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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병원
대전에 병원정보 알수있을까요 ?
5주차이내이구 가격과 통증 모두 궁금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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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5주6일차 중절하고왔어요.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된 기혼자인데 임출육 생각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 계획치 않게 임신이 됐어요.
배우자는 한명은 가지고싶어하는 상황이라 제가 설득하는 과정에서 관계가 안좋아질까봐, 보호자없이 혼자 다녀오려 알아봤었는데 이건정말 아닌거같아서 충분히 얘기 나누고 같이 다녀왔습니다.
저는 흡입술로 확실히 하고싶어서 아기집까지 확인하고 내원했고, 생각보다 아팠어요ㅠㅠ 마취깨면서부터 한동안 통증이 너무 심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진통제 먹으면서는 컨트롤되는 통증정도라 괜찮아요.
생각보다 시술 후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횟수가 좀 되서 (상태에 따라 3-5회정도) 저도 약간 거리가 있는데 집하고의 거리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2주정도 탕에 못들어가서 휴가계획 가지고계신분들은 조절필요할거같아요.
시술은 간단?했지만 임신확인하고 결정하고 시술할때까지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시술의 아픔보다는 정신적인 힘듦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처음에는 지우겠다는 생각이 확고하다가 중간 일주일정도 기간에는 그냥 낳아서 키워야하나 하는 생각에 머리가 너무 복잡했어요. 여긴 대부분 미혼자분들이 많아서 공감이 안가시긴 하겠지만....
제가 나이도 30대 중반이라 주변에는 다 못가져서 난리인데 난 왜 지우고 싶은걸까, 기혼자 중에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지우는거에 대한 죄책감도 들고 시술하러 가는 오늘까지도 정말 중절하는게 맞나 생각하면서 속시끄러웠네요.
오히려 임신을 하고 제가 완전 딩크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됐어요. 비록 지금은 개인적으로 타이밍이 너무너무 안좋은 시기라 보내주었지만 추후에 계획하고 낳고싶을때 가져서 제 자신이 행복한 임신이 되는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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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절수술 추천좀해주세요 광주로ㅠㅠ
가격싸면 좋고 미자여서 부모님 동의필요없는곳으로ㅠ제발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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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7주 중절수술 받고 회복실이에요
지난주에 상담받고 오늘 수술까지 했어요
수술 과정에서 특이 사항은 없었고
수술은 1시간 조금 안걸렸대요
아직 마취가 완전히 안 깬 건지 정신이 좀 멍하네요…
크게 아픈 곳은 없는데 시간이 더 지나면 또 다르려나..
암튼 회복실에 와서도 졸려서 다시 눈 감고
간호사분이 뭐 물어보셨는데 대답하고도 무슨 말 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
수술실 들어가니까 현실이구나 체감이 되면서 무서웠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금방 끝난 것 같아요
지금은 회복실에서 조금 더 쉬었다가 상태 괜찮으면 나가려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질 안쪽에 거즈가 있는데 출혈 어느정도 멎으면 뺀다고 하네요
아직 몸이 무겁고 어지러운 느낌이라 일단 오늘은 아무 생각 안 하고 푹 쉬어야겠어요
정신 차리면 자세한 후기도 다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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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TX 1주차 피검하고 왔어요
MTX 맞고 1주차라 병원 다녀왔어요
피검사 먼저 하고 현재 느끼고 있는 증상들이 어떤지 하나씩 이야기 나누고 왔어요
아직 임신이 완전히 종결됐다고 볼 단계는 아니라서 조금 더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서 초조한 마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 상태를 확인하면서 설명을 들으니 조금 안심은 됐고
자궁수축주사도 추가로 맞고 왔어요
다음 검사 때는 수치가 잘 떨어지고 종결까지 무사히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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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경북 구미에 거주중입니다 .
정말 조심스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현재 임신 6주차이고, 혼자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활과 생계가 너무 어려워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상태라 임신중절 수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관과 상담도 받아봤지만 당장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해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수술비나 병원 연계 등 현실적인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장난이나 비난보다는 진심 어린 도움만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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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주 중절수술 후기 헤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수술 받은지 좀 돼서 글은 안 쓰려고 했는데 마음이 복잡해져서 남겨봅니다…
지금 남친이랑 2년정도 만났거든요.
둘 다 아직 학생에 취업도 못 한 상태라 임신 생각은 아예 없었는데 임신이 됐어요…
2년동안 안 까먹다가 딱 한번 까먹었는데…
병원 갔더니 10주 차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멍해지고 아무 생각도 안 났습니다.
남친한테 말했더니 남친도 당황하긴 했는데 일단 수술은 하자고 하고 병원 날짜 잡았어요
병원은 진짜 의사선생님도 좋고 시설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수술도 잘 됐대요.
같이 병원 가서 수술 마치고 수면마취 깨어났는데 너무 추운 기분도 들고 손이 떨렸어요
배가 너무 아파서 끙끙대고 있었는데 남친이 회복실에서 계속 챙겨줫어요.
옆에 앉아서 이불 덮어주고 손 쥐어주는데... 고맙긴 엄청 고마웠어요.
마취 좀 깨니까 같이 택시 타고 집 가고 저녁에 전복죽 사서 갖다주더라고요
수술비도 본인이 다 결제해 줬습니다.
남친 나름대로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준 것 같아요.
근데 참 신기한 게 수술 끝나고 며칠 지나니까 마음이 이상해요.
남친한테 화가 나기도 하고… 그냥 행동에 흠잡을 데는 없거든요?
챙겨주기도 했는데 왠지 모르게 어색한 기분도 들고요.
예전처럼 웃고 장난치던 그 감정이 잘 안 살아나요.
좋아하긴 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수술 전에도 서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때도 미래 이야기 많이 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뭔가 마음이 식을 줄은 진짜 몰랐어요 ㅠㅠ
다들 수술 하고 잘 만나고 계신가요?
지금 우울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 마음으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결국 이렇게 마음 정리하게 되는건지 경험 좀 얘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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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병원 문의드려요
오늘 6주차정도 된거같다는 진료를 보고왔는데
혹시나 수술가능 병원알수있을까요?
대략적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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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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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주차 임신중절수술 비마취
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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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수원
4주짼데 병원이랑 비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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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제일 후기좋고 잘해주는 곳 추천해주세요
부산 전체에서 제일 후기좋고 잘해주는 곳 추천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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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절 6주차 후기
생리를 규칙적으로 하는 편인데 안하길래 산부인과가서 초음파로 확인해보다가 임신인걸 알게 되었어요...
한번씩 미뤄질 때도 있었고 임신은 생각도 못했어서 임테기도 안해봤어요... 진짜 아무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바로 임신중절병원 찾으려고 토닥톡에 가입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정보랑 위로해주셔서 저도 수술하고 후기남길려고 글써요
저는 평일이랑 토요일 오후에 일을 해서 토요일 오후 늦게나 일요일에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우선으로 찾았어요
창원에는 토요일 오전까지만 수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대구쪽에 찾아봤는데 다행히 일요일에도 수술이 된다는 병원이 있어서 전화로 상담겸예약하고 일요일에 방문했어요
병원은 약간 아늑한 느낌이 나는 곳이었는데 원장님이랑 부원장님이 수술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말씀해주셔서 긴장이 덜 됐던 거 같아요
초음파로 주수랑 애기집 위치 확인하고 원장님이 나이가 좀 있으셔서 그런지 되게 여유롭고 잘 진료해주시더라고요
회복실은 1인실이었고 수술은 수면마취로 해서 되게 금방 끝난 느낌이었어요
영양제까지 다 맞으면 집에 가도 된다고 해서 다 맞고 좀 쉬다가 나왔어요
일주일 후에는 수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러 꼭 오라고 해서 이번주에 확인하러 갈려고요
지금 수술한지 3일찬데 피가 많이 나오진 않지만 불안해서 생리대는 계속 차고 있을거고 2일차까지는 배가 살짝 생리통은 아닌데 묵직하니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저처럼 예상치 못하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걱정도 많고 진짜 아무 생각이 안나실거에요ㅠㅠ
그리고 또 병원마다 가격이 달라서 저도 이곳 저곳 몇 번 전화했는데 그냥 수술을 할 예정이라면 빨리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여
사실 창원에서 수술한 게 아니라 남길까했는데 그래도 주말에 수술해주는 병원이 잘 없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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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자 동의/동반 없는 병원정보 알수있을까요..
광주 전남 상관 없는데 보호자 여부 없어도 되는 병원 아시는 분 계실까요... 5-6주는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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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7주차 병원 부탁드립니다
지역 비용 상관없이 알려주실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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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4-5주차 병원이랑 비용 부탁드려요…
1. 약물 중절이랑 수술 중절이랑 뭐가 나은건지 모르겠어요…
2. 남자동의 연락 안했으면 좋겠어요.
3. 병원이랑 비용 부탁드립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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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자 동의/동반 없는 병원정보 알수있을까요..
광주 전남 상관 없는데 보호자 여부 없어도 되는 병원 아시는 분 계실까요... 5-6주는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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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절 6주차 후기
생리를 규칙적으로 하는 편인데 안하길래 산부인과가서 초음파로 확인해보다가 임신인걸 알게 되었어요...
한번씩 미뤄질 때도 있었고 임신은 생각도 못했어서 임테기도 안해봤어요... 진짜 아무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바로 임신중절병원 찾으려고 토닥톡에 가입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정보랑 위로해주셔서 저도 수술하고 후기남길려고 글써요
저는 평일이랑 토요일 오후에 일을 해서 토요일 오후 늦게나 일요일에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우선으로 찾았어요
창원에는 토요일 오전까지만 수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대구쪽에 찾아봤는데 다행히 일요일에도 수술이 된다는 병원이 있어서 전화로 상담겸예약하고 일요일에 방문했어요
병원은 약간 아늑한 느낌이 나는 곳이었는데 원장님이랑 부원장님이 수술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말씀해주셔서 긴장이 덜 됐던 거 같아요
초음파로 주수랑 애기집 위치 확인하고 원장님이 나이가 좀 있으셔서 그런지 되게 여유롭고 잘 진료해주시더라고요
회복실은 1인실이었고 수술은 수면마취로 해서 되게 금방 끝난 느낌이었어요
영양제까지 다 맞으면 집에 가도 된다고 해서 다 맞고 좀 쉬다가 나왔어요
일주일 후에는 수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러 꼭 오라고 해서 이번주에 확인하러 갈려고요
지금 수술한지 3일찬데 피가 많이 나오진 않지만 불안해서 생리대는 계속 차고 있을거고 2일차까지는 배가 살짝 생리통은 아닌데 묵직하니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저처럼 예상치 못하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걱정도 많고 진짜 아무 생각이 안나실거에요ㅠㅠ
그리고 또 병원마다 가격이 달라서 저도 이곳 저곳 몇 번 전화했는데 그냥 수술을 할 예정이라면 빨리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여
사실 창원에서 수술한 게 아니라 남길까했는데 그래도 주말에 수술해주는 병원이 잘 없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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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쌍둥이 선택 유산 가능한 병원
현재 8주차 쌍둥이 임신중이고, 현재 상황 상 한 아이만 데려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고심 끝에 한 결정인데 병원을 알아보는게 쉽지 않네요.
서울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상관없이 가능한 병원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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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병원 부탁드립니다!!
대전 도안동 네글자 병원과 둔산동 두글자 추천부탁드립니다
현재 아기집 아주 작게 보여 3일 후 재검하자고 하셔서 4-5주차 입니다
도안동 네글자는 시설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영양수액+추가진통제 까지 해서 조금 더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둔산동 두글자는 시설과 위생이 떨어지는 반면 조금 더 저렴하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병원 추천도 좋습니다
후유증이나 총 가격, 다음 생리기간이나 면역 등 후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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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6주 중절 상담부터 수술까지 후기
상담부터 수술까지 제가 느끼고 경험했던걸
간단하게 작성해 보려고 해요
제 경험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진 모르겠네요;;
상담
주수가 있다 보니 수술 준비과정이 복잡하고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후기만으론 정보를 충분히 얻기 힘들어 바로 상담을 갔어요
선생님이 직접 설명 해주셔서 수술 과정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주수 확인하고 수술 방법이랑 주의사항, 회복 과정에 대해서도 안내받고 나니 조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선생님 경력이 주는 안정감이 있었어요
수술과정
수술 당일에는 안내받은 대로 준비하고 대기했어요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대기하는 시간이 제일 길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싶었는제 신호가 올 때까지 대기를 해야 하더라고요
아랫배가 뭉치로 화장실 가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이제 수술을 받으면 되겠다 하시더라고요
수술실 들어간 뒤에는 마취를 하고 진행해서 수술 자체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어요.
통증은 수술 끝나고 마취가 풀리면서 점점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필요하면 진통제로 조절 해주시고 회복실에서 케어 받으면서 충분히 쉬다가 나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부분은 없더라고요
20-21주까지 수술을 한다고 하니
저랑 비슷한 주수인 분들은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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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 이후 몸관리?
6주이내 흡입술 진행했는데
혹시 이미 해보신분들은 운동 언제쯤부터 하셨어요?
시술 이틀차인데 시술한 병원에선 무리하지않는선에도 오늘부터도 가능하다는데...
초기였으면 크게 몸 관리 할게 없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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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창원에서 제일 후기좋고 잘해주는 곳 추천해주세
창원에서 임신중절 제일 후기좋고 잘해주는 곳 추천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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