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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7-18주차 수술 후기 ㅠㅠ

    후기톡
    rjfwjd
    26.09.05
    6시간 금식 후 수술 당일에 병원 도착해서 초음파 보고 피검사하고 자궁 부드럽게 하는? 수액 좀 맞으면서 대기하다가 수술실 들어가서 마취유도제 먼저 맞고 마취 주사 후 잠들었네요 그 후로 기억이 없고 정신 차려보니 회복실이였어요
    수술 직후 복통도 좀 있고 아래 쪽에 거즈로 꽉 막아뒀는데 불편하고 약간 통증이 있더라구요 (뺄때아픔!!)
    여러가지 영양제랑 진통제 맞으면서 경과 보다가 계속 지혈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출혈 양이 많아 워험할 뻔 했어요 ㅠㅠ
    늦은 시간동안 간호사분과 대표원장님이 친절히 케어해주셔서 다행이 출혈이 잡혔었네요 지방에서 올라와 수술한 터라 다음날 경과 본다고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 잤는데 새벽동안 복통이 심하더라구요.. 피도 많이 흘렸고 자궁 안에 피가 꽉 차서 나팔관으로 역류한 탓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 거라고 하더군요 가스도 차고 ,,,
    무튼 그래서 일찍 병원으로 가서 수액맞고 약도 먹고해서 안정됐어요 이틀동안 병원에서 너무 잘 챙겨주셨고 수술은 잘 됐다고 하셨네요 제 몸 컨디션이 안 좋았던 거 같아요 ㅠㅠㅠ 앞으로 한달 간은 푹 쉬고 몸 챙기려구요
    아직 하루밖에 안 됐지만 점차 회복이 얼른 됐으면 좋겠네요 빈혈끼가 돌아서 철분제도 꾸준히 챙겨먹어야 할 거 같아요
    꽤나 높은 주수에 수술하는거라 여러모로 겁도나고 걱정도 많았지만 친절하시고 잘 케어해주신 덕에 그래도 무사히 끝마쳤어요
    지금 글 쓰는 와중에도 집에서 회복중이라 두서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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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광주] 중절수술 후기 5~6주차

    후기톡
    dfghjj
    26.09.05
    토닥톡에서 많은 거 공유 받고 도움이 돼서 저도 글을 올려보아요!
    생리가 예정일4일이 지낫는데도 안하길래 슬슬 불안햇어요 근데 또 생리할때처럼 자궁쪽 복통이 잇길래 아 생리가 좀 늦나보다 생각햇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생리통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아프고 9일째 안하길래 너무 불안해져서 바로 온라인으로 병원상담받고 갔습니다 병원정보는 마지막에 적어둘게요

    병원 가서 초음파 진료하고 상담 받앗을때 원장님께서 아직 아기집이 희미하게 보인다고해서 1주 잇다가 하는게 좋을 거 같다거 하셨어요 원한다면 오늘 해줄스도 잇는데 너무 초기에 하게되면 세포가 남겨져서 제대로 수술이 안될수도잇다고하셔서 다음주나 열흘 후에 다시 온다고 햇어요 상담하먄서 막상 임신이라는 얘기 들으니까 눈물도 나고 복잡한 감정이 들었는데 원장님이 정말 친절하고 제대로 설명해주셔서 버틸만했어요
    그리고 열흘 뒤에 다시 병원가서 초음파 진료받고 오늘해더될거같다고 하셔서 동의서 작성하거 수술 들어갔어요 후기들 보니까 무슨 약을 먹고 기다렸다고 하는데 저는 약 같은건 안먹고 수술했습니다 수술실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간호사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긴장풀어주시려고 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들어오셔서 수면마취하는데 1부터 30까지세라고하샷는데 10정도에서 바로 잠든거같아요 수면마취약이 들어오는느낌이 나는데 그게 좀 소름끼쳤지만 그 순간도 잠깐이고 눈떠보니까 간호사분이 저를 깨워서 회복실로 데리고 가주시더라고요 수술도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저는 수술 후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평소에 생리통이 잇어서 아픈거라고 하셧어요 근데 진짜 너무 아팟아요.. 그래서 진통제 주셔서 먹으니까 좀 나아졌는데 이젠 속이 너무 안 좋고 토나올거같앗어요 속도 안 좋다고 하니까 주사도 하나 맞았아요 그러니까 좀 괜찮아진거같아요 아 그리고 제가 입덧도 좀 있었어서 그런거일수도 있어요.. 좀 쉬다가 마취도 다 깨고 괜찮아져서 바로 퇴원했습니다 퇴원하고 두시간뒤에 밥 먹고 쉬니까 몸이 평소같ㅇ네요!

    수술할때는 간호사두분이랑 원장님한분 이렇게 진행해주샷어요
    간호사 두분 다 정말 친절하셨고 긴장 풀어주시고 되게 안심시캬주샸어요
    그리고 원장님은 후기대로 정말 아빠같은느낌이낫어요
    그리고 후기에 데스크 간호사분 얘기 많았는데 저는 불친절한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데스크간호사분이랑 얘기할때 너무 많이 울어서 저를 진정시캬주는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병원은 토닥톡에 나와잇는 병원으로 갔어요 가격은60냇고요 이 병원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궁금한거 잇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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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아마도 2-4주차 중 mtx 약물중절 후기

    후기톡
    슬픈다
    1일전
    한 달 동안 관계 안하다가, 8월 중순쯤 관계 후 말일에 터져야할 생리가 일주일 동안 안터져서 임테기 했는데 오늘 아침에 두줄 나왔네요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바로 얘기했고 9시 30분 되자마자 산부인과 갔습니다

    웬걸 초음파 보니까 난소 물혹이 터져있고 아기집은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마 임신 극초기는 안보일 거라 해서 피검사 하자했고요

    검사 결과 호르몬 수치? 300후반대 나왔고 1500이상 넘어가야 아기집 보인다해서 극초기 진단 받았습니다 (비임신은 5 미만이라 함..)

    극초기이기도 하고 아직 20대라 약물중절 권유하셔서 당일 약물중절 했습니다

    한번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지만 수치가 내려가지 않으면 다음주에 피검사하고 두번째 주사 맞기로했어요 거기서도 수치가 안내려가면 수술로 진행할 수 있다하심.

    하 진짜 말로만 듣던 임신을 내가 하고있고.. 충격적이면서도 극초반에 발견해서 다행인 건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고 이상하네요

    이런 글 한번도 써 본 적 없는데 같은 여성 분들을 위해 글 남겨봅니다

    부작용으로 오한 발열 설사 매스꺼움 출혈 등등 있을 거라 들었고 경과는 더 지켜봐야해요

    병원 정보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원래 다니던 산부인과이긴 한데 일요일도 진료해서 다른 곳 안찾아보고 그냥 다니던 데로 급하게 갔습니다

    여자분들 자기 몸은 자기가 꼭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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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서울] 5~6주차 당일 수술 후기

    후기톡
    zhen
    1일전
    제목 그대로 당일 수술 후기구요. 저는 퇴원하고 지금 집에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
    생리가 일주일 정도 미뤄지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말에 임테기를 사용해봤고 얼리, 일반 모두 적시자마자 선명한 두 줄이 나오더라구요.
    임신 초기 증상으로는 정말.. 생리 전 증후군처럼 가슴이 커지고 아프고 아랫배가 쑤시는데 아랫배 쑤시고 콕콕찌르는 느낌이 그냥 생리통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주말동안 임신 확인되고 토닥톡을 비롯한 정말 많은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구하고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많은 병원들에 연락해 카톡 상담을 나눴고 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8시에 연락했던 병원 중 한 곳에 당일 수술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전에 가니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개인 상담실로 데려가 상담을 해주시기도 하고 정말 작은 목소리로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응대해주셨습다. 병원에 계신 분들은 간호사 데스크 포함 전부 여성분이셨고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저를 딸처럼 생각해주시며 케어해주셨습니다. 보호자 없이 혼자 간 케이스인데 그걸 아시곤 더욱 더 잘 챙겨주셨던 것 같아요.
    12시 방문하여 초음파 진료를 마치고 수액을 맞으며 40분 정도 대기하다가 수술실로 갔습니다. 수술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마취에서도 금방 깬 것 같아요. 수술 끝나니 저같은 경우는 속이 너무 안 좋아서 개인 회복실에 오자마자 구토를 서너번 하였습니다. 배도 많이 아팠는데 30분에 한 번씩 방에 오셔서 컨디션 체크도 해주시고 충분히 푹 쉬다가라고 하셔서 정말 맘 놓고 2~3시간 정도를 푹 쉬다가 나왔어요. 저는 소파술 진행하였고 수술 끝나고 나서 얼마 안 있어 바로 피가 울컥울컥 조금 나왔습니다. 병원은 아직 두 세번 더 방문해야하고 저도 오늘 수술 마친 후기이기 때문에 더 지켜보긴 해야할 것 같아요.

    그치만 저처럼 정말 급하신 분들, 병원 직원들의 시선이 두려우신 분들이라면 여기 병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병원은 토닥톡에 나와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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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대구] 7주차 중절... ㅜ

    후기톡
    토스트연구반
    1일전
    우선 저는 중절을 받고 나서 아픔이라는 감정 보다 정말 깊은 우울감에 사로 잡혀있었는데 토닥톡에 계시는 저와 비슷한 많은 분들을 보면서 힘도 얻었고 이 감정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 모두 중절을 너무 예민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저 본인을 위해서 선택할 수 있는 한가지의 선택지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술을 결정하기 까지도 정말 정신이 없으실테고 힘드실 테지만, 수술 당일이 되면 더욱 정신이 없습니다.
    입원 수속부터 각종 검사와 진행하는데까지 워낙 순식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감정 추스를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마취하는 동시에 깨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금방 끝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몸 컨디션을 위해서 이거저거 추가해서 하루 정도 입원 더 하고 퇴원했고 수술이 잘 끝났다는 소견도 잘 들은 상태로 끝났습니다.

    보통은 중절 수술이 끝나고 나서 어떤 부분이 아프고 어떤 증상이 있고 이런 이야기들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저는 끝나고 나니까 그저 한없이 밑으로 추락하는 우울감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분들한테 위로도 많이 받았고 토닥톡에 계신 분들의 글들을 보면서도 참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네요.
    나 이렇게 한 애는 큰 위로가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중절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의료진이 가장 큰 위로가 될거라는 말을 덧붙입니다.

    저는 아직 나이가 어린 편이라 유착 방지까지 포함해서 수술 받았고 추후 경과도 크게 문제가 없었던 케이스 입니다.
    혹여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편하게 댓글 주시고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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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질문있습니다..

    Q&A톡
    koon42
    26.09.05
    .

    당장 월요일에 병원가서 진행할 예정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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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임신 6주차에 중절한 후기 남겨봐요

    후기톡
    오렌지일기장
    1일전
    처음 두 줄 뜬 거 봤을 때 진짜 머리가 하얘졌어요ㅠㅠ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라 하루 종일 검색만 했던 것 같아요.
    주수 계산해보니까 6주 정도였고, 더 미루면 마음만 더 힘들 것 같아서 일정 잡고 다녀왔어요.
    가기 전에는 무섭기도 했고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가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차분하게 진행됐어요.

    도착해서 먼저 현재 주수랑 상태부터 확인했고, 진행 방법이랑 이후에 몸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화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어요.
    저는 괜히 인터넷에서 무서운 글만 많이 봐서 긴장을 엄청 했는데, 하나씩 설명 듣고 나니까 그나마 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구요.

    중절수술 전에는 금식 때문에 배고픈 것도 힘들었고ㅋㅋ 무엇보다 긴장돼서 손에 땀이 계속 났어요.
    끝나고 처음 정신 들었을 때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이 있었고, 한동안 쉬었다가 집에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 며칠 동안 출혈이 조금 있었고 배가 간간이 뻐근했어요.
    양이나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서 무리하지 않고 쉬면서 지켜봤어요.

    생각보다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내가 잘한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괜히 울컥하는 날도 있었는데, 혼자 계속 검색하면서 자책하는 건 오히려 더 힘들더라구요ㅠㅠ

    지금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일상생활도 평소처럼 하고 있어요.
    이번 일 겪으면서 주수가 얼마인지 빨리 확인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충분히 알아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6주차에 중절 때문에 밤새 검색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너무 자극적인 후기만 계속 찾아보지는 않았으면 해요.
    같은 6주라도 몸 상태나 진행 과정, 이후 컨디션은 다를 수 있으니까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천천히 회복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겁났는데 지나고 나니까 그때 왜 그렇게 혼자 끙끙 앓았나 싶네요ㅠㅠ
    비슷한 상황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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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서울] 서울, 경기 당일 수술 병원 추천

    Q&A톡
    zhen
    2일전
    5주차로 추정되고 당일 수술 진행하고 싶은데 가격 너무 비싸지 않은 곳으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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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서울 16-17주 가능한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Q&A톡
    하추안뿡
    2일전
    되도록 당일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ㅠㅠ비용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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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안산] 보호자 없이 임심 중절수술 가능한 곳 있나요

    Q&A톡
    콜라얌
    26.09.05
    18살인데.. 보호자 없이 임신 중절수술 가능한 곳 있나요..
    부모님한테 말하면 정말 죽고 새엄마라 얘기를 꺼내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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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답변을 기다리는 글

  • [남양주] 임신22주차..

    Q&A톡
    Ddjj2
    1시간전
    첫째아이때문에도 그렇고 비용도 그래서 미루고미루다가 지워야할꺼같은데..가능한병원.비용알려주실분 계실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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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인천] 쌍둥이에서 단태아로 선유 가능한 병원..

    Q&A톡
    iillllil
    57분전
    인공수정했고 처음부터 다태아 원치 않는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오늘 5주1일차 아기집 봤는데 쌍둥이래요...
    지금 병원 선생님은 선택적 유산 바로 말씀드렸더니 세쌍둥이부터 선택적유산 권한다하시고 일단 도태될 수 있으니까 기다려보라고 하시는데 보통 7주 전에 수술하시는 것 같더라구요..지금 선생님은 선유 안 해주실 것 같아요퓨
    둘 쌍둥이에서 단태아로 수술 잘 해주는 병원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인천이면 좋긴한데 경기 서울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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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평택] 평택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
    채채12
    6분전
    평택중절수술가능한곳 좀 알려주세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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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평택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
    채채12
    6분전
    평택중절수술가능한곳 좀 알려주세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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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인천] 미프진 샀는데...

    Q&A톡
    챠츄
    34분전
    미프진 정말로 효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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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극초기 4-5주 당일 수술 가능병원

    Q&A톡
    녀야야돌
    44분전
    전주나 익산쪽으로 당일 진단 당일 수술 가능한병원 비용과 함께 문의드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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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인천] 쌍둥이에서 단태아로 선유 가능한 병원..

    Q&A톡
    iillllil
    57분전
    인공수정했고 처음부터 다태아 원치 않는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오늘 5주1일차 아기집 봤는데 쌍둥이래요...
    지금 병원 선생님은 선택적 유산 바로 말씀드렸더니 세쌍둥이부터 선택적유산 권한다하시고 일단 도태될 수 있으니까 기다려보라고 하시는데 보통 7주 전에 수술하시는 것 같더라구요..지금 선생님은 선유 안 해주실 것 같아요퓨
    둘 쌍둥이에서 단태아로 수술 잘 해주는 병원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인천이면 좋긴한데 경기 서울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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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남양주] 임신22주차..

    Q&A톡
    Ddjj2
    1시간전
    첫째아이때문에도 그렇고 비용도 그래서 미루고미루다가 지워야할꺼같은데..가능한병원.비용알려주실분 계실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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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남양주] 4주차 접어들어가는거 같은데요..

    Q&A톡
    쏭2
    1시간전
    남양주,하남,서울은 강동구 쪽이면 더 좋구요
    가격대랑 당일 수술가능한곳 경력 좋으신 의사분있는 곳으로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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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임신 4주차에 중절하고 왔어요..

    후기톡
    고양이휴일
    2시간전
    남자친구랑 한달전에 여행다녀오고나서 생리를 안하길래 혹시나하고 임테기 했는데 두 줄이 뜨더라구요...
    며칠 고민하다가 토탁톡 후기 보고 빠르게 병원 예약해서 상담받고 흡입술 받고 왔습니다...

    수술 전에는 무섭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병원에서 상담부터 수술진행까지
    여자원장님께서 직접 다 해주셔서 마음 놓였고 수술 후에는 일인실에서 쉬다가 집으로 왔어요...
    몸은 괜찮은데 마음이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

    아직도 여러 생각이 들지만 일단 몸부터 잘 회복하려고요...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계실까봐 짧게 후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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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6주차 mtx주사 후기 남깁니다..

    후기톡
    밤하늘피크닉
    2시간전
    생리 예정일이 계속 안 오길래 설마 했는데 임테기 해보니까 두 줄이더라구요...
    진짜 그거 보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구요... 한동안 혼자 멍하게 있었어요

    6주 정도 된 상태였고 계속 검색만 하다가 이렇게 시간 보내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급하게 병원 알아보고
    병원 가서 초음파랑 피검사 하고 상담받았는데 아직 초기라 2가지 방법이 있다고 설명해주시더라구요

    흡입술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수술 자체가 너무 무섭기도 했고 수면마취까지 해야 한다는 게 마음에 걸렸어요...
    저는 가능하면 수술하지 않고 진행하고 싶었고 mtx주사로도 가능하다고 해서 고민 끝에 주사로 결정했어요

    대신 한 번 주사 맞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후에도 피검사를 하면서 수치가 잘 떨어지는지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수술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커서 설명 듣고 mtx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주사 맞으러 가는 날까지도 괜히 마음이 무겁고 무서웠는데 막상 맞을 때는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이후에는 생리할 때처럼 출혈이 있었고 배가 묵직하게 아픈 느낌을 받았고
    몸이 힘든 것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편하지 않으니까 더 지치는 것 같더라구요...

    그 뒤로는 정해진 날짜에 맞춰 병원에 가서 피검사하면서 계속 경과를 확인했어요
    검사 결과 기다릴 때마다 혹시 수치가 제대로 안 떨어지면 어떡하나 싶어서 마음 졸였던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마지막으로 경과 확인하고 잘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까 그제야 조금 마음이 놓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알아보고 결정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네요...

    저도 처음 알아볼 때는 mtx가 어떤 과정인지 실제 후기가 별로 없어서 더 막막했거든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인터넷 글만 보고 혼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에서 본인 상태에 맞는 방법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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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 니프티 다운고위험/융모막 결과대기/병원정보

    Q&A톡
    270312
    2시간전
    12주 차에 니프티 했었어요.
    목투명대도 괜찮았어서 성별문자다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21번 염색체 이상=다운증후군 고위험이라고 하네요.

    현재 13주라 병원에서는 양수검사는 불가하다고
    융모막검사 해서 확진을 받으라고 했어요.

    안내해주시는 뉘앙스가 중절을 위해서 확진이 필요하다는 식이여서
    가망없이 느껴졌고요.
    조금 찾아보니 니프티에서 다운증후군은 꽤 높은 확률로 선별되서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에서 반전은 찾기 힘들더라고요.

    융모막검사 하고 이번주 금요일 정도면 결과 받을것같은데
    전화로 제 상황 말해가며 병원 알아보기도 힘들 것 같고 주말이여서
    어느정도 병원 정보를 미리 알아놓고
    남편한테 가능한 날짜정도만 문의 부탁하려고 합니다.

    시기는 14주 정도 예상되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비슷한 주기에 선택적유산 하신분들
    병원정보랑 수술비용, 입원은 몇일정도인지 등등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도움 많이 될것같아요.
    부탁드릴게요..

    제 선택으로 아이를 보낸다는게 참 죄책감이 들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려해도 눈물이 나서 힘드네요. 다들 내탓이 아니라고 죄책감 갖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평생 이 죄책감 기억하고 싶어요. 아무렇지 않게 털어낼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닌거 같거든요. 죄책감 갖고 있는게 오히려 덜 힘든 느낌이네요. 혹시 비슷한 상황이거나 경험이 있으신분들 모두에게 위로를 전하고 행복한 미래 또는 현재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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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일산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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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거북이
    3시간전
    일산에 약물이나 중절수술 히는 병원 알려주세요
    8주입니다 비용도 같이 알려주심 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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