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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완전 끝났네요. 보호자 없이 지방에서 서울로

    후기톡
    hwj
    2일전
    오늘 마지막 경과 보고 소독하고 왔어요
    별다른 문제는 없이 잘 끝났네요
    사정 상 남자 동의를 받을 수 없어서
    병원에 미리 전화로 상담하고 갔고
    남자 동의 없이 진행했어요
    지방에서 서울로 다니느라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더 들었지만
    그래도 잘 한 것 같아요
    괜히 한다리만 건너도 아는 사람들 천지인 동네에서
    소문날까 무서워하면서 다니느니
    서울로 다니는게 맘 편했어요
    청량리에서 가까워서 케이티엑스 타고 왔다갔다 할만하더라구요
    병원도 구조가 좀 나뉘어있다고 해야하나
    진료 보는 곳이랑 수술하는 곳이 따로 분리되어있어서
    다른 사람 마주치는 일 없이 1인실에서 케어해줘서 좋았네요
    저도 여기서 글 많이 보고 갔던지라 후기 남겨요
    병원 알아보시는 분들은 결정 내리셨다면
    하루라도 빨리 가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 5주차에 수술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몸 회복이 빨랐어요
    더 늦게했으면 비용도 늘고 몸에 부담도 늘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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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8주차 중절수술 카드 결제까지 솔직후기

    후기톡
    모찌관제소
    2일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민하다가 8주차에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앞으로 결혼이나 출산 계획도 따로 없고
    지금 제 상황에서 임신을 이어가는 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됐네요

    수술은 수면마취로 흡입술 진행했어요
    막상 병원에 가기 전까지는 생각이 많았는데
    상담받고 안내를 들으면서 마음이 정리가 되더라고요
    수면마취라 수술받는 동안의 기억은 거의 없었고
    깨어난 뒤에는 회복실에서 쉬면서 상태를 확인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긴 했지만 집에 와서 죽 먹고 처방 받은 약 먹고 쉬니 나아지더라고요

    저는 프리랜서라 직장에 따로 휴가를 내거나 회사에 알릴 일은 없었어요
    그래서 제 시간에 맞춰서 빠르게 수술 받을 수 있엇고요
    결혼 계획도 없고 기록이 남는 부분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라 결제는 카드로 했어요
    이런 부분은 사람마다 상황이나 생각이 다를 테니 본인에게 편한 방식으로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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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6주차 흡입술 애엄마 후기

    후기톡
    망고먹는중
    2일전
    첫째가 이제 네살인데 이번에 예상치 못하게 둘째가 생겼어요..
    사실 첫째 키우면서도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서
    둘째 생각은 전혀 없었거든요ㅠㅠ

    임신 6주차라는 얘기 듣고 남편이랑 며칠 동안 정말 많이 고민했네요.
    아이가 싫어서가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 둘을 제대로 돌볼 자신이 없었어요.
    첫째 키우면서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고 아직 제 몸이랑 마음도 여유가 없어서
    결국 이번에는 임신중지를 결정했어요.

    막상 결정하고 나니까 병원 가는 날 첫째를 누구한테 맡길지부터 고민이더라구요.
    이런 사정을 다 설명하기도 어렵고..
    결국 언니한테 개인적인 일이 있다고 하고 잠깐 부탁했어요.
    상담받을때 6주차 확인하고 방법에 대해 설명 들은 뒤
    흡입술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마취나 수술 후 몸 상태가 걱정돼서 이것저것 물어봤고
    남편이랑 같이 날짜 맞춰서 다녀왔네요.
    저는 마취하고 나서 수술 중 기억은 거의 없었어요.
    회복실에서 깼을때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좀 뻐근했고
    한동안 누워서 쉬다가 상태 확인받고 나왔어요.

    집에 돌아왔는데 첫째가 엄마 왔다고 달려오더라구요ㅠㅠ
    평소 같으면 바로 안아줬을텐데 그날은 몸이 신경쓰여서
    남편한테 대신 안아달라고 했어요.
    저녁에 아이 밥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것도
    남편이 다 해줬네요.

    평소에는 당연하게 하던 일들인데
    막상 제가 쉬어야 하는 상황이 되니까 그게 제일 크게 와닿았어요.
    지금은 안내받은대로 몸 상태 살피면서 지내고 있어요.

    경과 확인도 남아있고 첫째 돌보면서 무리하지 않으려고
    남편 도움도 받고 있구요.
    수술 전에는 어떻게 진행되는지만 걱정했는데
    저는 오히려 집에 돌아와서 제 몸을 챙길 시간을 만드는게 쉽지 않았어요.
    혹시 저처럼 아이 키우면서 흡입술 알아보시는 분들 계시면
    수술 당일뿐 아니라 집에 돌아와서 쉴 수 있는 상황도 미리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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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마음이 복잡하네요...

    후기톡
    라운지46
    1일전
    수술은 9월에 받았는데 이제 글 남겨봐요.

    그때는 정신도 없었고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후기 쓸 생각도 못했어요.

    원래부터 결혼 생각도 별로 없고 남자친구랑도 오래 만나기는 했지만 결혼이나 아이 얘기를 구체적으로 한 적은 없어서 임신한 거 알고 거의 바로 수술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자친구한테 말하면 다른 얘기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괜히 결정하는 과정에서 더 복잡해질 것 같아서 결국 말 안했어요.



    여기 글 계속 찾아보고 댓글도 달면서 병원 정보 얻었어요.

    몇 군데 전화해서 주수랑 비용 같은 거 물어보고 비교하다가 그중에서 비용도 제일 괜찮고 상담했을 때 설명도 잘 해주셨던 곳으로 예약 잡았습니다.

    병원 가는 날에는 혼자 갔어요.

    수술 자체는 다행히 별문제 없이 끝났고 회복실에서 쉬다가 상태 확인하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몸도 몸인데 이제 남자친구한테 말을 해야 하나 그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끝까지 말하지 않을까도 생각했는데 그래도 만나고 있는 사이인데 이걸 숨기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결국 수술 다 끝난 뒤에 얘기했는데

    왜 자기한테 한마디도 안 하고 혼자 결정했냐... 별... 저도 그동안 혼자 병원 알아보고 수술까지 받고 온 상태라 감정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다 저한테 하는 말을 듣는데 그냥 헤어지고 싶어서 이러는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할 거면 그냥 헤어지자고 했더니

    그랬더니 자기도 화나서 말을 심하게 했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도 평소처럼 연락하고 몇 번 만나기는 했는데 뭔가 좀 억지로 만나는 기분...



    저도 괜찮은 척했지만 한번 크게 싸운 게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고 남자친구도 그랬던 것 같고요.

    그러다가 어제 헤어졌네요

    막상 헤어지고 나니까 수술했을 때보다 지금이 오히려 기분이 더 이상해요

    마음도 헛헛하고 어디 말할 데도 없어서 여기 와서 글 남겨봅니다.

    여기 보니까 후기 올리신 분들한테 댓글로 이것저것 질문하시던데 저도 제가 기억나는 선에서는 답변 드릴게요.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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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기혼 보호자없이 가능한 병원

    Q&A톡
    qpzm1234
    2일전
    제목 그대로 기혼인데 혹시 배우자 동의없이 가능한 병원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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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임신 극초기 4주차 mtx중절 후기

    후기톡
    하통
    1일전
    안녕하세요 도움이될진모르겠지만 저의 후기를올려요

    간략하게 극초기4주차거의접어들어서 애기집도없고 물약중절이란 선택을 받았습니다 ㅜㅜ

    1일차 1차 주사맞고 질안에 약넣고 집와서 몸살+설사+피곤함+피없고 생리통처럼 묵직함

    2일차 피안나옴 반응x 설사

    3일차 설사

    4일차 설사

    5일차 설사

    6일차 설사

    7일차 병원다녀오고 잘진행중이라 다음주중에 피나올거라고 질안에 약넣어줌 약처방 동일

    8일차 설사

    9일차 설사 저녁에드디어 피나옴!!!!!!!!하혈..ㅜㅜ

    ~13일까지 생리하는거처럼 나오다가 피소량나오고 13일차에 피나오는건 끝남 . >>>>>처음 피나온9일차에 첫날에만 생리통처럼 통증있고 그후는없었어요

    14일 종결판정 받고 질염약 오늘타오고 혹시모르니 피검사후 집ㄱㄱ. 특별한일있으면 전화주신다했는데 일단 종결판정 확실히받음요

    다들 힘내세요 반응은 사람들마다 다른거래요 걱정하지마십셔 총2주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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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주사 2차 맞을 때

    Q&A톡
    하치와레우사기
    2일전
    피검사 안 하나요? 수치 확인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1차 맞고 출혈, 통증 없어서 바로 초음파만 확인하고 주사 2차로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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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19주 아기 낙태 가능한 병원

    Q&A톡
    Zzcbnshd
    2일전
    임신한걸 늦게 알있습니다. 19주된 아기를 지우고 싶은데 지울 수 있나요?
    있다면 비용은 어느정도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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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Mtx

    Q&A톡
    쥬쥬다
    2일전
    1차맞고 수치 4배나 증가하는게 가눙한가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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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19주차 선택유산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Q&A톡
    nana2026
    1일전
    양수검사 나오면 선택적 유산 예정입니다.
    19주에 수면으로 가능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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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서울] 독감 예방주사 후 약물중절

    Q&A톡
    밍밍12
    1일전
    제가 수요일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고 임신 사실을 알게돼서 금요일에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혈액검사는 안해봐서 약물 중절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내일 바로 진행하고 싶은데 독감 예방 주사 후 맞아도 아무 부작용이 없겠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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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절수술 중기주수

    Q&A톡
    Dhhkkk
    1일전
    안녕하세요.! 알아보니 최대 24주 가능하다고하는데 주수가 커요 혹시 가능한병원 아시는분들 있늘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저도 병원 전화돌리는데 안된다고 해서..! 아시는분들 답변 꼭 좀 뷰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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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수술 후 몸이 많이 굳어서요

    Q&A톡
    딸기야근
    1일전
    그동안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했고 주수도 16주가 되고 받아서 그런지 임신 때 있던 증상이 바로 사라지진 않더라고요

    집에서 스트레칭 하는걸론 몸이 풀리지 않아서 마사지 받고 싶은데 아무래도 수술 받았단 이야기는 하기 싫어서요 이제 한달 됐으니까 굳이 밝히지 않고 받고 싶은 시술이나 치료 받아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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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중절수술

    Q&A톡
    난나야1
    1일전
    부산증절수술 가격저렴하고 가능한곳 병원추천부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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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전주] 임신중절 가능한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Q&A톡
    pufik
    1일전
    임신이 확인되어 전주에서 상담받을 산부인과를 찾고 있습니다. 진공흡입술이 가능한 곳 중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고 후기가 괜찮은 병원을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현재 항생제를 복용 중이고 혈액형은 B형 Rh 음성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병원과 진료 과정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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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자궁내임신 mtx주사 후

    Q&A톡
    하치와레우사기
    1일전
    생리통 정도의 복통만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3시간 정도 아랫배가 찢어질듯한 복통이 있었는데 응급실 가야할까요
    근데 지금은 좀 괜찮아져서 생리통 정도만 있어요
    다음 내원은 화요일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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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병원 정보 알려주세요..

    Q&A톡
    ASDFQWR
    5시간전
    6주차가 다 되가는데.. 낳을수 없는 상황이여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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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 출혈

    Q&A톡
    쥬쥬다
    5시간전
    오늘 살짝 피나오더니 또 안나오네요ㅠㅠ 수축제 질정도 넣었는데
    언제쯤 생리양처럼 많아질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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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안산] mtx주사후 불안하신분들 보세요.

    후기톡
    sksks152
    46분전
    저는 우선 생리 예정일 하루 지나자마자 느낌이 안좋아서 바로 테스트기 했는데
    한줄 나와서 내가 예민했구나 하고 바로 안버리고 혹시 몰라 놔두고
    몇시간 지난후 버리기전 한번 더 확인했는데 두줄이 떠있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만나던 사람이랑 헤어진 상태이구요.
    더이상 서로 맞지 않음을 깨닫고 헤어졌는데 임신인걸 알리면
    책임질려고 할까봐 절대로 말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순간의 판단으로 제 미래가 암흑이고 행복하지 않을꺼고
    괜한 착한 책임감으로 선택했다가 더 최악인 상황이 될꺼라 확신했습니다.

    두줄 확인하자마자 다행히 아침에 금식인 상태여서 물도 안마시고 열심히 검색해서
    병원 오픈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소변검사 해야한다해서 하고 임신 맞다고 얘기듣고
    초음파 보는데 애기집은 아직 안보인다해서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은 일주일후 수술을 하시거나 오늘 mtx주사 중에 선택지를 주셨고
    저는 단 일분도 저의 선택에 죄책감을 키우고싶지 않아서 바로 mtx주사 선택했습니다.
    선생님은 부작용 다 설명해주셨고 2주후에 진료보러 오라고 하셨어요.
    주사는 그냥 mtx 주사 한대였고 엉덩이주사여서
    제가 그 몇시간동안 스트레스 받았던게 우스울 정도로 간단하고 안아팠습니다.
    어떠한 질정이나 먹는 약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격은 현금 카드 동일 60만원이었고 저는 현금 결제했습니다

    집에 와서 후회와 자책의 시간을 보내다가 이러다가 정신병이 날꺼 같아서
    배 통증과 두통은 미식거림은 있었지만 인터넷에는 쉬라고 했지만
    헬스장 가서 그냥 운동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네이버에 검색하고 토닥톡 들어와서 주사후기 검색하고
    온갖 검색어 키워드는 다 한것 같아요
    같은글을 20번도 넘게 본것 같네요

    다른사람들은 당일부터 출혈이있다하고 하는데
    혼자서 벌써 2차 맞아야되나 고민하고 걱정하고 잠도 안오고 잠들었다가 새벽에 일어나 출혈이 없으면 또 검색하다가 살짝 피라도 비치는것 같으면 배를 눌러보기도 하고 소변닦다가 꾹 눌러보기도 하고 별의별짓을 다 했네요.

    저는 10월19일에 오후12시쯤 mtx주사 한대만 맞았고
    10월 30일 아침에 출혈이 시작되었습니다.
    덩어리혈이 나와서 많은 생각에 순간 잠겼지만 그 순간 내 최선의 선택이었기에 후회하지 않으려 합니다. 과거는 지났고 의미없는 후회에 현재를 낭비하고싶지않습니다.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고 내일도 운동할껍니다.

    주사는 무조건 2주는 기다리는게 맞는것 같아요.
    10일에서 15일 정도에 출혈이 시작되는것 같아요. 그전에 불안하면 병원을 가는것도 좋지만 저는 병원에서 너무 확신을 갖고 15일 안에 출혈 나오시고 출혈 끝나시면 테스트기 한번 해보시고 한줄 나오시면 끝이시고 굳이 병원 오실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번 출혈이 끝나고 테스트기를 하고 다음 생리후 초음파 한번 확인할려고합니다.

    솔직히 출혈이 시작되고 마음이 편해져서 그냥 탈퇴할려고 하다가
    불과 하루전에 모든 글을 정독했던 제가 떠올라 이런 제 긴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까 적습니다.

    저도 똑같이 우울감과 많은 생각이 스치지만
    과거의 제가 한 선택은 그때의 저의 최선이었다는 생각을 자꾸 상기 시킬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은 본인이 제일 소중합니다.
    다들 본인에게 냉정하게 현명하고 좋은 선택하시고 몸 잘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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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피검사 수치

    Q&A톡
    Uieo
    1시간전
    테스트기로 임신 확인하고 ,
    수요일에 산부인과를 갔는데 초음파로 애기집이 안보인데요 (자궁벽만 두꺼움)
    그래서 혈액검사 후 수치가 500이라
    토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셔서 오늘 다녀왔는데
    수치가 700 그리고 여전히 애기집이 안보이구요 ㅠ
    지금 계속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돈만 쓰고 오는 상황입니다.
    자연유산 ? 진행하는 과정 같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월요일에 다른 산부인과를 가볼까요 ?
    저처럼 이러신분 있나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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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5주 임신중절 병원 알려주세요 ㅠㅠ

    Q&A톡
    소라임임
    2시간전
    보호자 동의 없어도 되는 병원 있을까요

    기록이 안남아야될 거 같아요 ㅠㅠ

    미성년자 아닙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ㅠㅠ

    비용도 후기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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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의정부 노원 남양주 수술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Q&A톡
    익명1345
    4시간전
    4주차 6일이에요
    병원이랑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군데 연락해봤는데 대략비용만 알려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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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임신아닐까뇨?

    Q&A톡
    휘뉴
    4시간전
    17일날 사후피임약 먹고 31일날 하혈, 빈혈, 졸음, 배아픔. 테스트기에서 희미하게 선이 나와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처음엔 테스트기 보시더니
    병원에서는 임신이 된거 같다고 했어요. 제가 질에서 피가 나온다고 하니깐.
    방광염때문인가 하셔서 검사했어요, 자궁에서 나오는 피 라고 초음파 한번 보자고 하셨고. 초음파 결과 자궁내막이0.5mm 라 임신가능성이 낮다. 너무 내막이 얇다 그렇다고 자연유산이라고 말할수도 없다.
    호로몬 문제가 보인다. 피검사 했어요. 방광염이 너무 심해서 주사 맞고 왔어요.
    임신 가능성 낮을까요? 생리 유도제약 처방 받았어요ㅠ
    테스트기엔 희미하게 두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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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 출혈

    Q&A톡
    쥬쥬다
    5시간전
    오늘 살짝 피나오더니 또 안나오네요ㅠㅠ 수축제 질정도 넣었는데
    언제쯤 생리양처럼 많아질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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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평택] 병원 정보 알려주세요..

    Q&A톡
    ASDFQWR
    5시간전
    6주차가 다 되가는데.. 낳을수 없는 상황이여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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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9주차 수술 병원 정보 받고 싶어요..

    Q&A톡
    사랑하늘
    5시간전
    임신 9주가 되어가고 있는데
    중절수술 병원 정보가 시급합니다...
    가급적 가까우면 좋지만 없으면
    시흥 아니어도 근방으로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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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임신중절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가을하늘오루
    7시간전
    아이가 기형이라는 얘기를 뒤늦게 발견했는데
    아기가 크면서 그 고통을 느낄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집니다
    큰 고민인데 25주차 임심 중절가능힌 병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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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여러분들께 도움을 얻고 싶어요

    Q&A톡
    191919
    9시간전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학생입니다.
    피임을 잘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임신이 된 것 같아요.
    아직 정말 초기라 약물 중절을 하고 싶은데 혹시 가격 괜찮고 친절한 서울근처나 경기도 근처 병원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정보를 얻고싶어서 고민하다 여기다가 글써봐요.
    이른 나이에 이런 경험을 했고 이런 실수를 했다는게 정말 잘못됐고 생각이 부족했다는걸 이번에 너무 크게 깨달아서 혹시라도 댓글로 많은 조언을 해주시는건 감사히 받겠지만 너무 큰 비난은 조금만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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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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