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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주후기)비용만보지마시고,꼭 잘알아보세요!
5주차 극초반 수술받았고 저처럼 후기 찾아보실분들을 위해 저도 후기남깁니다. 특히 비용만 생각하고 알아보시는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저는 사후피임약을 먹었음에도 임신이 된 케이스라(배란직후엔 효과떨어진대요..쩝), 중절비용 너무아까워서 비용만알아보고 병원결정했습니다.
집근처기도했고 근방에서 저렴한것같아서 찾아간병원은 제 예상보다 훨씬 인테리어든, 기계든 전부 오래되어보였어요. 초음파기계도 올드해서 아기집이 보이는건지마는건지..(선생님은 보인다고는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주잠깐 수면마취이긴하지만 알러지반응,금식여부,손발매니큐어 묻지도않으셨고 심지어 상관없다했습니다.
저는흡입술이라 생각했지만,지금생각해보니 아닌것같아요.흡입술은 초음파를보면서 한다는데, 수술실에는 초음파기계가 없었거든요. 확실친않아요. 근데 흡입술인지 긁어냈을지 누가알겠어요. 수술방법은 상세히듣진못했어요.금방끝난다고만.
진통제놔주고, 유착방지제는없었습니다. 영양제라하는것도 제가 수액팩 적힌거 나중에보니 그냥 포도당수액이었구요.
긁어내는 소파술(확실하진않음) 유착방지제도 없고 항생제약 처방도 없으면 자궁유착이나 감염의 위험이 클텐데..수술하고나와 며칠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저도 여기후기보고 간거지만, 다믿진마세요. 토닥톡 후기쓰면 할인이나 현금이벤트하는곳도 많습니다.
제가 간병원을 마냥 비난하는건 아니에요. 비교적 꼼꼼하게상담해주시고,따뜻하게설명해주시고 초음파비용이나 추가비용도없이 깔끔하고 기분좋게 수술받고나왔습니다. 다만 돌아보니, 조금만 틀어졌어도 위험했을거란 생각이들어서 후기남기는거에요.
저는 이미 아이가있고 더 임신할 생각이없어서 상관없지만, 혹시나 임신생각있으시고 젊은분들은 꼭 잘알아보시고 큰병원,추적치료,수술이투명한병원찾아가세요.
중절 처음인분들은 유착위험이 크진않지만, 중절을 이미해보셨거나 골반염있으신분들은 유착위험커서 유착방지제 필수구요. 흡입술하는 카데터나 초음파기계가 괜찮은지, 시술자가 믿을만한지 다 고려해보세요. 괜히 10-20만원아끼겠다고 몸상하는짓 하지마시구요. 특히 임신을 다시하실거라면요. 대구에서 5곳정도 병원전화해서 알아봤고 ,후기도보고해서 정보원하시는분들은 간단하게는 공유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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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tx 주사로 중절 완료했습니다 2번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랑 검사 받아봤는데
다행히 주수가 빨라서 흡입술이랑 MTX 주사 둘 다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아기집도 안 보이는 주수라고 하더라구요
원장님이 중절 방법으로 흡입술이랑 mtx
두 가지 방법 다 장단점을 잘 설명해 주셨는데
수술은 심적인 부담이 커서 주사로 자연 배출하는 게 마음도 편하고 mtx로 선택했습니다
설명 들을 때도 그렇고 후기 찾아봤을 때도
보통 한 번 맞으면 대부분 끝난다고 해서 처음엔 크게 걱정 안 했거든요.
저도 당연히 한 번이면 될 줄 알았는데
첫 시도에 바로 안 끝나서 결국 추가 주사를 2번 더 맞았어요.
일주일 뒤에 피검사하러 갔는데
원래는 첫 주사 맞고 임신 호르몬 수치가 일정 정도 이상은 떨어져야 한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저는 그 기준에 못 미쳐서 주사를 한 번 더 맞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좀 막막했어요
한 번에 끝날 줄 알았는데...
그때부터는 이번엔 수치가 떨어질까 또 맞아야 할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혹시 계속 안 돼서 결국 수술까지 가게 될까 봐 신경도 쓰였고요
추가 주사 맞을 때마다 추가 비용은 들었지만 수술은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주사로 끝까지 진행했어요
주사 맞는 것보다도 다음 내원일까지 피검사 결과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네요
바로 안 끝나니까 일상생활 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렇게 총 2번의 추가 주사까지 맞고 나서야 피검사 수치가 비임신 수준으로 다 떨어졌고
추가 검사하고 내원을 끝냈습니다..
혹시 저처럼 한 번에 수치가 안 떨어져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시간은 좀 더 걸려도 추가 주사 맞고 수술 없이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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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 잘한 거 맞을까요?
수술받은 지 이제 2주 정도 됐는데 요즘 들어 생각이 많아지네요...
수술 전에는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었는데 지금은 마음이 좀 이상해요.
남자친구랑도 충분히 얘기했고 지금 상황에서는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겠다고 판단했어요.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저도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 수술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가끔씩 잘한 선택이었을까 싶기도 하고요.
수술 결정하고 나서는 병원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뭐부터 확인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여기 후기들도 정말 많이 찾아봤네요.
병원마다 비용도 조금씩 다르고 수술 방법도 설명이 달라서 몇 군데 전화해보고 상담받았어요.
제가 갔던 곳은 상담할 때 질문을 여러 번 해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수술 당일에는 남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저는 괜히 긴장돼서 휴대폰만 보고 있었네요 ㅠㅠ
수술 준비할 때는 긴장이 많이 됐지만 진행 순서를 알고 있으니까 그래도 조금 덜 무서웠던 것 같아요.
집에 가기 전에도 출혈이나 통증이 심해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안내받았고요.
수술 자체는 별문제 없이 끝났고 지금은 일상생활도 하고 있어요.
정말 낳을 수는 없는 상황이었는데... 마음은 또 별개인가 봐요.
그때는 분명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다고 수술한 걸 후회한다고 말하기도 좀 애매해요.
그냥 마음이 복잡하다는 말이 제일 맞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시간 지나면 좀 괜찮아질까요...
저도 여기서 후기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서 병원 알아보는 과정이나 상담받았던 내용 궁금하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댓글로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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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은 임신
제목과 같습니다..
전남자친구겠죠 이제는 4년을 만나서 동거했는데
서로 찢어져 살아보자한게 며칠안됐는데
사실 헤어지고 싶어서 찢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근데 임신이 되버려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엄마도 울고 친구들도 다 중절하라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생활력도, 책임감도 없어서 헤어지려고 했습니다
이제와서 얘기하니 본인이 더 잘 하겠다합니다
엄마포함 다들 그때 잠깐뿐이니 넘어가지말고
앞으로의 인생만 생각하라고 합니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요… 아기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좋은 엄마아빠에게 생기지 왜 하필 나같은 엄마냐고…
매일매일 울기만해요 이제 중절해야하는데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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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주 흡입술
혼자 맘고생 하지 말라고 후기 올려드립니다.
동성로에 있는 병원에서 했고요 미리 예약하고 가서 당일수술 했습니다
수술은 5-10분 밖에 안 걸려요
딱 5주였고 아기집 조그만하게 보인다해서 수술 가능했습니다
약물은 실패하는 경우 많다해서 안전하게 흡입술로 했구요
가자마자 초음파보고 의사 진료 보고
1인실 가서 수술 전 수액맞고 수술실 갔어요
간호사랑 있다가 원장님 오셔서
초음파 한 번 더 본다고 숫자 세라해서 숫자 세다가 잠든거같아요
마취 끝나고 회복실 와서 1시간정도 수액 맞고
집으로 왔습니다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았고 피도 많이 안 나왔어요..
수술 3일찬데 지금도 딱히 아프진않아요
다들 힘내세요 키울 능력 없는데 낳아서 힘들게 하는 거보단
나중에 능력 있을 때 낳는게 더 좋은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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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도중 너무 움직여서
자궁 천공 위험으로 중단하고 재수술 들어가신 분 계실까요? 오늘 6주차 흡입술로 중절수술을 받았는데 제가 너무 움직여서 자궁이 뚫릴 리스크보다 재수술하는게 낫겟다 싶어 일주일 후 초음파 보고 잔여가 남아있으면 재수술해야한다고 금식하고 오라는 안내를 들었어요 저같은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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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7주 중절수술 후 내가 느꼈던 통증들
수술 과정은 주수나 병원마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상담 받고 확인하는게 정확할 것 같고요
전 제가 느꼈던 증상들에 대해서 적어볼려고 해요
17주 수면마취 흡입+소파술이었고요
수술 당일부터 출혈이 계속 이어졌어요
회복실에 있으면서 간호사님이 체크해주셨는데
이정도면 퇴원해도 괜찮다 했을 때 안에 있는 거즈 빼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평소보다 아랫배 쪽이 예민하게 느껴졌어요
가만히 있을 때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
자세를 바꾸거나 움직일 때면 아래쪽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동작도 조심하게 됐어요
수술 당일에는 집에 와서 거의 쉬었어요
마취 때문인지 몸에 힘이 빠져 있는 느낌도 있었고
오래 움직이면 금방 피곤해져서 필요한 것 외에는 움직이지 않았어요
화장실 갈 때도 평소보다 천천히 움직였고요
다음날부터 통증도 조금씩 줄어들고 몸이 가벼워지기 시작했는데요
한꺼번에 많이 움직이고 나면 몸이 쉽게 지치는 느낌이 있어서
며칠 동안은 병원 진료 빼고는 외출은 최소화 했어요
집에만 계속 있기는 답답해서 간단한 집안일 정도는 했는데
오래 서 있거나 많이 움직이고 나면 확실히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아도 중간중간 쉬어가면서 움직였어요
수술 자체도 걱정되고 끝나고 통증도 두려웠는데
무리하지 않은게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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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22주차인데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잠도안오고 너무 힘듭니다
정밀초음파에서 기형판정나와서
하루종일울다가 남편이랑 상의후
보내주기로 했는데..
주차가 진행되서 어디 물을데도 없고 너무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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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6주 중절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이에요
16주 중절수술 받고 며칠 지나서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겨 후기 남겨봐요
병원에 도착해서 접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마친 뒤에는
회복실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요
자궁수축제 맞는건데 크게 아픈게 없어서
핸드폰도 보고 그랬는데요
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차라리 빨리 수술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수면마취라서 수술 자체에 대한 기억은 없고요
끝나고 제가 걸아서 회복실까지 걸어갔어요
깨어난 직후에는 잠이 덜 깬 것처럼 멍한 느낌이 제일 컸고 배 쪽도 묵직했어요
엄청 심하게 아픈 정도는 아니었는데 생리통처럼 뻐근한 느낌이 계속 있었고요
회복실에서 조금 쉬면서 혈압도 확인하고 몸 상태를 계속 살펴주니까 그제야 ‘진짜 끝났구나’ 싶었어요
출혈이 어느 정도 있는지도 확인해줬는데
처음에는 혹시 양이 많아지는 건 아닌가 싶어서 화장실 갈 때마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다행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안정되는 느낌이었어요
당일에는 몸에 힘이 없어서 집에 돌아와서는 거의 쉬기만 했고
다음날까지도 평소보다 피곤한 느낌이 남아 있었어요
며칠 지나니까 배가 묵직한 느낌도 많이 줄었고 출혈도 처음보다 확실히 적어졌어요
계속 누워 있어야 할 정도는 아니어서 집에서 무리하지 않고 생활하면서 쉬었어요
이번에 직접 겪어보니 수술 당일보다 오히려 그 이후에 몸 상태를 계속 체크하게 되더라고요
조금만 배가 당겨도 괜찮은 건지 찾아보게 되고 출혈량도 신경 쓰이고요
그래도 하루하루 지나면서 몸이 안정되는 게 느껴져서 지금은 처음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 과정은 순서대로 진행됐고
회복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시간이 지나니 어느 정도 정리가 되네요
혹시 비슷한 시기에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당일보다는 이후 며칠 동안 충분히 쉬는 것도 생각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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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중절수술 3일 남겨두고
3일남겨두고 어제부터 하혈 하더니 애기가 흘러내렸어여
6주라고하셨는데.. 꼭 흘러나온모양이 풍선처럼빵빵한 막에 감싸져서 피랑 같이 나왔는데 통증은 없으나 병원 가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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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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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도중 너무 움직여서
자궁 천공 위험으로 중단하고 재수술 들어가신 분 계실까요? 오늘 6주차 흡입술로 중절수술을 받았는데 제가 너무 움직여서 자궁이 뚫릴 리스크보다 재수술하는게 낫겟다 싶어 일주일 후 초음파 보고 잔여가 남아있으면 재수술해야한다고 금식하고 오라는 안내를 들었어요 저같은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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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 수술후 생리
수술 한지 4주 좀 지났어요
다들 생리 몇주차에 터지셨어요? 빨리 했음좋겟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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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살인데 생일 안지난경우
생일이 12월달인데 사실을 알게된건 9월달이라서요ㅜ 더이상 미룰 수가 없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한 병원은 없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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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창원) 저렴한 비용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립니다
창원에 임신중절 조금 저렴한곳 잇나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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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임신중절 조금 저렴한곳 잇나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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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자궁외임신
지금 5~7주 추정인데
초반 매직아이때부터 갈색출혈시작되고 갈생냉 있다가 멈췄다가 다시 붉은출혈 몇방울 후 갈색출혈 갈색냉 멈췄다가 또 갈색출혈 반복인데
테스트기는 역전된지 10일 조금안대었는데 매일 해봐도 역전상태거든요..
배도 한번씩 양쪽이 번갈아가면서 쿡쿡찌르는 느낌나고 가슴 부풀어오르고 복부는 계속 팽만되는 느낌이고 컨디션은 계속 안좋고 예민하고..
기록남을까봐랑 비용걱정때매 병원은 못가겠고ㅜ
이건 무슨증상일까요..
화유를 기대했지만 테스트기가 전혀 연해지지않는것보면.. 혹시나 자궁외임신이면 비용이나 치료는 어찌하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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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살인데 생일 안지난경우
생일이 12월달인데 사실을 알게된건 9월달이라서요ㅜ 더이상 미룰 수가 없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한 병원은 없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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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 수술후 생리
수술 한지 4주 좀 지났어요
다들 생리 몇주차에 터지셨어요? 빨리 했음좋겟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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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술 후 출혈
없는데 괜찮은걸까요? 2일차인데 아예 없고 당일에만 극소량 나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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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주차 중절
25주차 중절 가능한 곳 있을까요?
병원이랑 비용 정도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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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사귄 남친 아이를 지우라고 하네요
다낭성 뇌하수체선종 등 평소 자궁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1년 전부터 영양제 등을 먹으며 관리했고 작년 12월 임신 사실을 알았지만 화유를 했네요
화유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마음이
남친과 결혼준비로 점을 보고 왔고 거기서 삼신할머니가 노해서 아이 가지기 힘들다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죠
노하신걸 풀기 위해 미역국과 밥을 차리는 것도 해보았어요
그러다 9월 말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너무 기뻤어요
바로 남친에게 말했고 마냥 기뻐하는 느낌은 아니였네요
저는 바로 직장과 부모님께 알렸고 일도 잠시 쉬며 아이를 지키려고 했어요
그렇게 5주 아기집만 보였던 아기는 이제 12주차 손발이 꼬물거리는 모습까지 왔어요
그런데 저번주 일요일 갑자기 장문이 톡이 오면서 아이 지우고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유는 아버님이 결혼자금으로 주신 2억 + 대출 받은 1억을 코인으로 다 잃어서 상황이 아이를 낳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막막하고 눈물만 나요
지금 지우면 다시는 제게 아이가 안올까봐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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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12주 순천 중절 수술 정보를 알고 싶어요
너무 힘이 듭니다.. 정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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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중절수술 가능한 곳..!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해야될 것 같은데
중절 수술 가능한 곳 알려주실 수 있는 분 있으실까요ㅠㅠㅠ…
7주차 미만 기준 비용도 부탁드려요..
대전, 세종까지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비용도 알려주심 감사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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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4주 3일차 천안/대전 쪽 mtx 나 흡입
4주 3일차인데오 천안/아산이나 대전쪽에
mtx 혹은 흡입술 당일로 가능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ㅜ
아 물론 금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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