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겠지만 검색해도 안나와서....
목포에서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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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 5주차 흡입수술 진행 과정 공유
후기톡딱새우탕26.04.27임신을 알게 된 건 생각보다 일찍이었어요
테스트기에 흐릿하지만 두 줄이 보인 날 이후로 산부인과에 방문했어요
전 임신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중절에 대한 결정은 빠르게 내렸거든요
하지만 임신낭이 아직 보이지 않던 상태였어요
의사선생님도 임신 자체는 맞는데 아직 임신낭이 생기기 전이라고 하셔서
수술이 가능하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
약물중절도 가능은 하다고 대안을 제시해주셨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약물은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라 길게는 2-3주 뒤에 결과가 나오는거더라고요
실패할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하고요
그래서 저는 수술이 가능한 시기를 기다렸고
임신 5주차가 됐을 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어요
빠르게 수술을 받았으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을것 같은데ㅠㅠ
수술을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더라고요 자꾸 임신 사실을 회피하게 되고..
길었던 일주일이 지나서 전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수술 끝나고 초음파 검사까지 다 마친 상황이에요
제가 간 곳은 약물중절과 흡입수술 둘 다 가능한 병원이어서
원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비용도 미리 안내해줬고 카드 결제가 가능했고요
수면마취로 흡입술을 진행했는데 마취 들어갈 때까지만 기억나요
깨어났을 땐 수술이 끝난 상태였고 선생님께 수술이 잘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회복실로 갔어요
회복실에서 잠깐 누워있으면서 컨디션 체크하고
간호사분에게 사후관리 방법이나 피해야 할 행동들을 들었어요
초기에 한 편이라 일상생활로 돌아오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한동안은 과격한 운동이나 장거리 이동 같은 건 피하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더보기 -
[울산] 6주차 수술 후기 남겨요
후기톡giqoindn1일전테스트기 두줄 나와서 오늘 병원갔는데 6주차라고 하셨어요
비용은 카드, 현금만 가능하다고하셔서 현금으로 뽑아서 갔어요 (이체x)
옷갈아입고 수술대 위에서 수액라인 잡고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수술 끝나고 회복실 오니깐 한 20분정도 지났더라고요
수액 다 맞고 화장실가서 피 어느정도 나왔는지 보고 의사선생님이랑 수술 후 상담하고 나왔어요
일주일뒤에 내원해서 수술 경과보자고하셨구요
간호사선생님들, 원장님도 친절하셨어요 더보기 -
[서울] 18주 중절수술
후기톡쿄료1일전임신으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함께 살고 있었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지기로 했어요
주수도 많이 지나서 어떻게든 서로 맞춰보려고 했는데 노력만으론 되지 않더라고요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중절수술 결정 했어요 각자 새출발 하는걸 생각해서요
18주중절수술에 대한 고민과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감정이 오갔어요
상황이 상황인 만큼 어디를 가야할지부터 막막했는데 토닥+지인 소개로 알게 됐어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들이 이 곳에서 해서 조금은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여성산부인과전문의가 집도하는 곳이었고
라미나리아 사용하지 않고 수면마취로 수술하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수면마취라 수술 자체는 아프지 않았어요
깨어난 후에는 통증이 밀려 왔지만 영양제 맞고 하니까 줄어들더라고요
다행히 추가적인 출혈이나 다른 문제는 없어서 경과 관찰만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 컨디션도 조금씩 나아졌어요
입원은 따로 없고 출혈량이 줄어들면 퇴원하게 돼요
곧 전남편이 될 사람하곤 같이 있기 괜히 껄끄러워서 저 혼자 다녀왔어요
혼자서 다녀오는게 부담스럽긴 했지만
회복실에 충분히 쉬다가 나오기도 하고 택시로 이동해서 혼자서도 가능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제 경험이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더보기 -
[서울] 서울에서한 후기 용기내서올려요
후기톡삐약꽥꽥26.04.27저는 서울권은아닌데 집근처가아니라 좀 멀리서해야
나중에 마음고생안하고 엮일일 없을거같아서 서울에서 했어요
후기제일 많은곳이 나을거 같아서 예약잡고 방문했고
역 출구 바로앞이라 헤메는거없고 찾을필요없이 사람많이안마주치고 바로 병원으로 들어갔어요
저는 주수가커서 비용도 사실 많이나오고 당일은 어렵다고 해서
총 2일간 진행됐어요 도착하자마자 진료와 초음파 그리고..
20?30분정도 대화하고 또 한20~30분정도 상담하면서 상황 털어놓고 금액적인부분 설명하고 어떻게진행돼고 자세히설명해주셨어요 현실적인부분..이런것들도 얘기해주시고 들어주셔서 다른데 더안알아보고 그냥 여기서 진행하게돼었어요
피검사하고 뭔가하고... 1인실이었는데 좀 분리되어있어서 다른사람이랑 마주칠일없어서 편했고 정신없는와중에
언제든지 연락하라고하시고 입원방식이아니고 통원이라그래서 그냥 근처에서 하루자고
다음날...너무 힘든시간이 지나고 다끝나고 집에 바로 갔는데
뭔가...죄책감이랑 말로 설명할수없는 감정이 밀려왔어요
퇴원할때 꼭 일주일뒤에 와서 이상없는지 확인하러 와야한다그러셔서 예약잡고 왔고.. 끝까지 잘해주셔서.. 퇴원약도 챙겨주시고
철분제?같은것두 주셨어용.. 유착방지제 영양수액 무통 그냥 할수있는거 다했어요 뭔가 안하는것보다 해야 몸도 덜 힘들고... 나중에 후회하기싫어서...
다행히 잘끝나서 후기를 이렇게씁니당ㅠ
몸은 그냥.. 아직까지는 혹시 몰라서 오버나이트입고있어요 별 통증은없고 마음추스르는일만 남은것 같아요... 더보기 -
[서울] 8주 중절수술...했던 후기
후기톡잘트잘26.04.27주수는 8주차였고 당일 중절수술 했었어요..
저처럼 막막하신 분들 계실까봐 후기 남겨봐요
중절수술 최저가 검색해서 찾아갔었고 좀 미안한 얘기지만
제 입장에서는 비용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것같네요
당일수술하기전에 6시간 금식해야한다고 해서 아침에 바로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주수가 높은 편이다 보니 너무 무서웠는데..
원장님이 꼼꼼히 챙겨주시고 회복실도 혼자 쓰게 1인실로 되어있어서
잘 마칠 수 있었던것같아요 모두 몸조리 잘하시고 최대한 빨리 병원다녀오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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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 후 회복 도와주세요
후기톡초록들판26.04.27벌써 일주일 정도 지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무도 모르게 준비하고
다녀오는 과정 자체가 생각보다 더 힘들었어요.
혼자 알아보고, 예약하고, 다녀오는 그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수술 후 며칠은 배가 묵직하고 피로감이 계속 있어서,
평소보다 쉽게 지치고 그냥 집에서 조용히 쉬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지금은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일상생활은 가능한 정도까지는 회복됐어요.
다만 가끔 아랫배가 묵직하거나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은 조금 남아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감정 기복도 있는 시기인 것 같아요.
괜찮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가라앉거나,
혼자 있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는 날도 있었어요.
그래도 ‘잘 끝났다’는 안도감이 같이 있어서 묘하게 섞인 느낌이에요.
이게 맞는 거겠죠?
저만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왔다갔다하는 거 아니겠죠?
다른 분들은 이 시기 어떻게 보내셨는지,
언제쯤 완전히 괜찮아졌는지도 궁금해요. 더보기 -
임신 12주 수술 (긴 글)
토닥톡힘내자우리26.04.27안녕하세요 .
오늘 12주2일차로 애기 보내주고왔어요..
초음파상으론 13주크기 였고 머리부터 다리까지 10cm정도 였어요..
출산까지 생각하고 태아보험이며 보건소 등록이며 바우처등록까지
다 했었는데
남자친구의 소홀함 때문에 더이상 유지가 어려울거 같아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입덧이 8주10주차까지 짧은 기간이였는데
계속되는 남자친구의 술자리 임신한게 뭔 대수냐 그 흔한 과일 오렌지 수박
한 번 안 사다주는..
처음엔 본인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몸도 정신도 많이 힘들구나 생각했었는데
임신초기때부터 하혈하고 유산 가능성이있다는 말에 더욱 조심하려고
일찍이 임신 11주부터 육아휴직 출산전휴가를 사용했어요
근데 휴직쓰고 일주일 밖에 안됬는 상황에 그럼 너도 나가서 일해라
다른 사람들은 만삭까지 일하더라 라는 말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어요.
저도 물론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으니 회사를 더 다니며 휴직을 쓸 까 했지만
하루 12시간 주6일을 서서 하는 일이였어요 .. 하루에 만보는 기본..
같은 회사에 저는 사원 남자친구는 과장에서 차장까지 승진한 사람이고
전 거의 현장직에 가까웠고 남자친구는 관리자이기 땜에 직접적으로 일하는게
없었거든요. 인원관리하고 생산일정 맞추는 일이니까요..
그렇게 제가 일 안 하고 쉬는게 싫었을까요?
그래도 애 아빠 될 사람인데..
초기8주부터 오늘 날 까지 울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냈어요..
미혼모센터 까지 생각해보고 찾아봤지만 가정형편도 저도 능력이없다보니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 이틀삼일을 병원찾아보고 찾아가보고..
수술전까지 미안하다 바뀌어보겠단 말 한마디 듣지 못했기에 더욱더
확신했어요 ..
고작하는 말이라곤 그냥 자기도 마음이 안 좋다라는 말뿐ㅋ
수술하고 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 앞으로 자리잡고 나중에 더 준비해서 같이 잘 살아보자 .. 그러더라구요
그치만 전 이미 마음 다 굳혔고 몸조리 2주정도 후에
이사 갈 집도 알아보고 이 사람도 정리할려구요..
지금 동거중인 상황이라 당장 어디 나갈 곳도 없고 몸도 좋지않고..
한달 전 후로 얼른 다 마무리 짓고 나가야겠어요 ..!
이리저리 말이 너무 길었네요.. 마음이 언제쯤 괜찮아 질련지
초음파 사진 초음파 앨범 정리하기 너무 힘드네요..
태워줘야 할지 보관해야할지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전 일주일 뒤 검진 받고 절에가서 초 하나 피워 우리 애기 좋은 곳 가게 해달라고
준비되지 못한 엄마 만나게해서 미안하다고 기도하러 갈려구요..
모쪼록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들 힘내시고 몸조이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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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7주 중절흡입술 9주차 후기
후기톡꿀밤맞자2일전2/23 중절수술. 수술시간 20~30분 정도? 아픔은 하나도 없었고
영양제, 유착방지제 맞으며 두시간 정도 누워있다가 집으로 귀가
매일매일 피 조금씩 나옴 생리보단 양 적음
일주일 뒤 2/31 경과 보러 병원 재방문. 별 탈 없이 수술 잘 되었다 하심
계속 쭉 피 조금씩 나오다가 수술 3주차쯤 피 멈춤
수술 9주차 경과 4/26일 첫 생리 더보기 -
[대구] 임신 5주차 중절수술 했습니다.
후기톡아호루26.04.27이 일로 너무 심적으로 힘들었어서 고민하다가 저같은 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적습니다..
제 딴엔 피임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리를 안 해서 테스트 해보니까 두줄이 떴습니다..
남친이랑은 아~~ 나 왤케 이번달 생리 안 나오지? ㅋㅋ 임신하면 니가 책임져~~ 이러면서 웃어넘겼는데 막상 확인하니까 너무 화나고 수술 무섭고 남친한테 짜증나고 진짜 별 부정적인 감정이 요 몇주간 멈추질 않았어요
저는 지금 당장은 애 생각이 정말 없ㅇ서 당연히 지울 생각이었는데, 문제는 이런 일이 처음이라 낙태 불법 아닌가? 몸 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때문에 힘들었습니다(낙태죄 폐지된지 좀 됐다던데 평소에 내 얘기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번에 앎)
며칠 네이버에 대구 임신중절 검색해서 하는 병원들 찾아보고 혼자서 진료 가능하다고 써있길래 빨리 상담부터 잡았어요
무섭다는 생각이 지배하기 전에 걍 빨리 병원 갔습니다......
상담날에 모르는 거 다 물어봤어요 지금은 애 생각 없는데 나중에 애기 가지고 싶으면 그때는 임신 가능한지, 수술하고 후유증은 심한지 등등
아무래도 예민한 내용이다보니 원장님이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했고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셨어요
저는 다행히 5주차라서 가격도 맘먹은 것보다 훨씬 저렴했고 걱정대비 수술도 빨리 끝났어요
남친이 비용은 다 부담한다고 해서 유착방지제랑 수액도 맞았습니다
이건 선택사항인데 빨리 회복하고 싶었고 유착방지제 맞으면 자궁손상 더 방지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사실 남친한테 괘씸해서 그냥 다 맞겠다고 했어요)
당일엔 생리통 느낌 있을 수 있다고 사전 상담 때 그랬는데 저같경 어 나 이제 어지러우려나?? 하려는 차에 통증들이 사라졌습니다.
몸 자체는 회복할 것도 없었어요 수술이 너무 간단해서..
아무튼 제가 이번 일로 깨달은 건 수술 자체는 엄청 간단하고 오히려 별거 아닌데, 대부분 원치 않은 임신에서 오는 충격이 더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겁니다....
계속 어쩌지 어쩌지 이러는 것보다는 일단 되도록 빨리 수술이라도 하면 돈도 덜 들고 이제 괜찮아..! <- 이 마인드로 바뀌어서 수술 전보단 마음이 좀 낫더라구요... 더보기 -
[안산] MTX 주사/ 이런 사례가 있나요?
Q&A톡뭐라고요21시간전마지막 생리 시작일은 3/12일이고, 임신을 알게 된 날은 4/23일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비교적 빨리 알았다면 MTX 약물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여 상담을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내원했습니다
실장님 상담 후 초음파를 확인했더니 바로 아기집이 보였어요 크기도 작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선 약물 사용도 가능하나 1회로 중절되지 않을 수 있고 수술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셨어요
당일에 바로 수술까진 생각하지 않고 내원했던 터라 조금 고민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실장님께서 약물로 안 되는 사례가 드물다며, 2차까지 맞는 상황은 여태 1-2명 있다고 하셨어요 원장님은 모든 상황을 다 설명해주는 것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고민하고 내원하겠다고 하니 이후에는 주사로는 중절이 어렵다며 하루라도 빨리 맞으라고 권유하셨습니다
제가 현재 감기 등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약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라고 했는데도 그정도 약은 괜찮다고 하셨고요(그래도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MTX주사를 맞고 왔습니다
그런데 뭔가 불안한 마음에 인터넷을 통해 좀 더 알아보니
MTX 주사의 경우 대부분 아기집이 보이지 않고 피검사 수치가 높지 않은 상황에 시도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기집도 바로 확인이 됐고,
피검사는 주사 맞기 직전 피를 뽑았기 때문에 수치도 확인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검색해본 후 제 피검사 수치는 현재 어느 정도인지 묻자 그건 다음주에 결과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의사는 아니기에 마음을 조리며 4/29 오늘까지 기다렸지만 현재 피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며 두통이나 매스꺼움만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피검사 수치에 대해서도 물어보니 1300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주 다시 내원 예정인데, 걱정이 되어 이게 괜찮은 상황인지 묻는 질문에 2차 맞으면 깔끔히 없어진다고 걱정하지 말란 말과 혹시 주사가 싫으면 금식하고 오라고 하시더군요
감기 같은 가벼운 질병이 아니니 이런 저런 걱정이 되는데 병원 측 말을 믿어도 되는지,
아기집이 보이고, 피검사 수치가 1300 정도인 상황에서도 주사로 중절한 사례나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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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중절수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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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 임신중절수술 어디있을까요..
Q&A톡말포이10시간전원주 산부인과 어디로 가야 괜찮을까요??.....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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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MTX 다들 몇일만에 출혈있으셧나요?ㅠㅠ
Q&A톡메르미7시간전첫날 수치 10390에 시작해서 (피검사 결과가 당일 안나와서 이렇게 높은줄 몰랐습니다) 약물로 시작했는데 지금 3차까지 맞고 22일이 지나도 출혈이 없어서 내일 4차를 맞으러가는데요.. 4차를 맞아도 안끝날것같고 비용도 처음72만원+추가주사약값할때마다 8만4천원정도 드는데 비용도 감당이 안되고 지금 수술로 넘어가면 35만원을 더 내야한다는데 몸은 몸대로 상하고 비용도 그렇고 미치겠네요 4차까지 맞으면 출혈이 생길까요? 5주 이상 주사 맞으셨던분들 계신가요ㅠㅠ 더보기 -
[진주] 진주 임신중단 관련해서 알려주세요
Q&A톡스위스11시간전마지막 생리일 기준으로 6주정도 됐어요
병원이랑 가격 정보 궁금해요
또 약으로도 가능한지..
한번 중단하고 나면
다음부턴 자연임신 가능성이 낮아지는지 궁금해요 더보기 -
중절수술 비용 도움필요한 대학생
토닥톡haptkd4811시간전게시물들 보니 원치않은 임신으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금액부분때문에 못하고 계신 학생분들이 많아보이더라구요ㅠㅠ 쪽지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드릴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와드릴테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더보기 -
[진주] 진주시 임신중절수술 당장 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메리이11시간전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가격이시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액이 부담되어서 저렴하게 중절 가능한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
[서울] 내가 경험한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통금이12시간전저랑 남친 모두 대학생이에요
아이를 책임질 상황도 아니고 부모님에게도 말하기 무서워서요
저희 둘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남친이 토닥이란 어플이 있다고 알려줘서 정보를 얻어 수술 했어요
임신 자체를 늦게 알기도 했고
남친이랑 상의하고 병원 알아보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산부인과에 가보니까 10주차라고 하더라고요
바로 수술 받고 싶다고 하니 식사 여부를 물어보셨고요
아침 일찍이라 공복 상태라 하니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마취동의서 싸인하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에 남친이랑 같이 회복실로 들어갔어요
바로 수술이 시작되는게 아니라 자궁수축제?를 맞는데
자궁을 부드럽게 해주는거라고 했어요
아랫배가 뭉치고 대변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간호사 분이 수술실로 이동한다고 하셨고
마취 한다는 말을 듣고 바로 잠들었어요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다시 들어왔고 이 때도 남친이랑 같이 있었어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상태 체크 해주시면서 괜찮은지 확인해줬고
퇴원할 때 주의사항이나 약 복용 방법 등 자세히 설명해줬어요
수술 전후로 남친이랑 같이 있을 수 있어서 덜 무서웠고
선생님들이 다 여자분들이었어서 안심이 됐어요
제가 자취 중인데 보통 주말에는 본가 가는데요
괜히 찔리고 부모님 얼굴 보기도 괜히 마음 쓰여서
이번에 생리통이 좀 심한 것 같다고만 말씀드리고 자취방에만 있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