사를 맞으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대기하다가 수술이 진행됐어요
    수술은 수면마취로 하기 때문에 크게 아픈 건 없었고
    마취 깨고 나서 아랫배가 묵직하게 당기면서 증상이 나타나더라고요
    너무 아파서 진통제 말씀 드렸고 간호사분이 조치해주고나니 금방 괜찮아졌어요
    몇가지 검사 하더니 큰 이상 없다고 집에 가도 된다고 하셨고요
    혹시 출혈이 갑자기 많아지면 병원에 연락하거나 응급실가라고 했어요
    집에 오고나니 긴장이 풀리면서 잠이 엄청 쏟아지더라고요
    그래서 밥도 안먹고 잤는데 그대로 쭉 자고 다음날 일어난...
    일어나자마자 죽 먹고 약 먹고 하면서 그 이후론 먹는 것도 신경쓰고 있어요
    수술 앞두고 과정이 궁금한 분이라면 수축주사 후 느껴지는 배 뭉침이나 아래쪽 압박감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가시면 조금은 덜 당황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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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서울] mtx 약물 중절

    Q&A톡
    apple53
    26.07.15
    5주 미만 약물 중절 병원 정보랑 가격 알고 싶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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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15주 중절수술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드려요

    후기톡
    에밀리아나
    26.07.15
    15주 중절수술이 흔하지 않을거고
    주변에 쉽게 물어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토닥 덕분에 수술 정보도 얻고 병원도 찾게 됐네요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 남겨봐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제가 수술을 받은 주차는 15주
    수면마취로 가능했고 해초스틱을 쓰지 않는 수술 방법이었어요
    수술 전에는 자궁수축을 돕는 주사를 맞았는데
    처음에는 별다른 느낌이 없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아랫배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생리통처럼 욱신거린다기보다 배가 서서히 조여 오는 느낌이었고
    화장실을 자꾸 가고 싶은 듯한 묵직함도 함께 있었어요
    참기 힘들 정도의 통증은 아니었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 정도였어요
    대기하는 동안 간호사분들이 계속 상태를 확인해 주셔서
    혼자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긴장이 조금씩 풀렸던 것 같아요
    수술 준비 끝났다고 수술실로 이동하자는 말을 듣고는
    풀렸던 긴장이 다시 오기 시작하면서 겁이 나더라고요
    마취 들어간다는 말을 듣기 직전까지가 제일 무서웠던 기억...
    제가 긴장해서 몸도 떨고 그래서 선생님, 간호사분들이 계속 긴장 풀어주셨는데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수술이 끝나고 눈을 떴을 때 그때 긴장이 풀리더라고요
    회복실로 와서도 한동안은 계속 졸립고 몽롱하고 어지럽기도 했어요
    간호사분이 오셔서 혈압 재고 출혈 체크를 위해 넣은 거즈 확인하면서
    정신도 점점 또렷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생리 심한 날의 통증처럼 아프더라고요
    퇴원 전에는 주의사항 한번 더 전달 받고 약 처방전 받고
    다음 진료 예약 잡고 왔어요 수술 이후에 초음파 검사를 한번 해야한대요
    저처럼 두려움 때문에 잠도 못 자고 걱정하는 분이 있다면
    후기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선생님께 정확한 설명을 듣고 준비하는게 시간을 더 단축시키는 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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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마음이 마음 같지 않아요

    토닥톡
    상쾌한오믈렛
    26.07.15
    두줄 확인 하고 하루종일 울고나서 침착하게 병원 찾고, 예약까지 해놨고 온라인으로 중절 시술 경험해본 언니 만나서 여러 조언도 얻었어요.
    할 수 있는건 이제 시술 날짜만 기다리는 건데 50정도가 너무 부담되지만 어떻게든 구하고 있고 진짜 병원 갈 일만 남았어요.
    그렇게 침착하게 일을 잘 처리하고 나니까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마지막 생리일 기준 6주차인데 내 안에 생명이 될 것이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너무 무서워요. 알바 끝나고 와서 혼자 있는데 너무 무섭고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싶어요.
    마음 다 잡고 다른 거라도 열심히 해봐야지 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피임약도 관계하기 전에 한 4일치 먹고 콘돔도 꼈는데 이렇게 됐어요. 마음을 어떻게 다 잡아야할까요? 계속 자책하게 되고 스스로를 갉아먹는 말들을 되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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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중기(22주~)가능한 병원

    Q&A톡
    미치겠음
    1일전
    정밀초음파에서 이상소견 발견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생각보다 많이 예후가 좋지 않아서 자신이 없어요..
    한번 더 소견을 받아볼 생각이지만,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대비해두려고해요
    서울 내에서 최대한 강남권근처로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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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남양주] 25주차 심장기형.. 선유 가능한곳 있을까요

    Q&A톡
    또또맘25
    1일전
    안녕하세요
    산모가 외국인이라 (동서에요)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22주차에 초음파보는데 심장에 구멍이 있다고 큰병원으로 가라고해서 소견서 받고 제일 빠른날짜로 예약하여
    24주차에 아X병원가서 검사받았는데
    25주차(오늘) 검사결과가 나왔는데요..
    우심실이 없고 비장도 없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수술을 최소 3번 받아야하고, 비장이 없는건 수술로 해결할수없다고 하고 장애를 갖고 살아야한다는데 아픈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여력이 안되어 가족들과 상의한결과 유산을 하기로 결정하였는데.. 25주차라 병원 몇군데를 들렸는데도 안된다고 합니다..
    25주차에 선유가능한 병원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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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답변을 기다리는 글

  • [순천] 순천 약물 중절 가능한 곳 도와주세요..

    Q&A톡
    Skdnn
    1일전
    순천 약물 중절 가능한 곳 있을까요? 가격대도 알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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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Mxt 효과 늦거나 별로 없었던 분 계신가요

    Q&A톡
    우리8
    5시간전
    7/10 hcg 110, 1차 맞고 당일에만 생리통처럼 배 아프고 피 조금 이었는데
    7/13 hcg 400대
    7/16 hcg 600대라 2차 맞았네요…

    2차 맞은지 하루 지났는데도 배도 별로 안 아프고 피비침도 조금이고
    가슴 통증 그대로인데 ㅜㅜ 실패한걸까요
    저는 첫 hcg가 110이라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좀 수치 오래 걸려서 떨어졌거나, 실패하셨거나, 피 비침이 늦었던 분들 계실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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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제주] 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Q&A톡
    YJS
    4시간전
    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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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전주] 임신 5ㅡ6주차인거같은데 주말 당일수술

    Q&A톡
    루이이
    1시간전
    일을 해서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이후 가능한곳있나요?? 그리고 약물 가능한곳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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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전주] 임신 5ㅡ6주차인거같은데 주말 당일수술

    Q&A톡
    루이이
    1시간전
    일을 해서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이후 가능한곳있나요?? 그리고 약물 가능한곳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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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홍천] 춘천 홍천 정보 부탁드려요

    Q&A톡
    포도송송
    3시간전
    춘천 홍천에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아시는 분 정보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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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제주시 5주차 당일수술 병원 도와주세요

    토닥톡
    YJS
    3시간전
    마지막생리 5주차.. 혼자 가도 되는 당일수술 병원 제발 빠른 정보 부탁드립디다. 너무힘들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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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고양] 당일 임신중절가능한 산부인과 알려주세요ㅠㅠ

    Q&A톡
    케키코
    3시간전
    김포 파주 고양 당일 임신중절가능한 병원과 금액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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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성남] 염색체이상 선택유산 병원 문의드려요(경기권)

    Q&A톡
    Tm
    3시간전
    태아수종에 염색체 이상까지.. 아이의 예후가 좋지않아
    14-15주 선택유산을 하려하는데 성남, 용인, 수원, 하남 등 경기 남부와 서울 강남권에 괜찮은 병원 있으면 알려주세요
    대략적인 비용도 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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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
    YJS
    4시간전
  • [제주] 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Q&A톡
    YJS
    4시간전
    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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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성남] 분당에 잘하는 병원 소개부탁드려요..

    Q&A톡
    휴융
    5시간전
    5주~9주쯤 된것같은데 분당에 잘하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비용도 같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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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Mxt 효과 늦거나 별로 없었던 분 계신가요

    Q&A톡
    우리8
    5시간전
    7/10 hcg 110, 1차 맞고 당일에만 생리통처럼 배 아프고 피 조금 이었는데
    7/13 hcg 400대
    7/16 hcg 600대라 2차 맞았네요…

    2차 맞은지 하루 지났는데도 배도 별로 안 아프고 피비침도 조금이고
    가슴 통증 그대로인데 ㅜㅜ 실패한걸까요
    저는 첫 hcg가 110이라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좀 수치 오래 걸려서 떨어졌거나, 실패하셨거나, 피 비침이 늦었던 분들 계실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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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전] (대전) 쌍둥이 염색체이상 선택유산 가능 병원

    Q&A톡
    조개껍질
    8시간전
    20주.. 이란성 쌍둥이 아가 한명에게 기형이 발견되었습니다.
    혹시 쌍둥이 선택유산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위치는 대전 전역..모두 연락 돌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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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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