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내일 두번째 중절 수술 받으러 가요..

    토닥톡
    fubxlxd
    26.07.30
    첫번째 수술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 만들지 말아야지 햇는데
    똑같은 남자친구와 똑같은 일이 발생했고
    심지어 이ㅓ번에는 남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받고 헤어졋엉ㅇ요
    그래서 내일 혼자 가서 ㅜ수술합니다

    솔직히 맘이 너무 힘들어요
    ㅏ남자친구도 저도 생리가 늦어지니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첫번째도 두번째도 뭐든 걸 다해주겟다는 식으로 말뿐이었고
    이번에는 자기가 돈을 줄 이유가 없다 고소하라는 식의 말을 들엏네요 ㅎㅎ..

    첫번째 때랑 같은 병원에서 하는 건데도
    두려운 거랑 걱정되는 건 달라지지가 않네요…
     더보기
    조회 4,260
    댓글 15
    토닥 1
  • [구미] 6주 MTX 중절 리얼후기

    후기톡
    딸기창고
    26.07.30
    후기톡에서 많은 정보 얻은 만큼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작성해봅니다

    전 초산이었고요 모두가 그렇듯 예상치 못한 일이었습니다
    방금 모든 게 다 끝났네요 기분이 정말 이상하네요 좋진 않습니다

    저는 원래 생리가 불규칙한 편이라 신경을 안 썼었는데 그게 화근이 됐나 봅니다
    나중에 급하게 임신테스트기 사서 했는데 두줄이였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그게 문제였습니다. 계산해 보니 6주쯤 된 것 같습니다

    전 수술받으러 혼자 갔습니다. 남친이랑 이 문제 때문에 대판 싸우고 정 다 떨어져서 헤어졌습니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던 건지 ㅂㅅ같은 놈만 만나서 인생의 나락까지 경험한 기분입니다

    제가 구미사는데 후.. 구미가 워낙 좁다보니 구미에서 수술할 용기는 안 나서
    후기톡 열심히 보고 걍 혼자 대구까지 가서 수술받고 왔습니다

    일단 수술 잡기 전에 후기톡 보고 괜찮은데 골라서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당일 수술하려면 금식하고 가야 한대서 금식도 하고 갔습니다
    어차피 입맛도 없어서 며칠 동안 거의 먹지도 못했습니다

    가자마자 초음파 확인을 했는데 아기집이 아예 안보이다고 하셨어요
    아기집이 보일경우 바로 수술이 가능한데 저처럼 안 보일 경우는 약물도 진행한다고 하셨어요

    일단 수축제 같은 약을 안에 넣어주셨고 MTX 주사를 맞았습니다
    확실히 하려면 흡입술이 가장 좋다고 하셨는데 전 돈도 없고, 아기집도 안 보여서
    좀 저렴한 쪽으로 진행했습니다. 약 3일 치 처방해 주셨고 먹고 나니깐 배가 아팠습니다
    첫날은 주의 사항 듣고 끝났습니다. 주사맞고 나서 혹시 몰라서 몸에 안 좋을까봐 술이랑 카페인계통은 일절 끊었습니다

    맞고나서 복통 좀 있는 것 빼고는 괜찮아서 일부러 산책하고 걸어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와서 쉬는데 배가 생리통 증상 있을 때처럼 아팠어요 피도 같이 나왔습니다
    통증은 참을만 했고 이때 생리대는 오버나이트 착용했어요

    그 이후로 집에 와서 폭식증 온 사람처럼 미친 듯이 먹기 시작했어요
    걍 세상 망한 사람처럼 음식으로 빈 허기를 채우려고 했습니다

    3일 정도까진 진통제를 1~2알씩 꼬박꼬박 챙겨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가기전에 임신테스트기를 한번 더 하고 갔는데 선 색이 좀 희미해졌어요
    원장쌤이 경과가 좋다고하셔서 2차 주사 맞고 나서 똑같이 생리처럼 피가 나왔고
    일주일 후에 임테기 해보니깐 선이 아예 안보였어요
    그리고 다시 병원에서 초음파를 보니깐 너무 깨끗하다고 임테기도 깨끗하면 끝내도 될 것 같다고 하셔서
    채혈검사 후에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에 전화로 연락 주셨는데 수치가 종결수치라고 하셔서 종결하고 마무리 됐습니다

    ㅂㅅ같은 놈 때문에 인생의 나락까지 경험하고 다시 새로사는 기분으로 살려고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였는데 갔을때 여원장쌤이 제 감정 상태 고려하셔서 기다려주고 진찰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때는 정신없어서 그냥 대구에서 후기 좋고 별점 좋은 데로 갔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더보기
    조회 4,195
    댓글 7
    토닥 3
  • [성남] 5주차 방금 수술끝난 상세한 후기

    후기톡
    tldkdhtp
    26.07.30
    이곳에서 많은분들의 후기덕분으로 용기를 내어 무사히 수술 잘 마쳤습니다. 저도 많은 정보를 얻은만큼 공익을 위해 임신5주6일차 수술 수기남겨드리겠습니다!
    저는 분당쪽병원에서 수술 마취 영양주사 자궁유착방지주사 진통제무제한 약값 다 해서 80만원 중반대로 마쳤습니다.
    여기서 후기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큰 수술이 아니라고생각이들어 긴장을 풀고갔는데 마취깨자마자 정말 생리통이랑은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복통이있었고 구토증상도있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이 생리통이 원래 심할수록 이 수술마치고 오는 고통은 비례한다고 하시더라고요,,,저는 평소에도 생리통이 엄청심했습니다 ㅜㅜ정말 2시간을 데굴데굴 구를정도로 아팠고 속도 너무 울렁거렸습니다 진통제를 추가로 2번이나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혹시 저처럼 많이아프시면 바로 간호사불러서 진통제 맞춰달라고 하세요 진통제 맞아도 30-40분뒤 정도에 괜찮아진다고합니다 전 진통제가 1시간뒤에 들어서 더 빨리 간호사 부를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진통제효과가 들고 긴장이 풀리며 한시간동안 잠이들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몸이 거의 회복이되어서
    약국들렸다 택시타고 혼자 귀가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이일로 저를 너무 상처주는 행동을해 돈도받지않겠다고 하고 모든걸 혼자 끝냈습니다. 여성분들 남자를 너무 믿지마세요 내몸은 내가 지켜내는겁니다 그 누구도 내몸을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챙겨주지않아요.
    저는 모든 여성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더보기
    조회 4,173
    댓글 6
    토닥 1
  • [서울] 엄마라서 더 힘들었던 19주 중절수술

    후기톡
    투명한책상
    26.07.30
    19주라는 적지 않은 주수라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중절수술을 결정했습니다
    뒤늦게 결정한 이유는...
    계획 없이 생긴 아이지만 책임감 때문에 임신을 유지해왔는데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했을 때 지금 저희 형편에서 아이 3명은 버겁다는 결론이었어요
    아이가 크면 클수록 부담이 저와 남편을 짓누르더라고요..
    임신 하면서 제가 하던 부업도 끊기니 경제적으로 타격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돈 때문이란게 너무 서럽고 미안하지만..
    두 아이를 생각하면 이게 현실적으로 맞다는 생각으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남편과 오랫동안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끝에 내린 선택이라
    기록이 남는 부분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그래서 결제도 카드로 진행했습니다

    수술 전 상담에서는 유도분만으로 진행한 뒤
    태반이 자연스럽게 모두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소파술을 함께 시행할 수 있다는 설명을 미리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이야기를 듣고 걱정도 됐지만
    발생 가능한 상황과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오히려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모든 과정은 수면마취 후에 진행되서 전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는데
    수술 전에 자궁 수축제 맞는 것 때문에 생기는 불편함
    수술 후에 밀려오는 통증은 쉽지 않더라고요
    예상보다 출혈도 좀 있고 통증도 심해서 전 수술 하고도 회복실에 4시간 정도는 있었던것 같아요
    입원만 안했지 시간이 거의 하루가 다 걸렸던..
    출혈이 어느정도 멈춘 뒤에는 퇴원해도 된다고 하셔서
    남편 부축을 받아 집으로 돌아 왔어요
    저도 앞으로 경제 활동 해야하고 육아도 병행해야 하는터라
    빨리 회복하고 싶은데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안되겠죠ㅠ
    거의 출산한거나 마찬가지인 주수였어서..ㅠㅠ
    한동안은 마음이 너무 힘들것 같지만
    엄마이기 때문에 또 이겨내야죠...
     더보기
    조회 4,126
    댓글 2
    토닥 0
  • [서울] 19주차 보호자 없이 당일 수술 후기..

    후기톡
    ria08
    26.07.30
    갑작스러운 상황에 매일 혼자 울면서 고민만 하다가 어느덧 주수가 19주 차까지 지나버렸어요... ㅠㅠ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보호자 동행 없이 수술이 가능한 곳을 찾았어야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ㅠㅠ

    직장 때문에 낮에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새벽에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검색하다가 24시간 상담해 주는 곳을 찾게 되었어요.
    너무 늦은 새벽 시간이었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ㅠㅠ
    혼자 불안해하는 제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그때 겨우 숨통이 조금 트였던 것 같아요...

    특히 제 회사가 여의도인데, 퇴근하고 방문해서 당일 수술부터 당일 퇴원까지 모두 가능하다고 해서 상담받은 날 바로 방문했습니다..
    막상 병원에 도착하니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 떨리고 무서웠는데 ㅠㅠㅠ
    겁에 질려 덜덜 떠는 저에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시며 안심시켜 주셨어요.
    퇴원하고 나서도 불안한 마음에 카톡으로 이것저것 많이 여쭤봤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한결 편안해진 마음으로 안정을 찾고 몸조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혼자 끙끙 앓으면서 보호자 문제나 직장 시간 때문에 두려워하는 분이 계신다면,
    주수가 더 차기 전에 꼭 용기 내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다들 기운 내세요! ㅠㅠㅠㅠ
     더보기
    조회 4,105
    댓글 1
    토닥 0
  • [서울] 남편 없이 혼자 마주한 16주 중절수술

    후기톡
    분홍의머플러
    1일전
    16주가 되니 배도 제법 나오기 시작해서 평소 입던 옷도 불편해지기 시작했죠
    거울을 볼 때마다 현실이 더 크게 다가왔고
    그만큼 결정을 미루는 것도 한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됐고
    그 일을 겪으면서 앞으로의 삶을 계속 그려보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한 번쯤은 마음을 돌려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는 더 무너졌고
    결국 아이를 혼자 책임질 자신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끝까지 함께해 줄 사람은 없었어요
    병원에 혼자 들어가 접수하고 상담을 받는데 그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제 상황을 이해해주셨고 성인이기 때문에 수술에 문제는 없다고 했어요
    수면마취로 진행되어 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습니다

    회복실에 있는데 몸의 아픔은 별로 느껴지지 않고
    왜 이렇게 됐을까, 내가 너무 미련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지더라고요
    아기에 대한 죄책감도 있고.. 임신 초기에 남편 외도를 알게되면서
    아기한테도 정을 붙이지 못했기 때문에 더 미안하더라고요..
    왜 이 고통을 나만 겪거야 하는지 남편에 대한 증오도 있고..
    여러모로 회복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담 하면서 선생님께 별별 이야기를 다하게 됐는데..
    말을 끊지 않고 들어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웠고
    수술도 잘 해주셔서 선생님껜 감사하기만 하네요

    지금도 이 선택이 쉬웠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충분히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고
    앞으론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분이 있다면
    자신만 생각했으면 하는 주제 넘은 참견을 해봅니다
     더보기
    조회 4,091
    댓글 5
    토닥 0
  • [대구] 대구 수성구 4주차 소파술 가능 병원

    Q&A톡
    됴닥도착2709
    1일전
    실은 3주찬데 임테기 2줄이라.. 해야할 것 같아요.

    소파술도 약하게 하는 병원이 있다고 하는데... 대구는 어디가 좋을ㅋ가요?
     더보기
    조회 4,070
    댓글 1
    토닥 0
  • [서울] 당일수술 못하고 돌아온 11주차 후기

    후기톡
    아글라오네마
    1일전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주에 임신테스트기로 임신인거 확인했고 그날 바로 동네 산부인과 가서 임신확정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10주차라 하셨고 날짜로 예상해봤을 때 임신이면 6주정도 됐겠거니 했는데 예상보다 주수가 커서 당황했습니다.. 초음파 기기 넣자마자 아기가 보였고 손발 다 있는 형태라 애기 보고 나서 계속 멍했던 것 같아요

    계획에 없던 임신이라 지우기로 결정하고 오늘 수술 예약한 병원 방문했습니다 처음에 초음파 보고 흉부 X-ray랑 이것저것 검사하고 자궁 경부 넓혀주는 처치 받았습니다 제 자궁 경부가 휘어져있다고 하셨는데 그것 때문에 처치가 잘 안되더라구요 결국 몇번 더 시도하다가 안돼서 자궁 경부를 말랑하게 해주는 약 넣고 다시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인위적으로 기기를 몸 속에 계속 넣는 과정이다 보니까 몸이 너무 긴장하고 처치받는 동안 아랫배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회복실 와서 약 효과 나타날 동안 쉬는데 몸이 놀랬는지 손이 너무 차갑고 추웠습니다 몸이 오들오들 떨릴 정도라 에어컨도 끄고 누워있었는데도 추워서 왔다갔다 하시는 선생님들께 핫팩 좀 달라고 두번 말씀드렸는데 아무것도 못 받았어요.. 평소 생리통이 심하지 않은 편인데 심한 생리통처럼 통증도 계속 있었습니다 혼자 웅크리고 누워있는데 이 시간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기절하듯이 잠들 즈음에 진료실 가서 두번째 처치 받았습니다 이때도 계속 추워서 떨면서 받았어요.. 이번에는 성공했고 첫 번째 시도보다 빨리 끝났던 것 같아요
    같은 과정을 두번 받다보니 아까보다 더 심한 통증이 있었고 얼른 수술받고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회복실에서 쉬고있는데 원장님이 오시더니 폐에 결핵이 보인다고 결핵으로 치료 받았던 적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번주에 국가건강검진 받았을 때 비활동성 결핵이 보인다고 결과 들었거든요 비활동성이면 괜찮지만 활동성 결핵이면 오늘 수술을 받기 어렵다고.. 수술방을 다른 환자들과 같이 쓰다보니까 활동성 결핵이 1퍼센트라도 의심되면 수술이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장 결핵 검사를 해도 결과가 바로 나오는게 아니니까 어떻게 하실지 고민해보시겠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결국 내일 마지막 타임으로 수술 받기로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몸이 너무 뜨거워지길래 타이레놀 먹고 한숨 잤네요.. 토닥톡에서 후기글 보면서 수술 전 과정이 이렇게 힘들었던 후기는 못 봤어서 속상하고 그렇네요 저같은 분들 또 있을까요? 괜찮은데서 수술 받고 싶어서 서울까지 일부러 멀리 간 건데 이렇게 고생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내일 무사히 수술 마치고 돌아오고 싶어요

     더보기
    조회 4,012
    댓글 4
    토닥 0
  • [대전] 5주차 mtx 혹은 수술 뭐가나을까요

    Q&A톡
    소라솔
    26.07.30
    약물로 예약하긴 했는데 맞기로 한 날이 5주3일정도 되거든요.
    5주때 해보신분들 얼마만에 종결하셨나요? 5주면 수술하신분도 많은거 같아서 바꿔야할지도 너무 고민됩니다ㅜ
     더보기
    조회 3,929
    댓글 8
    토닥 0
  • [광주] 중절수술에 관하여..

    Q&A톡
    슬펑
    26.07.30
    약물은 초기때만할수있나요? 몇주까지?
    병원말고 처방받을곳은없나요?

    10주넘으면 중절수술 불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어떤수술로해야하고 비용은 얼마나들까요
     더보기
    조회 3,858
    댓글 9
    토닥 0

답변을 기다리는 글

  • [화성] 화성시 안산시 남양읍 중절수술가능한곳

    Q&A톡
    황언니
    1일전
    아시는분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3,853
    댓글 0
    토닥 0
  • [서울] 진단서 사산이나 유산가능한 곳 있을까요..

    Q&A톡
    다음엔건강하자
    1일전
    태아기형으로 인해 유산을 하게됐는데 진단서에는 사산이나 유산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혹시 유산이나 사산으로 진단서 발급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더보기
    조회 3,870
    댓글 0
    토닥 0
  • [대구] 병원찾고있습니다

    Q&A톡
    요릴
    1일전
    5주차 비용병원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조회 3,830
    댓글 0
    토닥 0
  • [광주] Mtx 2차 맞고온지 5일정도 됐습니다

    Q&A톡
    으임
    16시간전
    아무증상 없고 출혈도 없을 수 있을까요?
    7월 마지막토요일에 1차 맞았고 아기집이 안보였습니다
    피검사결과 500정도였어요

    실패했을까봐 걱정되네요
    임테기는 바로 두줄 선명해질만큼 진합니다
     더보기
    조회 38
    댓글 0
    토닥 0
  • [충주] 중절수술

    Q&A톡
    Fowodjfk
    8시간전
    중절수술을 해야할 거 같은데 정보가 아예 없어서요ㅠㅠ
    충주면 좋은데 제천이나 청주 서울도 괜찮아요 약물이랑 수술 둘 다 하는 곳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조회 10
    댓글 0
    토닥 0
  • [인천] 인천 선유 수술 잘하시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Q&A톡
    abcd1122
    8시간전
    인천 선유 수술 잘하시는데 가격과 추천 부탁드려요..  더보기
    조회 7
    댓글 0
    토닥 0
  • [인천] 인천 여의사분 수술 잘하시는 곳 부탁드려요

    Q&A톡
    abcd1122
    7시간전
    인천 여의사분 수술 잘하시는 곳좀 부탁드려요 비용도 부탁드려요 ㅠㅜ  더보기
    조회 7
    댓글 0
    토닥 0
  • [전주] 중절수술후

    Q&A톡
    내일퇴근후
    7시간전
    서울에서 24주 중절수술 받았는데 검사를 해야하는데 병원 추천해주세요  더보기
    조회 16
    댓글 0
    토닥 0
  • [대구] 여의사분 수술 잘 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Q&A톡
    ivyfrank
    5시간전
    임신 4-5주차이구 흡입술 받으려고 하는데 병원 추천해주세요..
    여의사분이시면 좋겠어요
     더보기
    조회 4
    댓글 0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울산] 울산약물

    Q&A톡
    제바알아
    4시간전
    초기입니다
    혹시 약물로도 되는곳있나요 그리고 병원기록이 안남는곳이있을까요
    울산,부산 상관없어요
    더보기
    조회 5
    댓글 0
    토닥 0
  • [서울] 두번째 중절 수술 후기 입니다아..

    후기톡
    fubxlxd
    4시간전
    삼일 전에 담날 두번째 중절 수술 받으러 간다고 올렸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받구 왔습니다.. 첫번째 수술 받은 병원이랑 같은 곳이었고 위치는 부천 쪽입니다 비용은 초음파+수술+마취+진통제+영양제 모두 합쳐서 40만원이엇습니다 원장님이 한 분이시기도 하고 첫번째 수술 후 그리 큰 기간이 지나지 않아서 저를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ㅜㅜ 초음파 봤을 때 엄청 초기라구 하셨었구 점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을 때 가서 초음파 보고 바로 수술실로 들어가서 엉덩이 주사 맞고 누워서 수액 맞으며 대기 중이었습니다 (이때 울컥 햇어요 ㅎㅎ..) 암튼 대기 하다가 원장님 들어오셔서 바로 마취제 맞고 5초 정도 뒤에 잠든 거 같고 눈 떠보니 20분 정도 지나있었습니다 평소 생리통이 심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첫번째 때도 이번에도 통증이 그리 심하지 않았고 얼마 안되는 통증도 20분 정도 지나니 바로 가라앉았습니다 1시간 정도 뒤에 수액 다 맞고 초음파 한 번 더 보고 약 처방받고 귀가했습니다 그리고 집 도착해서 넘 피곤해서 두시간 정도 잤네요 남자친구와는 평소에도 여러 문제들로 상처를 많이 줬었는데 이 일이 생기면서 관계가 더 안 좋아졌고 결국 좋지 않은 말들만 잔뜩 듣고 끝났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나 이 어플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예쁜 것만 보고 들었음 좋겠고 건강했음 좋겠어요 너무너무 더 궁금한 거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더보기
    조회 13
    댓글 0
    토닥 1
  • [대구] 여의사분 수술 잘 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Q&A톡
    ivyfrank
    5시간전
    임신 4-5주차이구 흡입술 받으려고 하는데 병원 추천해주세요..
    여의사분이시면 좋겠어요
    더보기
    조회 4
    댓글 0
    토닥 0
  • [서울] 첫째가 있는 상태에서 쌍둥이… 선택유산 고민

    Q&A톡
    지도쓰
    5시간전
    첫째도 힘들게 가졌는데(혈전문제)
    둘째 시도하며 시험관이고 나이/배아상태고려해서 2개넣었는데
    쌍둥이가 덜컥 들어섰네요.
    선택유산을 고민중인데 서울에서 가능한병원이 있을까요 ㅠ..?
    한명보내고 한명이 잘 붙어있을지도좀 걱정이네요..혈전문제도 있는데
    수술하려면 아스피린도 끊는거같더라구요.
    애초에 이런고민중인게 아기들에게 미안하기도하고
    경험이나 병원정보 공유가능하신분들있을까요…
    아무 결정은 못내리고 이런저런 서칭만하다 여기들어와 글남깁니다..
    더보기
    조회 7
    댓글 1
    토닥 0
  • 5주차 중절수술 병원 문의드려요

    토닥톡
    댕댕이얌
    6시간전
    안녕하세요
    그냥 저나 남자친구나 답도 없는 상황인데 남자친구는 낳자 하고 말도 안된
    상황입니다 저는 애를 낳아봤자 원망만 할 것 같아요 순천 병원 유명한 곳 있다던데 어디일까요 제발 알러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더보기
    조회 19
    댓글 0
    토닥 0
  • [전주] 중절수술후

    Q&A톡
    내일퇴근후
    7시간전
    서울에서 24주 중절수술 받았는데 검사를 해야하는데 병원 추천해주세요 더보기
    조회 16
    댓글 0
    토닥 0
  • [서울] 22주 유도분만으로 유산가능한 곳

    Q&A톡
    마마마마마222
    7시간전
    안녕하세요 아기가 심장기형이라 유도분만으로 유산을 진행하고 싶은데
    거의 다 소파술로 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수도권 내에 유도분만으로 중기유산 가능한 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더보기
    조회 22
    댓글 1
    토닥 0
  • [인천] 인천 여의사분 수술 잘하시는 곳 부탁드려요

    Q&A톡
    abcd1122
    7시간전
    인천 여의사분 수술 잘하시는 곳좀 부탁드려요 비용도 부탁드려요 ㅠㅜ 더보기
    조회 7
    댓글 0
    토닥 0
  • [인천] 인천 선유 수술 잘하시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Q&A톡
    abcd1122
    8시간전
    인천 선유 수술 잘하시는데 가격과 추천 부탁드려요.. 더보기
    조회 7
    댓글 0
    토닥 0
  • [충주] 중절수술

    Q&A톡
    Fowodjfk
    8시간전
    중절수술을 해야할 거 같은데 정보가 아예 없어서요ㅠㅠ
    충주면 좋은데 제천이나 청주 서울도 괜찮아요 약물이랑 수술 둘 다 하는 곳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조회 10
    댓글 0
    토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