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쪽으로 가능한 병원 있나요?? 예상 가격도 궁금합니다 ㅜㅜㅜ
주수가 더 많아져서 못할까봐 너무 급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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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번째 수술
Q&A톡Sjsko2일전어떤 비난이든 다 받겠습니다 제가 제 몸을 소중히 지키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이 소중하여 간절히 바래왔던것을 저는 간절히 바라오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누구한테도 말 못하겠어요 이렇게 글 작성하는 것도 죄책감이 너무 듭니다. 그간 피임은 잘 해왔어요. 콘돔 당연히 꼈어요. 피임약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딴에서 지켜왔는데 세 번째 임신 했어요. 죽고 싶어요. 저 같은 사람 없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만약 있다면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감시합니다. 죄송합니다. 죽고 싶습니다 더보기 -
[서울] 서울 21주 가능한 병원 알수있을까요
Q&A톡웅아우아우2일전가능한 병원 찾긴 했는데 비용이 너무 크더라구요.. 200만원 선에서 할수 잇는 병원 알수있응까요.. 지역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려요 더보기 -
[서울] 15주 중절수술 후 남기는 기록
후기톡햇살님2일전임신 사실을 비교적 늦게 알게 됐는데 처음에는 출산까지 생각해 놓고 고민했어요
하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개인적인 사정, 앞으로의 계획 등을 현실적으로 따져보니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결국 중절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주수가 적지 않아서 걱정도 많았고 죄책감과 두려움 때문에 병원에 전화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토닥을 이용해 상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보고 문의를 남겼는데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조금은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어요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는 초음파 검사를 하고 아기 상태를 먼저 확인했고
늦은 주수인 만큼 수술 과정과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었어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여자 선생님이 같이 해주는 기분이라 덜 무서웟어요
수술 전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처치를 먼저 진행했어요
아랫배가 뻐근하게 자극이 오고 화장실 가고 싶은 느낌이 날 때쯤 수술실로 이동 했어요
수면마취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은 30분 정도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마취에서 깨고 나서는 아랫배가 계속 뻐근한 느낌이었고 몸에 힘이 빠져서 한동안 누워 있었어요
수술 전날 밤부터 금식을 해서 배가 엄청 고플줄 알았는데
딱히 배가 고프진 않고 머리가 핑 도는게 당일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말하니
간호사분이 오렌지주스를 주셨어요 먹고 나니가 피가 도는 느낌이 들고 좀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배가 고프진 않아서 그냥 누뭐만 있었어요
피가 금방 멈춰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배에 가스가차서 더부룩 하더라고요
처방 받은 약도 먹어야 하고 계속 빈속으로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죽을 배달 시켜서 먹었어요
아! 결제는 카드로 진행했는데요 수술비+검사비+영양제+유착방지제 포함된 금액이었어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지금도 여러 감정이 남아 있지만 최대한 빨리 털어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더보기 -
중절 후의 일담
토닥톡유유오오26.06.18일단 저는 28살이며 9주에 중절을 했고 지금 두 달 되어갑니다.
그때 당시 남자친구랑 8개월 만남을 이어갔고 피임실패로 임신이 됐습니다.
부딪혀보자 하고 둘이서 얘기는 됐지만 저희부모님한테 얘기드리니 현실을 깨닫게 되었고 모성애, 낭만으로만 낳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임신이란 걸 알기 전 주에 제가 헤어짐을 통보했었던 사유가 있었고(고치지 않은 문제로 인해) 감내하고 임신을 하기엔 발목을 잡힐 것도 같았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내년 승진이나 사이버대 졸업을 생각하면 아직은 때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남자쪽은 낳고 싶겠죠, 저희집은 정반대였습니다.
임신이 혼수다? 20대 후반은 괜찮다? 라 얘기 하지만, 그냥 위안 같습니다.
출산 후의 육아는 여자의 몫이 더 크죠. 회사에 말하기도 무서웠고 당장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승진도 못하면 30나이에도 사원..해야하고 경단도 무서웠습니다..그리고 이 타이밍에 남친 친구도 속도위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반대로 가정을 꾸리기로 했답니다. 처음엔 이 소식을 듣고 내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했지만, 어차피 전 다시 돌아갔어도 위에같은 사유로 똑같은 결심을
했을거라 생각해서, 그런 소문 들려주지 않아도 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치만 얼떨결 오늘 소문이 들렸고 성별도 들었습니다.
이런 일을 겪는게 첨이라 어떻게 해야 더 나아질지 모르겠고 시간이 약이지만
아직 저의 시간은 약이 될 타이밍이 아닌거같습니다. 슬픈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이미 판은 벌여졌고 제 측근에서 저는 이런소식을 들을 일이 없어서 전 무뎌져 가겠지만, 옆에서 바로 들을 남자친구가 더 걱정이 됩니다.
많이 아쉬워하는거같더라고요.
저 걱정한다고 안그런 척 하는데, 마음은 다 보이고 내년에 결혼 하기로 얘기는 했지만 이런 심정으로 만나면 죄책없이 잘 살 수 있을까란 생각과 그냥 헤어져야
맘이 편할까란 생각이 듭니다.
임신은 여자 혼자 하는거고 혼자 낳는 겁니다. 저는 미래가 약속되지 않은 사람과
임신이란 이유로 속전속결 결혼하고 살기엔 너무 인생도박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잘 맞은 상태에서 축복아래 결혼하고 할 거 다 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싶은데, 지금 만나는 사람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마음이 불편해서 처음으로 작성해보네요, 글에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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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주 최악의 중절후기
후기톡닥닥새23시간전아직 어리기도 하고 제 잘못이니까... 어머니가 데려가는 곳으로 군말없이 따라갔는데 아주 나이가 많은 남자 의사였어요 진료도 초음파도 너무 거칠고 수술 방법 설명도 제대로 안 해주고 그냥 영양제만 꼭 맞아야 한다고 미용실처럼 자꾸 뭘 추가하고... 백만원 넘는 가격으로 진행했네요 요즘엔 흡입술 하지 않느냐 물어보니 그런건 하면 안된다는 말만 하고 뭐 어떻게 한 지도 전혀 모르겠어요 최대한 나중에 중절했다는게 보이지 않도록 하고싶은데 편견인지 불안인지 원시적인 방법으로 한건 아닌지 나중에 티가 나진 않을지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요... 더보기 -
[대전] 임신 약7주차
Q&A톡레이맘2일전생리가 하루이틀 정도는 어긋나도 늘 제때 했었는데 이번에 분명 배란일이랑 가임기가 모두 끝난걸 확인하고 관계 후 질외사정을 했는데 조절을 못 했는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계산해보니 약 7주 정도 되었어요. 남자친구한테 제가 일찍 결혼해서 애 낳고 젊은 엄마이고싶다고 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다고 만약 아기가 생기면 지우자고 얘기를 했었고, 현재는 그냥 생리를 아직 안 하나보다 하고 있어서 중절을 하려고 하는데 당일에 예약 없이 중절수술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있을까요? 너무 심란해요.. 더보기 -
[서울] 8주차 흡입술 후기 (긴글 주의)
Q&A톡오나맘2일전다들 각자 사정으로 힘들고 고민도 많으실 텐데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 써봅니다.
저는 임테기로 확인 후 병원에 가서 8주 차인 걸 알았고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수술을 결정했어요.
약물이랑 흡입술 중에 고민하다가
병원에 여러 번 내원하게 되면 몸도 마음도 좀 힘들어질 것 같아서 흡입술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임테기로 확인한 직후에 병원을 알아보고 예약했는데
예약하면서 당일 수술도 물어봤더니 상담 당일에도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미리 금식하고 갔습니다.
저처럼 당일 수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예약할 때 미리 여쭤보시고 금식 시간 꼭 지켜서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병원에 도착해서 초음파를 보고 원장님과 상담을 진행했고
수술 방법이나 수면마취, 그리고 주의사항에 대해 정말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수술 자체는 15~20분 정도로 짧았고
개인 회복실에서 1~2시간 정도 충분히 자고 쉬다가 일어났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통증이었는데
마취에서 깼을 때는 평소 심한 생리통 정도의 싸한 아픔이 있었어요.
충분히 견딜 만했고 집에 올 때는 무리하지 않으려고 택시를 타긴 했어요.
출혈은 사람마다 다르다는데 저는 첫날엔 생리 둘째 날 정도로 나오다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였어요.
지금은 푹 쉬고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은 절대 들지 말고, 찬물 샤워는 피하고 몸을 무조건 따뜻하게 하라고 신신당부하셔서
푹 쉬면서 요양 중이에요.
결정하기까지 마음이 참 복잡했는데
지금은 제 몸을 회복하는 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혹시 저처럼 두려움에 떨면서 후기를 찾아보고 계실 분들이 있다면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밥 잘 챙겨 드시면서 몸조리를 최우선으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아는 선에서 답글 달아드릴게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
[서울] 보호자없이 가능한곳
Q&A톡다다다213461일전조용히 혼자 해결하고싶어서요
보호자없이 당일 가능한곳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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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쌍둥이 선택유산
Q&A톡chi09141일전광주광역시 쌍둥인 선택유산 가능한 병원 알수있나요
첫째가있는데 쌍둥이까지는 감당안될것같아서요 더보기 -
[전주] 전주 10주이상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Q&A톡희윤1일전전주 11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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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Q&A톡jaoe12시간전 -
[부산] 광고 없이 진짜 부산 중절 수술 해보신분...
Q&A톡zzzzzzzt12시간전급합니다...
광고 없이 진짜 부산 중절 해보신분...
서면에 있는 병원 말고
개인 산부인과라도 여의사분이
꼼꼼하게 잘해주시는 그런곳
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진주] 진주여성산부인과
Q&A톡Zaqmlp014시간전진주여성산부인과에서 약으로 중절하고싶은데 부모님과 함께 가야하나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제가 7주이내여서요
여성산부인과 말고 다른곳에서 약으로 가능한곳 아시면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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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수 5주 임신중절수술
Q&A톡아휴아휴한숨인생2시간전임신중절수술 당일가능한곳알고싶어요…
여자의사면 더 좋구요ㅜㅜ 더보기 -
[전주] 전주 중절수술 할수있는병원좀 알려주세요
Q&A톡츄파춥1시간전지금 현재 대략 6주이상은 된것같구요 아직 병원은 못가봤는데 약물로 할수있는건지 아니면 무조건 수술로해야하는지 잘 몰르겠어서요 수술은 좀 무서워서 왠만하면 약물로 하고싶은데에 ㅠ 혹시 전주에 중절수술혹은 약물로 할수있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
당장 다음주에 가야되서.. 최대한 빨리 답변 듣고싶습니다 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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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주 중절수술 할수있는병원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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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진주여성산부인과
Q&A톡Zaqmlp014시간전진주여성산부인과에서 약으로 중절하고싶은데 부모님과 함께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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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톡도와주세요정6시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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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5주차 정도에는 수술이 어려운가요ㅠㅠ?
Q&A톡제리퀸8시간전이번주 금요일날 갔을 때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해서 다시한번 보러오자고 했는데 다음주 쯤이면 5주반6주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주 정도면 보일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