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정보는 알게됬는데 후기가없어서요ㅠㅠ
후기좀 알려쥬실분 ㅠㅠㅠㅠㅠ 모두다괜찮았나요??
무통주사도 놔주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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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tx 약물
Q&A톡kitty1일전안녕하세요 제가 22일에
주사를 맞았는데 지금까지 출혈이 없는데
약 효과가 없는걸까요…? 더보기 -
20주이후 중절수술,,,
토닥톡뮤뮹1일전20주이후 인데 처음이라 너무무섭네여ㅠㅠ
정보좀아시는분 공유좀 부탁드려용., 지역상관없습니다... 더보기 -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요
토닥톡오고굼1일전남자친구도 아니고 마음이 맞는 친구와 사귀진않고 서로 매일 몇달내내 만나다가 생리를 안한지 2달이 넘었길래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 떠, 다음날 바로 병원가서 9주라고 얘기 들었어요
처음엔 제 선택에 존중하겠다 했는데 그 날 해가 지면 질수록 얘기를 하면 할수록 내가 근데 무슨 얘길 할지 알고있지않냐 하는 그 질문에 아 존중한다는 건 아니고 내가 지우기만을 바라고있구나 했어요 어쩌면 낳자라는 말을 듣고싶었는지 몰라요 나는 지우기싫고 낳고싶었으니까..
이틀뒤에 바로 병원 방문할 때 지우기싫다고 병원앞에서 울고불고 두손모아서 부탁했어요 우리 안지우면 안되냐고.. 근데도 저를 끌고갔어요 병원에 접수하자마자 자궁 열리게하는 약 두알먹고 한시간 뒤에 수술하려고 손 발 다 묶는데 너무 무섭고 눈물나오고 우리애기 내 배에 그렇게 짧지만 두달가량을 품고있었는데 사람형태를 갖춰가는 주수인데 너무 미안해서 우니까 병원에 계신 선생님 두분이 손을 잡아주더라고요 울지말라고 괜찮다고.. 아기가 잠깐 왔다가는거라고 생각하자고.. 그 말 듣는순간 너무 애기 생각이나서 마취하기전까지도 하기싫다고 울다가 일어나보니 수술이 끝나있네요 누워있는데 너무 제 모습이 처량하고 불쌍하고 애 초음파사진 그남자애 몰래몰래보고.. 지도 미안한지 수술끝나고 제 모습을 보고 울더라고요..
그 애를 끊어내고싶지만 불안정한 제가 계속 의지를 하고있고 우리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언제든 끊어낼 수 있는 사이인거에 너무 숨이 막히고 나를 버리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고.. 사귀지도않은데 몸과 마음을 준 내가 너무 후회되고 바보같고.. 좀 폭력적인앤데 그럴때마다 너무 숨막히고 술에 잔뜩 취하는 날이면 수술비내놔라, 사실 애지우기만을 기다렸다 이러는 모습이 너무 속상하네요..
그냥 모든게 다 허무하고 나한테 와줬던 애기가 너무 불쌍하고 가여워요 근데 나도 힘든데 여러분들도 많이 힘들겠죠?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하게되고 죽고싶다라는 마음이 매일들고 너무 힘들어요 누가 나 고생했다고 한번 안아줬으면 좋겠어 잘 견뎌냈다고 잘 참았다고 더보기 -
[대전] 임신 6주차 수술 직후 후기
후기톡레이맘2일전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중절을 하게 된 20대에요 무거운 내용이지만 제가 궁금했던거 그리고 이런것까지 물어봤다고? 싶은것 까지 알려드리려고 해요
우선 저는 배란기 끝자락에 임신이 되서 계산주보다 초음파로 봤을때 1,2주정도 더 늦은 임신이었어요. 처음 병원을 방문 했을때는 6주였지만 아기집이 안 보여서 4-5주 정도 된거 같다고 해주셨고 일주일 후 재방문 했어요.
오늘 진료를 보았을때는 아기집이 보여서 저는 흡입술로 수술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질초음파를 통해 아기집 위치를 보았고 피고임과 아기집때문에 처음엔 아기집이 두개인가? 했지만 한개였어요. 진료를 보면서 인터넷 카더라에 대해 물어봤는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저는 피고임은 자연스럽게 없어지는건지, 착상혈이 따로 없었는데 원래 그런 경우도 있는건지 등등 물어봤어요.
피고임은 착상하면서 생기는거기때문에 임신 초기엔 누구나 생기는거라고 해주셨고 흡입술로 진행하면 아기집과 가까이 있어서 함께 흡입되어 사라진다고 해주셨어요. 착상혈 또한 많이 고여있을때 소변을 봤을때 보이는거고 양이 많지 않으면 자궁에 피고임 정도로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흡입술이나 약물시술 일주일 후에 방문해서 초음파를 봤을때 찌꺼기가 많이 남아있는 경우엔 처음 흡입술할때보다 작은 튜브를 이용해 흡입하는데 이건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수면마취없이 할정도라고 해주셨고 이런 경우는 5%정도의 확률정도라고 해주셨어요. 이외에도 남은 양이 적을 경우엔 경과를 지켜보거나 먹는 약으로도 배출할수 있다고 정말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중절 후 출혈은 생리정도라고 해주셔서 기간이나 양이 그정도 되는걸까 싶어서 물어보니 기간은 2주정도 출혈이 있겠지만 그 기간동안 많이 나오면 생리정도이고 안 나오는 날도 있을거고 뜨문뜨문 출혈이 있을수 있다고 설명해주셨어요. 만약 수술 후에 한시간내로 오버나이트 생리대 2개를 적실 정도면 과다출혈이니 응급실이나 병원으로 꼭 오라고 해주셨어요.
진료가 끝난 후에는 상담실에서 진료비랑 수술비, 병원에서 제공해주는 진통제 이외에 영양제와 진통제를 추가할 수 있었고, 수술 후 약 2차례 초음파 검사를 할때 발생하는 비용을 한번에 수납했습니다. 저는 추가로 진통제를 맞는것과 아닌것의 차이를 물어보니 아무래도 회복면이나 통증면에서 효과가 괜찮다고 하셔서 저는 같이 했습니다. 이때 간호사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게 진료할때 봤던 질초음파는 비급여고 수술비는 얼마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상담이 끝나고 회복실에 먼저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링거를 먼저 놔주셨는데 이때 병원에서 제공해주는 진통제와 추가로 결제한 진통제를 함께 넣어주셨고, 유착방지제도 같이 링거를 통해 맞았어요. 링거를 맞기 전에 간호사 선생님이 수술이 끝난 후엔 통증이랑 어지럼증때문에 화장실에 가기 어려우니 미리 다녀오라고 했는데 전 너무 멀쩡해서 바로 수술실로 향했어요. 초반에 회복실에서 진통제를 천천히 맞으며 수술 준비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수술실로 이동했어요. 수술실은 진료실과 비슷했고, 수술대라고 하기 애매하게 초음파 진료를 볼때와 같은 의자에서 팔다리를 묶고 수술을 진행하셨어요. 저는 남자선생님이 봐주셨지만 첫날 상담때와 오늘 진료볼때, 수술직전까지도 친절하셔서 남자선생님에 대한 거부감이 적었어요.
수술 시간은 약 10분 내외였고 저같은 경우엔 오른쪽 끝쪽에 착상이 되어 통증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있을수 있다고 해주셨어요. 수술이 끝나고 어떻게 회복실로 돌아왔는지 기억은 없지만 회복실에서 자다가 간호사 선생님이 깨워주셔서 일어났고 속옷에 생리대를 붙여주시는 대신 입는 생리대를 입혀주셨더라구요.
간호사 선생님이 오셔서 어지럽진 않은지, 복통이나 요통은 괜찮은지 확인해주셨고 안쪽에 지혈을 위해 넣었던 거즈를 빼주셨어요. 저는 생리통보단 덜했고, 거의 어지럼증이 없는 정도였어요. 그리고 수술 전에 화장실을 안 다녀와서 그런지 화장실에 다녀왔더니 묵직하게 아팠던 통증이 정말 방광이 찼던건가봐요.. 다녀오니 덜 아프더라구요. 상태를 봐주시면서 간호사 선생님과 스몰토크를 했는데 진통제는 입자가 조금 굵어서 링거 맞고있는 팔이 뻐근하게 아플수 있고 수면마취를 하면 얼굴이나 목쪽에 싸하거나 열감이 좀 느껴지는게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걱정이 되서 잠을 별로 못 자고 갔었는데 오히려 조금은 피곤한 상태로 오는게 수술을 하는 동안 덜 움직이고 잠꼬대를 덜 한다고 하셨어요.
이후에 수액을 다 맞을때까지 쉬다가 간호사 선생님이 다시 한번 오셔서 수액을 정리해주시고 옷을 갈아입고 회복실에서 기다리니 의사 선생님이 회복실로 오셔서 상태 한번 더 체크 해주셨는데 이때 미쳐 못 물어봤던 내용들을 물어봤어요.
중절이나 약물주사 후에는 어쨋던 자궁 안쪽의 찌꺼기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탐폰은 사용하지 말고 패드형 생리대를 사용하라고 해주셨고, 임신기간동안 가슴이 붓고 아팠는데 이건 호르몬이 다 빠져나갈때까진 통증이 있겠지만 2-3주동안 점차 괜찮아질거라고 하셨어요. 약은 항생제를 처방해주시는데 이동안엔 절대 금주 금연을 하고 성관계는 2주보단 4주 후부터 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수술 후에는 아무래도 배에 통증이 있어서 소변이나 대변 마려운 느낌이 자주 들거라고 하셨어요.제가 수술 직후에 너무 이것저것 물어보니 오히려 상태가 좋아보여서 다행이라고 해주셨고 밥은 술만 아니면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으라고 하셨어요. 비록 한 생명을 포기 했지만 저는 책임지지 못할 아이를 가지는것보다 마음이 덜 불편했어요.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힘들지만 잘 견뎌내고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더보기 -
[대구] 임신7주차 남친이랑 합의 후 임신중절수술 후기
후기톡새젹우체국2일전남자친구랑은 만난지 3개월 정도 됐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가까워졌고, 불타는 사랑을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 서로가 결혼할 준비도 안되기도 했고.. 피임도 신경 썼어야 했는데..
서로 너무 좋다보니.. 그럴 겨를도 없이 갑자기 아이가 생겨 버렸습니다..
남자친구랑 오래 얘기한 끝에 결국 중절수술을 결심하고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제가 처음 겪는 일이다보니 임신 사실을 좀 늦게 알아버려서
주수가 꽤 진행이 됐더라구요.. 저에게 사실 이런 일이 올 줄 상상도 못한터라
진짜 당황스럽고 처음엔 남자친구한테 바로 이 사실을 얘기해야하나
고민을 엄청 했었습니다. 저만 안고 있기엔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결국 남자친구에게 얘기를 했고 시간이 더 지체되기전에
당일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보다가 시내 근처에 당일로 가능한 병원이 있다고 해서
상담을 다녀왔고 그날 결정 후에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갔는데 여자 원장님이셨고, 이런 경험이 많으셨는지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받기 직전까지도 결정은 했지만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원장님께서 상담할때 느끼셨는지 원장님께서 잘 다독여주기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 잘 들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위안이 됐습니다..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고, 마취가 들어가고 나서는 눈 떠보니 회복실이였습니다..
회복실에서 수액을 좀 맞고 쉬다가 당일에 차타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집에 돌아오고나니 배가 좀 뻐근하고 당기듯이 아프더라구요..
며칠동안 휴가내고 쉬면서 생각을 정리했고, 쉬는 동안은 아무것도 안하고
정말 쉬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복도 좀 빨랐던 것 같아요.
다 쉬고 나서는 몸도 마음도 회복하려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 경험이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혼자 오래 고민을 하는 동안 주수가 좀 자랐던 것 같아서 죄책감이 좀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들도 혼자만 안고 가려 하지 마시고, 꼭 같이 얘기하셔서 후회없는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더보기 -
[서울] 8주 중절 생각보다 회복 빨랐어요
후기톡달빛서랍2일전수술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수면마취였고 흡입술 방법으로 했고 유착방지제도 했어요
수술 비용에 유착방지제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가격대가 비싸지 않더라고요
주수에 비해 이정도 금액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
나중에 추가되는 금액 없었고
상담 때부터 비용 이렇게 나온다고 미리 다 이야기 해줬어요
수술 전부터 연말정산에 올라가지 않게 기록 다 삭제해달라고 했고
카드 결제도 받았지만 저는 그냥 아무 기록도 남기고 싶지 않아서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8주여서 몸에 부담이 좀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회복을 빠르더라고요
출혈도 당일만 많았고 다음날엔 확 줄어들더라고요
선생님이 경험이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크게 고생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수술 잘해주신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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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3주차 선유 병원
Q&A톡Nanannmn21시간전안녕하세요.
22주차 정밀초음파로 심장기형 확인되어, 대학병원으로 전원조치 되었습니다.. 남편과 상의하여 선유를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주수가 높다보니 병원을 찾는게 좀 어렵네요.. 기존에 다니던 병원에서는 해주지 않는다고해서요.. 수원 화성 근처로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서울] 기형아 검사 후 내린 17주 중절수술
후기톡체리한조각2일전아직 배가 나오지 않고 태동도 느끼지 못했지만
정기검진마다 듣고 오는 아기 심장소리로
존재감을 항상 느끼고 있었는데
정말 사고처럼 아기가 다운증후군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처음에는 결과를 믿고 싶지 않았어요
다른 병원에서도 상담을 받아보고 가족들과 수없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하지만 여러 검사 결과와 의료진의 설명을 들은 끝에
어렵게 중절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수술 자체는 빠르게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회복실에서 대기했는데
벌써 끝났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대요
오히려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수액을 맞는 시간이 더 걸렸어요
(대량출혈을 예방하고 자궁 입구 부드럽게 해주는 약을 맞거든요 이게 1-2시간 걸려요)
아마 수술 전에 영양제를 선택 안한다면 시간이 더 단축될수도...?
제가 맞는 선택을 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그저 저와 가족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더보기 -
[안산] 11주인데.. 중절수술 비용이요..
Q&A톡떠오르길1일전상담받고 온 곳에선 바우처 사용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현금으로 차액
백만원이 조금 넘게 더 준비를 해오라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곳에서는 카드 현금 상관없이
90정도면 된다고 하는데.. 서울이라 너무 멀고..
제가 살고있는 안산 가까운곳에 비용괜찮고 수술
잘해줄 병원없을까요?
병원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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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MTX약물중절 1회로 종결..ㅠ
후기톡공룡수집가2일전운이 좋게도 MTX로 중절할 수 있는 주차에 임신인걸 알게 되었고
약물로 받을 수 있었어욤..
병원에 가서 검사받고 설명 먼저 들었는데요
원장님이 약물중절이라고 해서 무조건 한 번에 끝나는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추가 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미리 설명해주시더라구..!
그래서 더 추가적으로 주사를 맞아야 할 수도 있겠다는걸 염두에 두고 진행했습니다..!
저는 첫 번째 주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고
처음 하루 정도는 평소랑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생리통보다 조금 강한 복통이 오기 시작했고 출혈도 시작되더라구용..
통증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지만 참기 어려울 정도는 아니었고
진통제를 먹으면서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정도였어요..!
근데 통증같은건 사람마다 다르대요..!!!
중간에 불안해서 병원에도 한 번 연락드렸는데
현재 나타날 수 있는 과정이라고 하셔서 일단 지켜봤구
며칠 뒤에 다시 병원가서 확인했는 다행히 1회만에 종결됐다고 들었어요ㅠㅠ
진짜 운 좋다구..ㅠㅠㅠ 호르몬 수치가 안 떨어져서 몇회씩 받는 분도 있다던데..ㅠㅠㅠ
아무튼 그 말을 듣고 긴장이 확 풀리더라고요.....
뭔가 처음에는 안도감이랑 후련함이 한 번에 몰려오는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약간 아이를 제가 지웠다는 생각에 잠깐잠깐 마음이 힘들기도 했고..ㅠㅠㅠ
그래도 제 건강을 지키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무리하지 않고 푹 쉬었어용....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도 마음이 회복되지는 않았어요
물론 제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서
제가 스스로 선택한거지만
어쨌건 생명을 지웠다는 사실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고 또 괜찮아지기를 반복하고 있네요....
그래도 제 자신이 한 선택에 후회는 없어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던데 점차 나아지겠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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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광역시 최소흡입술 병원 있너요?
Q&A톡Lldkelel1시간전아직 초기인데 흡입술이 제일 낫다고 하던데 어느병원으로 가야할까요..?
비용도 아시면 알려주세요ㅠㅠ 더보기 -
[화성] 5주차 임신 중절술 후기
후기톡이리리리이1시간전생리가 1주일째 미뤄져서 원래도 되게 자주 미루어지는 편이라 별 생각 없이 지내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테기를 해보았는데 두줄이 떳습니닷..,
병원 가서 확인해보니 5주차였고, 당일 수술로 진행 해주셨습니다
금요일에 당일에 병원 가서 수술 받고 미레나도 했습니다.
병원비는 현금 59만원 정도 들었고
오후 1시쯤 방문 해서 영양제까지 다 했을때 5시반쯤 나왔던거 같습니다
당일날 배가 엄청 아팠고 시술때문인지 미레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1시간 간격으로 생리통 5배 정도의 복통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부정 출혈이랑 밤이나 조금 스트레스 받으면 복통이 생리통 처럼 오는 느낌외에는 다 괜찮은거 같습니덩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더보기 -
[서울] 당일 시술 후기 ..6번채혈
Q&A톡bnmg3시간전처음에는 임신 여부를 확인하려고 카페에서 후기가 정말 좋았던 산부인과를 찾아갔어요
남자 원장님이 계신 곳이었는데, 진료 자체보다 채혈 과정에서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피를 뽑는데 혈관을 못 찾겠다면서 6번이나 찔렀고,
너무 아프고 당황했는데 오히려 간호사분이 짜증 섞인 말투로 말씀하시더라고요..(근데 아무말도 못함..)
결국 다른 간호사분이 오셔서 한 번에 채혈하셨고요
아직 수치상 안보이는게 맞는데 본인들 병원이 휴가라고 약물진행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 그러면 처음 부터 피검사는 왜 하는지..
그 순간 여기는 더 이상 못 믿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병원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사라져서 근처 다른 산부인과를 찾아갔습니다
두 번째 병원은 들어가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랐어요 일단데스크에직원이 있었고!!
프라이버시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었고, 직원분들도 조용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
채혈을 하는게 원칙이나 너무 많이 찔린 제 팔을 보고 충격이라고 ...이정도면 의료사고 라고 ㅜㅜ밴드도 다시 갈아주셨고..ㅜ
위로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냥 받아온 수치로 당일 약물로 진행했구요 .. 다시 피검사를 하지는 않으셨어요..
의사 선생님도 제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남자친구는 군인이라 시술 당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계속 연락하면서 걱정해 줬어요..
몸도 힘들었지만 마음이 더 오래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갑작스러운 상황을 겪는 분들이 있다면 후기도 참고하되
병원이 나와 잘 맞는지도 꼭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한테는 의료진의 태도와 프라이버시를 얼마나 존중해 주는지가 정말 큰 차이로 느껴졌습니다
당일 두곳을 방문해서 더 비교가 된거 같아요 ㅜ 더보기 -
[서울] 쌍둥이 선택유산 가능병원 알 수 있을까요?
Q&A톡mj3024시간전안녕하세요. 지금 첫째가 있는 상황에
쌍둥이 임신이 되어 선택유산 고민중에 있으나 시술 진행병원 찾기가 힘들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더보기 -
[광주] 안녕하세요 4주차인거같은데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Q&A톡Lldkelel4시간전아직 아기집이 보이진않는데 자궁내막이 두꺼워졌고 얼리임테기도 두줄이여서
수술 하게 된다면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 그리고 수술시간이랑 수술 후 몇시간 뒤쯤 퇴원하나요..? 더보기 -
[대구] 대구 임신중절수술
Q&A톡sdoop5시간전대구 임신중절수술 하는곳 찾아요 10 주차인데 도와주세여
남자친구랑3 개월만나고 서로돈모으자는 취지에같이 살기러했습니다 미래결혼도약속했구요 원래 둘다비혼주의자인데 서로에게 뭐가끌렸는지 덜컥약속햇습니다
둘다 나이도 어느정도 찬상태였구요 저랑 4 살차이나는 오빠에요
정말 이사람이면 어떤것도 다극복할수 잇을거라 생각햇어요
집을알아보고잇을때 임신 4 주차인걸알앗어요
그러고 같이 살면서 제가 많이예민해졌어요 미래에대한 걱정 앞으로 내 커리어 내 인생등등 너무 심란하기도햇고 임신하고나서 몸의변화니 심리변화에 제가 적응을 잘 못햇어요 입덧 먹덧도 햇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일은 계속 했어요 제 직업이 미용사라 서서하는 일이기도햇고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버텼어요 금전적부담을 덜어주고싶어서도 있었어요
하지만 둘이 살아온방식도 다르고 생각보다 집안살림에 꽝이었던 오빠를 보니 실망도 햇고 너무완벽하길 바랫던 제잘못도 있어여
저는 만나면서 한번도 이 힘듬에 공감을 받은적이 없었고 그로인해 서운함만 커져갔어요 늘 “다 그런거다 다힘들다” “그렇게힘들어? 그렇게 못참겟어 ? 그럼 애 지우자 나는 니만잇으면 된다 ” 이런방식으로 나를 대하는 오빠가 점점 미워졌어요 그러다보니 이사람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아니꼽게 보이더라구요
각방쓴지도 한달이됫고 이사람 코골이때문에 제가 잠을 잘수 없게되고 이어플러그 끼고 게속자는것도 귀도너무아프고 힘들더라구요 그후로부터 각방쓰는거에 오빠는 불만이많앗어요 그것도 이해해요 저랑 자고싶어햇고 그래도 사랑하는게 느껴졌으니까요 제 방식이 잘못됫을수도 잇다 생각해요 제가 그사람한테 상처줬을거라 생각해요
그러고 터질게 터졌어요 이사람도 저를 이해해줄 생각이없고 서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서 옛날의모습은 온대간대 없엇어요
그래서 느꼇어요 나만 결정하면 되는 일이라는것을 ..
그래서 애기지우기러 결심했습니다
집에가서 몇일동안 입을 옷도챙겨왔는데 저를 보고도 본체만체 하더라구요
마음이 많이안좋아요 도와주세요 더보기 -
[창원] 창원 당일 수술한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A톡후추추추추추5시간전임테기만 해보고 아직 병원 검사는 안받은 상태에요 검사랑 동시에 당일 수술 받고싶은데 알고계신곳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ㅠ 더보기