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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 중절수술 솔직하게 적어봐요

    후기톡
    매운맛참깨
    26.07.29
    5주차에 중절수술(흡입술로) 받았고 하루 지났어요
    솔직히 어제 하루는 정신이 좀 멍해서 현실감이 없다가
    오늘은 아 내가 진짜 수술 했구나하는 느낌이 들어요
    처방받은 약도 있고 경과 체크를 위한 진료도 잡혀있고..

    여자원장님이라 그런지 말 꺼내는 순간부터 공기 자체가 덜 차갑달까?
    괜히 숨기거나 포장 안 해도 되는 분위기였어요
    경력이 20년 넘으셨다더니 질문을 던지면 바로 핵심부터 잡아주고
    제 표정 보면서 속도 맞춰주는 게 느껴졌고요

    수술은 수면마취로 진행해서 과정 중에 통증은 진짜 없었어요
    들어가서 누워 있고 마취 들어간다 말 듣고 나서는 기억이 뚝 끊긴 느낌?
    깼을 땐 이미 끝나 있었고 배 쪽이 살짝 뻐근한 정도였어요
    흡입술이라 해서 상상으로는 뭔가 크게 아플 것 같았는데
    수술 중엔 크게 아픈것 없고 마취 풀리면서 불편함이 오긴 하더라고요

    지금은 생리통 비슷한 쥐어짜는 느낌이 간헐적으로 와요
    막 계속 아픈 건 아닌데 갑자기 쿡 하고 통증이 밀려오는 그런 느낌?
    배가 묵직해서 한 자세로 오래 있긴 그렇고 자세를 바꿔주고 있어요
    출혈은 생리 초반처럼 조금씩 있고
    수술 날처럼 갑자기 확 쏟아지는 느낌은 없어요
    속이 살짝 울렁거리는 순간이 있었는데 토할 정도는 아니고
    아.....나 지금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구나하는 정도에요

    어제는 집 오자마자 기운이 쫙 빠져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잤거든요
    오늘은 그래도 죽도 좀 먹고 움직이기도 하고 그래요
    씻는건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있어요

    원장님이 괜히 죄책감 들게 하거나 가르치려는 느낌이 아니라
    지금 제 상태에서 필요한 얘기만 차분히 해주는 쪽이셔서 그런지
    수술 받고 나서 마음이 너무 무겁지만은 않네요...

    수면마취 덕분에 수술 자체의 통증은 없었고
    지금은 생리통 같은 통증이랑 묵직함, 소량 출혈이 있는 상태에요
    완전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멀쩡하진 않지만
    제가 상상했던 못 견딜 통증은 아니에요
    오늘 하루는 무리 안 하고 쉬면서 몸 상태 더 지켜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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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내일 두번째 중절 수술 받으러 가요..

    토닥톡
    fubxlxd
    1일전
    첫번째 수술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 만들지 말아야지 햇는데
    똑같은 남자친구와 똑같은 일이 발생했고
    심지어 이ㅓ번에는 남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받고 헤어졋엉ㅇ요
    그래서 내일 혼자 가서 ㅜ수술합니다

    솔직히 맘이 너무 힘들어요
    ㅏ남자친구도 저도 생리가 늦어지니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첫번째도 두번째도 뭐든 걸 다해주겟다는 식으로 말뿐이었고
    이번에는 자기가 돈을 줄 이유가 없다 고소하라는 식의 말을 들엏네요 ㅎㅎ..

    첫번째 때랑 같은 병원에서 하는 건데도
    두려운 거랑 걱정되는 건 달라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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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구미] 6주 MTX 중절 리얼후기

    후기톡
    딸기창고
    1일전
    후기톡에서 많은 정보 얻은 만큼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작성해봅니다

    전 초산이었고요 모두가 그렇듯 예상치 못한 일이었습니다
    방금 모든 게 다 끝났네요 기분이 정말 이상하네요 좋진 않습니다

    저는 원래 생리가 불규칙한 편이라 신경을 안 썼었는데 그게 화근이 됐나 봅니다
    나중에 급하게 임신테스트기 사서 했는데 두줄이였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그게 문제였습니다. 계산해 보니 6주쯤 된 것 같습니다

    전 수술받으러 혼자 갔습니다. 남친이랑 이 문제 때문에 대판 싸우고 정 다 떨어져서 헤어졌습니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던 건지 ㅂㅅ같은 놈만 만나서 인생의 나락까지 경험한 기분입니다

    제가 구미사는데 후.. 구미가 워낙 좁다보니 구미에서 수술할 용기는 안 나서
    후기톡 열심히 보고 걍 혼자 대구까지 가서 수술받고 왔습니다

    일단 수술 잡기 전에 후기톡 보고 괜찮은데 골라서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당일 수술하려면 금식하고 가야 한대서 금식도 하고 갔습니다
    어차피 입맛도 없어서 며칠 동안 거의 먹지도 못했습니다

    가자마자 초음파 확인을 했는데 아기집이 아예 안보이다고 하셨어요
    아기집이 보일경우 바로 수술이 가능한데 저처럼 안 보일 경우는 약물도 진행한다고 하셨어요

    일단 수축제 같은 약을 안에 넣어주셨고 MTX 주사를 맞았습니다
    확실히 하려면 흡입술이 가장 좋다고 하셨는데 전 돈도 없고, 아기집도 안 보여서
    좀 저렴한 쪽으로 진행했습니다. 약 3일 치 처방해 주셨고 먹고 나니깐 배가 아팠습니다
    첫날은 주의 사항 듣고 끝났습니다. 주사맞고 나서 혹시 몰라서 몸에 안 좋을까봐 술이랑 카페인계통은 일절 끊었습니다

    맞고나서 복통 좀 있는 것 빼고는 괜찮아서 일부러 산책하고 걸어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와서 쉬는데 배가 생리통 증상 있을 때처럼 아팠어요 피도 같이 나왔습니다
    통증은 참을만 했고 이때 생리대는 오버나이트 착용했어요

    그 이후로 집에 와서 폭식증 온 사람처럼 미친 듯이 먹기 시작했어요
    걍 세상 망한 사람처럼 음식으로 빈 허기를 채우려고 했습니다

    3일 정도까진 진통제를 1~2알씩 꼬박꼬박 챙겨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가기전에 임신테스트기를 한번 더 하고 갔는데 선 색이 좀 희미해졌어요
    원장쌤이 경과가 좋다고하셔서 2차 주사 맞고 나서 똑같이 생리처럼 피가 나왔고
    일주일 후에 임테기 해보니깐 선이 아예 안보였어요
    그리고 다시 병원에서 초음파를 보니깐 너무 깨끗하다고 임테기도 깨끗하면 끝내도 될 것 같다고 하셔서
    채혈검사 후에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에 전화로 연락 주셨는데 수치가 종결수치라고 하셔서 종결하고 마무리 됐습니다

    ㅂㅅ같은 놈 때문에 인생의 나락까지 경험하고 다시 새로사는 기분으로 살려고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였는데 갔을때 여원장쌤이 제 감정 상태 고려하셔서 기다려주고 진찰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때는 정신없어서 그냥 대구에서 후기 좋고 별점 좋은 데로 갔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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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5주차 방금 수술끝난 상세한 후기

    후기톡
    tldkdhtp
    1일전
    이곳에서 많은분들의 후기덕분으로 용기를 내어 무사히 수술 잘 마쳤습니다. 저도 많은 정보를 얻은만큼 공익을 위해 임신5주6일차 수술 수기남겨드리겠습니다!
    저는 분당쪽병원에서 수술 마취 영양주사 자궁유착방지주사 진통제무제한 약값 다 해서 80만원 중반대로 마쳤습니다.
    여기서 후기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큰 수술이 아니라고생각이들어 긴장을 풀고갔는데 마취깨자마자 정말 생리통이랑은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복통이있었고 구토증상도있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이 생리통이 원래 심할수록 이 수술마치고 오는 고통은 비례한다고 하시더라고요,,,저는 평소에도 생리통이 엄청심했습니다 ㅜㅜ정말 2시간을 데굴데굴 구를정도로 아팠고 속도 너무 울렁거렸습니다 진통제를 추가로 2번이나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혹시 저처럼 많이아프시면 바로 간호사불러서 진통제 맞춰달라고 하세요 진통제 맞아도 30-40분뒤 정도에 괜찮아진다고합니다 전 진통제가 1시간뒤에 들어서 더 빨리 간호사 부를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진통제효과가 들고 긴장이 풀리며 한시간동안 잠이들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몸이 거의 회복이되어서
    약국들렸다 택시타고 혼자 귀가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이일로 저를 너무 상처주는 행동을해 돈도받지않겠다고 하고 모든걸 혼자 끝냈습니다. 여성분들 남자를 너무 믿지마세요 내몸은 내가 지켜내는겁니다 그 누구도 내몸을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챙겨주지않아요.
    저는 모든 여성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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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엄마라서 더 힘들었던 19주 중절수술

    후기톡
    투명한책상
    2일전
    19주라는 적지 않은 주수라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중절수술을 결정했습니다
    뒤늦게 결정한 이유는...
    계획 없이 생긴 아이지만 책임감 때문에 임신을 유지해왔는데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했을 때 지금 저희 형편에서 아이 3명은 버겁다는 결론이었어요
    아이가 크면 클수록 부담이 저와 남편을 짓누르더라고요..
    임신 하면서 제가 하던 부업도 끊기니 경제적으로 타격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돈 때문이란게 너무 서럽고 미안하지만..
    두 아이를 생각하면 이게 현실적으로 맞다는 생각으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남편과 오랫동안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끝에 내린 선택이라
    기록이 남는 부분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그래서 결제도 카드로 진행했습니다

    수술 전 상담에서는 유도분만으로 진행한 뒤
    태반이 자연스럽게 모두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소파술을 함께 시행할 수 있다는 설명을 미리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이야기를 듣고 걱정도 됐지만
    발생 가능한 상황과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오히려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모든 과정은 수면마취 후에 진행되서 전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는데
    수술 전에 자궁 수축제 맞는 것 때문에 생기는 불편함
    수술 후에 밀려오는 통증은 쉽지 않더라고요
    예상보다 출혈도 좀 있고 통증도 심해서 전 수술 하고도 회복실에 4시간 정도는 있었던것 같아요
    입원만 안했지 시간이 거의 하루가 다 걸렸던..
    출혈이 어느정도 멈춘 뒤에는 퇴원해도 된다고 하셔서
    남편 부축을 받아 집으로 돌아 왔어요
    저도 앞으로 경제 활동 해야하고 육아도 병행해야 하는터라
    빨리 회복하고 싶은데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안되겠죠ㅠ
    거의 출산한거나 마찬가지인 주수였어서..ㅠㅠ
    한동안은 마음이 너무 힘들것 같지만
    엄마이기 때문에 또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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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9주차 보호자 없이 당일 수술 후기..

    후기톡
    ria08
    2일전
    갑작스러운 상황에 매일 혼자 울면서 고민만 하다가 어느덧 주수가 19주 차까지 지나버렸어요... ㅠㅠ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보호자 동행 없이 수술이 가능한 곳을 찾았어야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ㅠㅠ

    직장 때문에 낮에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새벽에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검색하다가 24시간 상담해 주는 곳을 찾게 되었어요.
    너무 늦은 새벽 시간이었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ㅠㅠ
    혼자 불안해하는 제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그때 겨우 숨통이 조금 트였던 것 같아요...

    특히 제 회사가 여의도인데, 퇴근하고 방문해서 당일 수술부터 당일 퇴원까지 모두 가능하다고 해서 상담받은 날 바로 방문했습니다..
    막상 병원에 도착하니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 떨리고 무서웠는데 ㅠㅠㅠ
    겁에 질려 덜덜 떠는 저에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시며 안심시켜 주셨어요.
    퇴원하고 나서도 불안한 마음에 카톡으로 이것저것 많이 여쭤봤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한결 편안해진 마음으로 안정을 찾고 몸조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혼자 끙끙 앓으면서 보호자 문제나 직장 시간 때문에 두려워하는 분이 계신다면,
    주수가 더 차기 전에 꼭 용기 내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다들 기운 내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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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남편 없이 혼자 마주한 16주 중절수술

    후기톡
    분홍의머플러
    23시간전
    16주가 되니 배도 제법 나오기 시작해서 평소 입던 옷도 불편해지기 시작했죠
    거울을 볼 때마다 현실이 더 크게 다가왔고
    그만큼 결정을 미루는 것도 한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됐고
    그 일을 겪으면서 앞으로의 삶을 계속 그려보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한 번쯤은 마음을 돌려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는 더 무너졌고
    결국 아이를 혼자 책임질 자신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끝까지 함께해 줄 사람은 없었어요
    병원에 혼자 들어가 접수하고 상담을 받는데 그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제 상황을 이해해주셨고 성인이기 때문에 수술에 문제는 없다고 했어요
    수면마취로 진행되어 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습니다

    회복실에 있는데 몸의 아픔은 별로 느껴지지 않고
    왜 이렇게 됐을까, 내가 너무 미련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지더라고요
    아기에 대한 죄책감도 있고.. 임신 초기에 남편 외도를 알게되면서
    아기한테도 정을 붙이지 못했기 때문에 더 미안하더라고요..
    왜 이 고통을 나만 겪거야 하는지 남편에 대한 증오도 있고..
    여러모로 회복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담 하면서 선생님께 별별 이야기를 다하게 됐는데..
    말을 끊지 않고 들어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웠고
    수술도 잘 해주셔서 선생님껜 감사하기만 하네요

    지금도 이 선택이 쉬웠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충분히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고
    앞으론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분이 있다면
    자신만 생각했으면 하는 주제 넘은 참견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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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받고 수술 날짜 잡았어요

    토닥톡
    오비탈
    26.07.29
    10주가 넘어서 수술 안되는거 아닌지 걱정했는데

    후기보니까 20주에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안심하고 다녀왔어요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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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 수성구 4주차 소파술 가능 병원

    Q&A톡
    됴닥도착2709
    15시간전
    실은 3주찬데 임테기 2줄이라.. 해야할 것 같아요.

    소파술도 약하게 하는 병원이 있다고 하는데... 대구는 어디가 좋을ㅋ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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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2주-23주 중절수술 가능한가요..?

    Q&A톡
    소다링
    26.07.29
    19주에 맥수술한 산모입니다..
    22-23주에 중절수술이 가능할까요?..
    금액도 궁금해요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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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천안] Mtx주사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Q&A톡
    깐초
    1일전
    Mtx주사 하고싶은데 천안은 정보가 많이없는거같아서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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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화성시 안산시 남양읍 중절수술가능한곳

    Q&A톡
    황언니
    1일전
    아시는분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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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진단서 사산이나 유산가능한 곳 있을까요..

    Q&A톡
    다음엔건강하자
    21시간전
    태아기형으로 인해 유산을 하게됐는데 진단서에는 사산이나 유산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혹시 유산이나 사산으로 진단서 발급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더보기
    조회 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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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병원찾고있습니다

    Q&A톡
    요릴
    19시간전
    5주차 비용병원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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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Mtx 2차 맞고온지 5일정도 됐습니다

    Q&A톡
    으임
    28분전
    아무증상 없고 출혈도 없을 수 있을까요?
    7월 마지막토요일에 1차 맞았고 아기집이 안보였습니다
    피검사결과 500정도였어요

    실패했을까봐 걱정되네요
    임테기는 바로 두줄 선명해질만큼 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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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광주] Mtx 2차 맞고온지 5일정도 됐습니다

    Q&A톡
    으임
    28분전
    아무증상 없고 출혈도 없을 수 있을까요?
    7월 마지막토요일에 1차 맞았고 아기집이 안보였습니다
    피검사결과 500정도였어요

    실패했을까봐 걱정되네요
    임테기는 바로 두줄 선명해질만큼 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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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평택에 가능한 병원 알 수 있을까요?

    Q&A톡
    Zxcvaa
    45분전
    여러 사정때문에 고민입니다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 수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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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임신중절

    Q&A톡
    김져니
    1시간전
    청주에 임신중절 가능한 곳 있을까요 9주차인데 …..

    현실적인 문제들로 중절을 결심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근교도 괜찮으니 병원 정보 알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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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20살인데 생일이 안지나서 만 18세 입니다

    Q&A톡
    김말이7
    2시간전
    부모님 동의 없이 임신중절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지역 아무곳이든 괜찮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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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19주 중절수술 가능한 곳

    Q&A톡
    에휴0000
    4시간전
    19주 중절수술 가능한 경상남도 쪽으로 정보 좀 주세요 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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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전주 약물 중절 가능한 병원

    Q&A톡
    러브체리
    4시간전
    약물중절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비용도 궁금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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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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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목포 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
    Qqq1400
    5시간전
    여려곳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더보기
    조회 836
    댓글 2
    토닥 0
  • [서울] 21주 중절수술

    Q&A톡
    흐아아아앙
    6시간전
    21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제발요.. 수술 방법도 알려주세요 더보기
    조회 1,144
    댓글 11
    토닥 0
  • [인천] 인천 5주차 정보 구합니다

    Q&A톡
    토닥토닥33
    13시간전
    인천 5주차인데.. 고민많이하다가 결정했습니다..

    인천에 가격괜찮고 친절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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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Sosaaad
    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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